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키워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지는것같다. 그 만큼 독서의 중요성이 그마만큼 부각되어지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의 미래까지 바꿀수있는 독서습관.. 정말 중요한데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갖춰줄수있을지에 대해서 하루 30분 혼자읽기의 힘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내가 어렴풋이 생각은 해왔지만 정확하게는 알수 없었던 부분들을 정리해주었는데 그중에서도 아이가 책을 사랑하게 하는 방법은 자신이 읽을 책을 스스로 고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책의 자유로운 선택권은 어린 독서가가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라고하고있다. 그전에는 나의 생각과 판단만으로 지금은 이런 책을 읽을 시기야 하면서 나의 선택을 강요해왔던것같은데 이제는 우리 아이에게 책을 선택하고 읽을 권리와 자유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오직 독서뿐이다. 라는 말과 독서의 기쁨은 그 자체에 있다. 두가지가 가장 와닿은 말이였는데 전에 나는 아이에게 독서의 기쁨을 느낄수있게 해주지 못하고 독서를 해야만 하는 이유만을 알려주고 요구해왔던것같다. 아이가 책 읽기를 거부하면 걱정하고 고민하고 그랬었는데 아이가 진정 독서의 기쁨을 알아갈수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나의 역할인것같다.
그리고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방법들 예를들어 독서계획, 독서 편지, 독서 분류법, 북토크들은 재밌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갖게하는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나의 독서습관을 되돌아볼수있게 해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