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하 자기전 루크를 가져와서는 엄마 나 이번엔 새로운거 한다~~ 자랑스럽게 말을 합니다..
그래서...알았어~~^^ 했지요..
그런데...울 창하군..전에 같지않게 좀 심사숙고를 하시고 계십니다.... 음...생각좀 해야겟당...하시면서....
엄마는 전에같지않게 뜸을 들이나 해서 책앞페이지를 보니...9세이상....^^;;ㅎㅎ
당연히 생각을 좀더 해야겟지요...ㅎㅎ그래도 어떻게 하나 보고싶어서 아무말 않고 나두엇어요..
하던건 끝까지 해야한다는걸 알기에..울 창하군... 차분히 차분히..생각하면서... 했답니다..

어렵다 해도 굴하지 않는 정신~~~ 난 잘할거에요 엄마~~~ 미소도 날려주시고....

형아가 옆에서 훈수를 두시려고 하는데...창하군.... 형~~~ 이거 맞아??? 묻기도 합니다..^^

창하 드디어 완성~~~ 너무나 기뻐합니다....^^ ㅎㅎ 잘햇당..창하...
나중에 다하고서...9세이상용이였어 하니..창하...어쩐지....라는 표정이 더 귀엽더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