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우리의 몸에 대해 알고 병을 고치고
의술도 발달하고 과학도 발전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오류와 착각 반복된 실험 호기심에 이루어졌고
인체에 대해 해부할수 있는 부분이 한정되어 있기에 동물실험을 통해서
사람과 똑같다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하고~
그림이 만화로 되어 있어 친근감이 있을거라 생각을 했지만
익살스러운 느낌이 나에게 더 컸지요.
우리몸에 구조와 형태 특징 그리고 쉼없이 일하고 있는 혈액들
고맙습니다를 외쳐주고 싶어요~
퀴즈도 풀고 폐트병을 통해 폐도 만들어 보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설프게만 알았던 상식들을 정확하게 알수 있었고
양치하다가 피가 나오고 까여서 피가 나오는정도의 개념밖엔 없지만
조금더 크면 아이에게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이네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