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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수제비를 만들어 봤어요...이번에 만든 수제비는 ☆ 알록달록 수제비 ☆ 랍니다...집에 있는 적채를 끓였더니 하늘색이 나오네요...전 보라색을 원했는데 하늘색이더라구요...아이들 반응 또한 보라색을 원했는 파란색이라 놀라더라구요...신기한지 자꾸 우리 한슬이 다가와서 보고 또 보고 하네요...빨간색은 빨간 피망을 갈아서 준비해 두었어요...하늘색 넣었더니 이런.......그냥 밀가루색 그대로네요..ㅠㅠ빨간색은 주황색으로 되었답니다......그래서 완성된 ☆ 알록달록 수제비 ☆다음번엔 진짜로 알록달록한 수제비를 만들어 볼렵니다....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헝~~..사진이 안보여요.. 정말 보고싶은데..알록달록이라니까..ㅋ 부지런하시네요..그냥 밀가루 수제비도 만들기 쉽지 않은데..수제비가 은근손이 많이 가잔아요..
사진 안보이나요.... 전 보이는데.... 알록달록 까지는 아닌데 그냥 그렇게 이름을 붙였어요...ㅋㅋ
정말 수제비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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