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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동구에 28개월된 아들과 뱃속에 18주된 주부랍니다..
이런거 첨해보는데 재미 있을거 같네요
아이때문에 컴터에 오래 앉아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짬짬이 시간내서 열쉼히 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우리아들 놀이터가서 굴리고 왔더니
피곤한지 잠을 곤히 자니 저도 오래간만에
꿀맛같은 휴식시간이네요
날씨가 정말 짱짱 좋네요
여기저기 핀꽃들도 이쁘고요
모두 만나서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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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바리 2009.04.1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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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저도 강동구에 살았었죠..
날씨가 좋아서 애들은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죠...ㅎㅎ
우리도 야외나들이 갔다왔더니 오늘은 일찍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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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wns@Y 2009.04.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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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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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정맘 2009.04.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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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아이가 낮잠 잘때 꿀맛 같은 휴식 느껴져요 ~..~
반갑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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