http://kr.blog.yahoo.com/momclass/4493
추억이 가득 담긴곳인가요.....그러고보니..저도 아빠랑 같이 사진 찍은 것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타국에 있는 동생이 최근에 저에게...자식놈 사진 찍어주는 반에 반이라도 시골 엄마아빠 만나뵐 일 있으면 많이많이 남겨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그러고보니..정말 내 자식 사진을 가끔씩이라도 찍는데..우리 부모님의 모습은 별로 담아가지 못한 내 자신이 고백이 되더군요.
연세가 고령이신 분들께선 사진 찍기를 무척 꺼려 하시쟎아요.. 꼭 해님달님의 탓만은 아닐 것 입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