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토마스와 친구들의 신나는 놀이세상"을 보러 부산으로 출발~ 동대구역에서 구포까지 기차타고, 구포에서 센텀시티역까지 전철로 이동했네요. 시간상으로는 안산서 대학로 가는 정도의 여정이었는데 기차도 타고 짧은 부산지하철도 타고 즐건 시간이었답니다~
토마스전은 서울서도 평가가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서도 아이들 입장료 아깝지 않을만큼 신나게 놀았네요. 어느지역이든 아이들에게 대한 부모의 열정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고 왔답니다^^
부산벡스코는 대구에 엑스코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여러 전시체험전들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부산벡스코 옆이 해운대랑 가까워서 두 딸래미랑 아침일찍 서둘러서 체험전 4시간여 체험하고 두정거장만 가면 있는 동백섬에 누리마루와 해운대에 들러 발도 담그고 왔답니다~넘 신났어요^^
토마스와 만나는 체험전은 즐길수 있는 거리들이 10가지나 되는 재미난 곳~~
벡스코앞에서~날씨가 좀 흐려요~놀러댕기기 좋은날씨~
들어가자만난 "달려라 고든" 롤 에어바운스~아이들이 좀 많아서 땀나게 움직이며 놀지는 못했지만 도우미 언니오빠가 힘쓰신 덕에 아이들 누워서 룰루랄라~
요건 작은 롤에어바운스~ 1인용이예요. 영유아용인듯~ 울두딸래미 넘 신나게 놀았어요^^
쿠키가 구워지는 동안 기둘려야 하기에 젤먼저 했던 토마스 쿠키만들기~ 입장한 인원수만큼 쿠키반죽을 주시는데요. 얇게 손으로 펴서 토카스쿠키틀로 찍어서 도우미 언니에게 주면 30분후 따끈따끈한 쿠키를 맛볼수 있어요~ 쿠키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