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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6살인데 얼마전부터 인체에 대한 관심을 보여서 같이 보게 됐어요.
아직 글읽기가 안되어서 제가 일일이 집어주며 보여주었답니다. 재밌는 만화는 물론 인체 구석구석을 표현하는 그림들은 매우 꼼꼼하게 표현되어있어서 따로 사진을 보지 않아도 될만큼 좋았어요. 어린아이들이 실제 사진을 보기에 여러모로 두려워하지 않을것 같아 좋네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역사속 사건, 인체의 비밀을 위해 애쓴 과학자를 재밌는 인물그림을 곁들여서 절대 지루하지 않게 되어있어요. 중간중간 퀴즈까지 더해져 한번 더 복습할수 있답니다. 아직 어린아이에겐 눈에 들어오는 것 위주로 주제마다 핵심을 먼저 집어서 보여주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너무 좋아요. 단계가 초등2~3학년용이라고 하니 아직 이름감이 있지만 페이지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이 많아서 눈여겨 보게 된답니다. 과학의 시작을 우리 몸에서 부터 시작하니 한층 더 접근이 쉬웠어요. 이번 계기로 <앗! 스타트> 시리즈 계속 들여야할까봐요..
http://kr.blog.yahoo.com/newsm1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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