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받아보고 싶어요. 사실 우리 딸 이번에 초등학교에 가거든요. 유아가 보는 책이라 신청을 안할까 했는데 우리 딸 아직도 이닦기 너무 힘들고 정말 잠 없는 우리 딸 때문에 신랑과 저는 항상 딸은 도대체 누굴 닮은거냐고 서로 묻는 답니다. 이닦기와 잘자요 꼭 보여주고 싶네요. 귀여운 그림의 표정들을 보고 아이가 멋진 초등학생이 되면 좋겠어요. 4살 조카가 있으니 보고 조카 바로 주면 될듯해요.
저도 책 받아보고 싶어요...
야후 꾸러기를 통해 우리 큰 아들이 꾸꾸야야를 넘 좋아라 하게 됐는데 요즘 특히나 읽기 독립을 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책이니 더 잘 볼테고 더군다나 생활 습관에 도움이 된다니 더 탐나네요.. 아직 어리긴 하지만 둘째에게도 읽어주면 좋을 것 같구요...
우리딸아이 꾸꾸와 야야 캐릭터 너무 좋아하는데~이렇게 좋은 생활동화가 나왔다니 정말 반갑네요^^ 아직도 이닦기 싫어하는 우리 딸아이 그리고 인사하기를 쑥쓰러워하는 딸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꼭 아이와 함께 보고 싶네요. 꾸꾸와 야야와 함께라면 우리 딸아이 올바른 생활습관 만들기 어렵지않겠죠? ^^ 신청합니다..
얼마전에 받은 꾸꾸와 야야 인형을 항상 잠잘 때 끌어안고 자요. 꾸꾸만 끌어안으면 야야가 속상해 한다며 양쪽 팔에 두 인형을 안고 잠을 잔다죠~ 이렇게 좋아하는 꾸꾸와 야야가 나오는 생활동화를 본다면 아이는 틀림없이 너무 행복해 할 것 같아요. 책도 보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보고 일석이조의 효과겠는걸요~
우리 두왕자님에게 한참 가르쳐주고 싶은 생활습관을 꾸꾸와 야야가 즐겁고 친근하게 다가와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실천할수 있을것 같네요.
지난번 이벤트로 선물받은 꾸꾸와 야야인형과 함께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욱 공감할수 있을것 같아요.
올해 처음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새로운 곳에서 배움을 시작하는 큰아이 경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라 신청합니다.
먼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우리 꾸러기 친구들에게 야야와 꾸꾸가 멋진 책 선물로 나온 것 축하해요. 몇 주전에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위의 책이 나온 것을 알았답니다. 큰아이가(7세) 스스로 혼자 자는 것을 아직도 무서움에 엄마아빠 곁에서 함께 자고 있어서 잠자기 습관 관련된 책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답니다. 그 이후 꾸꾸와 야야 캐릭터 인형을 선물 받았는데 두 아이들이 하나씩 나누면서 밥먹을때나..책을 읽을때나..장난감 가지고 놀때나..반응이상으로 꾸꾸와 야야를 너무 좋아하는거예요. .
꾸꾸와 야야가 함께 하는 바른 생활습관 책들을 통해 두 아이들이 좋은 습관의 자세들로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기쁘게 신청합니다.꾸꾸와 야야가 우리 두 꼬마친구들의 멋진 친구가 되어주길 바래. 자기방에서 두려움없이 스스로 잠도 자고~응가도 하고~이도 잘 닦고~모두와 인사로 바르게 하고~^.^ 잠잘때도 두 아이들 꾸꾸와 야야를 머리맡에 놓고 잔답니다.
지난 캐릭터페어에서 꾸꾸랑 야야와 많이 가까워진 우리아이...야후꾸러기유치원 생활습관동화를 통해서 꾸꾸,야야랑 더 친하게 느끼면서... 요나이때 알아야할 여러가지들을 더 쉽게 더 재밌게 잘 배울수 있었죠...생활습관에 관한책이라면 예전에<배꼽손>,<충치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응가하자 끙끙>,<누구나 눈다>,<코끼리와 버릇없는 아기>,<잘자라 프란시스>등등을 통해 위 네권의 내용과 같은 부분들을 아이와 함께 읽고 얘기해보곤 했었는데요...
<꾸꾸야야 생활습관 동화>라면 아이가 혼자서도 잘 읽어볼 수 있고,또 더 쉽게 잘 받아들일수 있을거 같아요....얼마전 이벤트선물로 받은 꾸꾸와 야야를 어여삐 여기며 매일같이 끼고 있는 아이가 꾸꾸야야 책을 받게된다면?? 정말 잘~~읽고서 올해엔 더더 바른? 어린이가 될거 같으네요 ㅎㅎ 우리아이와 또 바로곁에 사는 조카와 함께 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쥬니버만 열심히 하던아이들인대 꾸꾸야야 인형과함께 캐릭터페어에서 만나고 서는 꾸꾸 야야 생활습관동화를 본답니다 음 저도 갠적으로 아이들에게 꼭해야하는건대 안할때나 잔소리가 길어질것 같으명 아이들과 같이 꾸꾸야야 생활습관 동화를 보고 예기하면 아이들이 잘 받아들여요
백마디 말보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케맄터가 나와서 하는 동화는 머리속에 쏙쏙들어오나 봐요 응가하자 끙끙동화책고 재미나라에 누야도 생황습관 동화로 좋답니다
우리아이들과 좋은 생활습관 기를 수 있게 받아보고 싶습니다
야야와 꾸꾸 생활습관 애니를 보고서 애니로 남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는데...ㅎㅎㅎ 역쉬나 동화책으로 나왔군요. 4권이 한세트~ 5살된 우리 보미가 야야와 꾸꾸 생활습관애니를 무지 좋아하는데 책이 있으면 늘 곁에 끼고 살겠네요.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생각의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합니다. 야야와 꾸꾸 생활습관동화책을 통해 자연스레 생활습관을 익히는 생각자리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당연 리뷰는 빵빵하게 쓰겄슴다. 테마송 생활습관cd가 너무 탐나네요. 보름보미 두녀석 모두 야후에서 나온 동요cd를 거의 외우다시피 하며 신나게 듣고 있는데 야야와 꾸꾸의 생활습관 테마송도 너무나 재미나던데~~부탁드립니당~~야야와 꾸꾸 생활습관 동화책 출간 축하드려요~~ㅎㅎㅎ
캐릭터페어에서 함께한 사진을 보며 좋아라하는데 지난번 인형을 함께받아 좋았답니다.. 꾸꾸와 야야를 않으며 사랑해~라고 안아주는 행복한 아이의 모습에 엄마도 덩달아 기쁘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생활습관동화로 아이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것같아요..이젠 엄마의 잔소리도 줄어들겠죠..ㅎㅎ
캐릭터 페어에서 만나고 얼마전 꾸꾸야야 인형이 오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만의 보물상자가 있는데 거기다 두고 꺼냈다 넣었다 난리도 아니죠. 아이가 이닦기 썩 좋아하지 않아 얼마전 치과 다녀온후로 열심히 닦고 있답니다. 6세인 아이에게 좋은 생활습관이 자리잡아갈 시기이죠. 아이가 좋아하는 꾸꾸와 야야가 나오는 동화라 아이에게 좋은 친구로, 즐겁게 생활습관 잡아갈 것 같네요. 꾸꾸와 야야로 좋은 습관 빨리 만들어주고 싶어요. 아이도 열심히 따라할 듯 하네요..^^
꾸꾸야야 생활동화가 책으로 나온 줄 몰랐는데... 반갑네요^^
얼마전 딸아이 친구들이 놀러온 날 [꾸꾸랑 야야] 인형 세트가 도착해서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같은 케릭터로 된 생활동화책이 생긴다면 정말 금상첨화 일꺼에요. ^^
우리 아이 기본생활 중 이닦기와 잠자기가 항상 순조롭지 못했는데,
[꾸꾸야야 생활습관 동화]를 통해서 엄마랑 갈등^^ 없이 당연한 생활로
잘 받아 들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
4살된 울딸래미 3월에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해요. 좋은 습관 바로잡기 정말 어려운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쁜 캐릭터 꾸꾸와 야야가 나오는 동화와cd라면 자연스럽게 나쁜 습관 버리고 좋은 습관 몸에 익힐수 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가 가입한 육아, 책관련 까페에 꾸꾸와 야야 동화 생활습관동화 적극적으로 홍보해보겠습니다..^^
<꾸꾸와 야야 생활습 동화> 안그래도 우리 두 아들 꾸러기 할때마다 꾸꾸와 야야 동화 보여주곤 했는데 책으로 나온다는 소식듣고 괜히 더 반갑더라구요. 오늘도 편식하는 우리 아들 낮에 골고루 골고루라는 꾸꾸와 야야동화 듣더니 저녁에는 정말 맛나게 골고루 편식안하고 먹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은 순수하 것 같아요. 아무리 엄마가 얼르고 달래고 꼬시고 혼내도 안먹히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이용해서 하니 바로 효과가 나타니 말이에요.
얼마전 집에 온 꾸꾸와 야야를 보더니 "엄마 이거 어디서 봤었는데...'하며 매일 끼고 사네요. 우리 두 아들 응가하기와 이닦기 할때마다 엄마와 신경전 벌이느라고 시간이 걸린답니다. 큰 아들은 놀다보니 응가를 참아서 ,21개월인 우리 둘째아들. 요즘 배변훈련중인데 '끙끙 응가하기'책보면서하면 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닦기는 제가 너무 애기때부터 철저하게 시켜서 인지(자는 애도 깨워서 양치질시켰거든요...) 이닦으려고 하면 도망가네요...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한 내용이예요!!!! 매일 보는 사람이 아니면 인사 하기 넘 부끄러워하고.. ㅡㅡ;; 이닦자고 하면 무슨 핑계가 그리 많은지, 요리조리 피해가려고만 하고.. 밤마다 자자고 하면 아직 덜 놀았다며 떼 쓰는 것이 일과랍니다. ㅡㅡ;; 응가만 잘 하고 있네요. ㅎㅎ 아이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데, 좋은 기회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서평은 당연히 열심히 올릴꺼구요.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kyee74") 에 부끄럽지만 서평 몇가지 올려져 있습니다.
댓글을 읽다보니 아이들이 모두 비슷한거 같네요^^
울아들도 이딱자면 무슨 일이 그리도 많은지,,,조금만 이따가라는 말이 바로 나온답니다,,,잠자기는 요즘 9시 넘어서 자면 키 크게 하는 호르몬이 안나온다는 것과 잠자기 전 책 읽기를 못한다는 걸 알기에 조금씩 되어가는 거 같고요,,, 인사하기는 어릴 때는 잘했는데 요즘은 기분에 따라 해서 조금 난감할 때가 있지요,,,아이가 좋아하는 꾸꾸와 야야 주인공의 책을 보게 된다면 좋아하겠네요^^
와~ 생활동화라구요? 6살, 4살 두 아이를 두었지만 아직 생활동화는 한번도 접해보지 않았답니다.;;살짝 민망모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깜찍한 주인공이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모습 보면 우리 아이들 절로 따라하고 싶겠어요. 6살 큰애는 유치원 갈때 도보로 데려다 준답니다. 자기 딴엔 선생님이나 엄마, 친구들에게 인사를 한다고는 하지만 어색해선지 장난친다고 그러는건지 정확한 인사를 제대로 하지를 못하네요.
항상 고개를 숙이는것 같으면서도 어어어~라는 말과 함께 장난치듯 인사를 얼버무려 버리고 만납니다. 꾸중도 하고 달래도 보고 하는데도 잘 고쳐지지 않네요. 그리고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오셔도 좋으면서도 정확한 인사를 하지 않아 당황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큰애가 이리 인사에 약한 모습^^ 보여주는 대신 둘째는 또 인사는 잘 하는데 잘 자요! 부분에서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엄마가 내내 아이가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 잔소리만 늘어놓는다면 아이도 엄마도 내내 지치기만 할뿐 근본적인 대책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사랑이 남다른 두 녀석! 자신들과 비슷한 또래의 깜찍이 캐릭터가 이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걸 보면 얼른 따라하지 싶어요. 가끔은 정말 엄마 말보다 책 속 친구의 말을 더 잘듣는거 같아요. 조금씩 부족한 부분 두 아이가 이 책을 만난다면 엄마와 주위사람들에게 또다른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겠지요? 그런 바람 가득 담아 신청해 봅니다.^^
생활동화 정말정말 필요한 시기에 놓인 우리 16개월 둘째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요즘 한참 6살 형아 행동들을 따라하고 있는데요... 좋은행동 나쁜행동 모두 다 따라하네요.. 고집이 점점 세어지는 시기라 엄마가 통제해주고 지시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꾸꾸야야 생활습관] 제목도 재미있네요 ^^ 아직 생활동화 접해주지못했는데요 '꾸꾸 꾸꾸' 하면서 재미있는 캐릭터랑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 잡아주고 싶어요~~~
꼬~~옥 보내주세요~ ♥
ㅎㅎㅎ 울 아들들이 좋아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미소가 지어지네요..
생활동화는 생활속에서 지켜아 할 약속이나 규칙을 자연스레 받아들일수있다는 최대장점이 있죠..'꾸꾸와 야야'도 이렇게 했대라는 말 한마디에 아이들은 금새 동요가 되니까요..너무도 기대하며 신청해봅니다..
꾸꾸와 야야가 책으로 나오다니 제가 더 반갑네요.
야후 꾸러기와 함께 자란 울아들 다른곳 유료서비스까지 신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야후꾸러기만 사랑해주시네요.^^
애지간한 동요는 꾸꾸와 야야를 통해 배우지 않았나 싶습니다.
온라인과 더불어 책과 함께라면 효과가 배로 나타날듯 싶어요.
올바른 생활습관을 위해 꼭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
꾸꾸 야야와 함께 하는 생활 습관 이야기 셋트 구성을 보니 저도 꼭 책을 받아보고 싶네요. 얼마전 꾸꾸야야 인형이 집으로 배달되었어요.. 생각지도 못한것을 받고 아이가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남아인데도 인형을 꼭 안고 잔답니다.. 정말루... 어제는 제가 인형이 좋은지 차가 좋은지 물어보니 인형이 좋다고 하네요~~ ㅠㅠ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 인형도 있는데 책까지 보여주면 무척 좋아할듯 합니다.. 보내주세용... ^^ 플리즈~~~
와 꾸꾸와 야야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군요 우선 축하드려요 흠 아이가 꾸꾸 야야인형을 무지하게 좋아해서 맨날 가지고논답니다. 책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일듯싶어요... 흠 그리고 서평은 제전문인데요 사실 야후블로그엔 거의 글이 없구요 제 네이버블로그에 제대로 된 서평들이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지수엄마예요 호수낳고 엄마학교 2기활동을 전혀 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더 들어올수가 있었는데..
마침 들어왔더니 제앞에서 59번째 리플이 있길래 인사도 할겸
글쓰고 간답니다...
작년엔 많은 일이 있어서 인터넷켜보지도 못하고 보낸것같아요.
다시 올해부턴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저를 응원해주셔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