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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개월에 접어든 둘째아이에게 어울릴만한 책이죠~아직 까꿍놀이를 제대로 하진 못하지만, "까꿍~" 해주면 넘 좋아하거든요. ^^까꿍놀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책들이 있죠.큰아이때 보던 책이 몇권 있는데, "병아리와 까꿍"은 색감이 밝고, 선명해서 좋아요~산뜻하고 예쁘거든요. ^^또, 가장 큰 장점은 펼쳐보기로 구성되어 있는 점 같아요.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는 그림을 펼치면 "까꿍"하면서 동물들 얼굴이 나타나거든요.한장한장 넘기면서 보는 책보다 훨씬 재밌는것 같아요.여섯살이 된 큰 아이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ㅎㅎㅎ동생한테 읽어준다면서 재밌어하네요~작은아이도 원래 가지고 있던 까꿍놀이책은 별로 관심없어했는데, 이 책은 유심히 보는 것이 맘에 드는 모양이예요. ^^아무래도 색감이랑 펼쳐보기식이라 관심을 끄는 것 같아요.유심히 보다가 가끔씩 웃기도 하고.. 결국엔 얼룩소의 손을 쪽쪽 빨아놓았답니다. ㅋㅋㅋ아기와의 까꿍놀이, 이제는 "병아리와 까꿍"으로 재밌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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