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어릴때는 과학을 접하려면 초등학생이 되어서 실험을 하고 즐거움을 하나씩 배우는거였어요. 아이들 공부하는데 있어 과학부분은 비중을 많이 두지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어린이집,유치원에서는 과학 수업이 생겨서 초등학생이 들어가서도
어렵지 않게 할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학교을 들어가서 과학의 역사를 배우고 실험을 하고 핵심 내용을 공부하면서 시험도 보면서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핵심 정리도 되고 아이가 보기도 어렵지 않는 책으로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바로 삐긋삐긋 출렁출렁 우리몸 혈액 이라는 책이에요.
우리 몸에 대해서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고 재미있게 만화로 되어서 그런가 혈액에 얽힌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면서 즐겁게 볼수 있었어요.
오래동안 기억에 남게 되면서 학습에 좋은 역활이 되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