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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나무 Day-5]신체부위를 가리켜봐요! - Point to your ~!!

2009.03.27 18:56 | 도서/교재 후기 | 해님달님

http://kr.blog.yahoo.com/momclass/3057 주소복사

요즘  매일매일 세이펜활동 하는 것도 일부 영향이 있어서 취침시간이 보통 9시인데 10시로 어리벙벙 연장이 되어버렸네요.

아이들도 당연히 보통 아침 7시 기상이던 시간들이 점차 8시에 일어나는 모습들로~~어쩐담!!

자고로 잠은 많이 자야 하는데....1시간 늦게 자는 통에 며칠 전에 급기야 아랫층 이웃이 밤 9:55분에 올라와서 쓴소리를 하고 내려가신터라 기분도 꽝~아이들도 뛰면 더 혼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암튼 서로 조심하면서 잘 지내야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생활영어 문장 안 읽고 안 쓰면 다음 일정(?) 진행이 안되는 것을 알기에~

전날 목욕하고 잔 아들의 모습은 거의 환상적인 모습으로~~~미안하다 아들아.

이 엄마 그런 너의 모습까지 디카로 담아서 이렇게 올리고 있으니 정말 미안해~~~~~이해해줘.

 

1) 생활영어 문장 읽고 쓰기

 

오늘은 "It's dangerous." 무서워 입니다.

 

무서움이 많은 아들은 세이펜에서 "무서워"라고 해석을 해 주니....키특키특 웃음을 짓네요. 자신을 잠시 들켰나~~~^.^

 

 

 

 

문패에 끼워놓고 유치원에 가고 갔다와서는 그래도 몇번 읽어보곤 했는데...요즘은 세이펜 활동이 하루 일과의 약간 상당 시간을 차지하다보니 이 엄마 읽어보라는 말도 생략되어지고 있네요...에고고~~~

 

 

2) 숫자야 놀자!!

 

오빠 유치원에 간 시간에 심심해 하는 딸래미...

밖에 바람은 많이 불어도 베란다는 따뜻해서 잠자기 딱 좋은 오전시간들....한참을 블럭쌓기 놀이를 하다가 그래 세이펜으로 숫자로 따라 읽어가면서 놀아보자 싶어서 연계해 보았다. 숫자글자는 다 인지하고 있는터라 어렵지 않게 따라하는 딸래미.

 

먼저 엄마가 만든 숫자교구로....(중간 13과 20 숫자를 오려놨었는데 어디로 끼어서 들어간건지~~~보이질않아서 일단 생략함)

큰소리로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고~~~~

 

 

 

 

 

숫자교구를 가져와서 한번 쭈욱 읽어보고~~~

 

 

 



 

숫자교구와 블럭을 가지고 같이 놀아보았다. 잠깐 동영상에 담아보았다~~~

시간이 넘 많이 흘러간다. 딸아이의 황당한 이야기들로 빠져서.....그나마 잠깐 담았던 짧은 컷이다! ^.^

 

 


 

오늘 블럭쌓기 놀이를 너무 많이 했는지.....세이펜과는 많이 놀이활동을 하지 못했다....그래, 내일 다시 또 해보자궁 딸.

 

 

 

3) My  body 레벨5 교재 학습 -  나의 몸을 위치를 가르켜봐요!!!

 


 

잠시 레벨4는 너무 깊게 들어가는 것 같아서 아들 조금은 자질러들것 같아서 레벨4 교재는 뛰어 넘고 5월달쯤 다시 해보자고 했네요. 어제까지는 놀이활동으로 딱딱한 텍스트 영어학습 분위기에서 탈피하여 분위기 쇄신 하고서 오늘부터 다시 My body 레벨5 교재로  go!! 합니다.

 

레벨5 교재에서는 기존 신체부위를 배웠다면 그 신체부위의 직접 가르켜 보는 문장인 "Point to your 신체부위명"으로 익혀 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너의 눈을 가리켜요. "눈!"

Point to your eyes "eyes!"

 

너의 귀를 가리켜요. "귀!"

Point to your ears "ears"

 

너의 코을 가리켜요. "코!"

Point to your nose "nose!"

 

너의 입를 가리켜요. "입!"

Point to your mouth "mouth"

 

 

 

 

 

리듬에 맞춰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는 모습~

 

 

 

 

리듬에 맞춰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는 모습~

 

 

 



 

 

리듬에 맞춰 세이펜과 함께 읽어보는 모습~


일단 교재학습을 마무리한 후, 연장 활동으로

세이펜 벽그림 교구 등을 이용하여 해당 사물들의 단어들을 따라 읽어가면서 아들 스스로 직접 카드를 만들어보았다.

처음에는 신체부위를 하다가 지루한지~자기가 좋아하는 탈것으로 넘어가서.....동물로 넘어가더니만...

정성껏 글씨를 쓰다고 했건만~~~업~된 마음처럼 춤을 추는 듯 하다.

 


 

그래...이젠 오늘 배운 "Poin to your~~~~" 문장 많이 많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해 보도록 하자꾸나.

 

그림색칠자료는  잠시 아이들 휴식 시간 이후~~늦은 저녁시간대나 해야겠네요..

 

그때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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