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벗님들 편히 쉬어 가십시오.*^^* (시냇물)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시냇물 (mogoji614)
프로필     
전체 글보기(1346)
연주음악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사진(2) 새 댓글이 있습니다.
가끔은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소중한마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산골님 새 댓글이 있습니다.
모나리자님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아침향기
- 금학
- 이보소
- 샛별(새벽별)
- 할리겐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잘 구경하며 다녀갑니다..
빗방울 소리가 몸을 차..
감사 드립니다. 좋은..
사람 마음이 어떻게 생..
우선 감사 드립니다. ..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개설일 : 2008/07/07
 

[스크랩] 주제 2- 27. 목필균.백목련.비틀즈.지바고.해명.가을.박은우.문향.고등어.나리꽃.개똥참외.아람.늘뫼.지음.

2009.11.16 21:17 | 모나리자님 | 시냇물

http://kr.blog.yahoo.com/mogoji614/1341 주소복사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목필균 시인 클릭 : 까치 둥지 이야기



 목필균
     모나리자


 목요일 오후 두 시에 있는 시낭송
 필히 참석하지요
 균님도 모시고 가겠습니다 목필균 시인님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백목련 클릭 :
☆클래식~♬


 백목련
     모나리자



 백련지 수련은 물에 살고
 목련은 나무에 살면서
 蓮華의 꿈만은 함께 꾸지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비틀즈클릭 : bittls 블로그


 비틀즈
     모나리자


 비님 오실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즈님께서도 우산 꼭 준비하세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지바고 최정남 시인 클릭 : *Varikino 바리끼노


 지바고
     모나리자



 지금, 선생님 계시는 곳
 과수원집이시지요?
 바라보고 계시는 것은
 겨울나무들이고요
 고민중이신 것은 겨울 시 구상 때문이 아니신가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지바고 최정남 시인 클릭 :
*Varikino 바리끼노 



  최정남
      모나리자



  최정상에 선다는 것
  정말 하늘의 별따기지요?
  남은 날의 모든 행운을 위해 기원 드립니다



   사진촬영 클릭 - 맑음


   해명 손문자 서예가님 클릭 : 해명의 詩 방


   손문자
       모나리자



   손 선생님께 안부 드립니다
   문자 메세지로는 에의가 아니기에
   자세한 사연 서신으로 올립니다



   사진촬영 클릭 - 맑음


    가을님 클릭 :
..


    가을님
        모나리자



    가을이 오고 단풍이 들면
    을숙도에 가자 하시더니
    님께선 아직도 바쁘신가 봐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박은우 시인 클릭 : 시인의 원두막


     박은우
         모나리자



     박씨 물고 온 제비라는 시조를
     은우 시인님께서 발표하셨지요?
     우리 모두 감동 받았습니다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문향님 클릭 : 문 향


   문향님
       모나리자



   문설주에 기대어 생각합니다
   향기 가득한 시의 뜰을
   님만이 가꿀 수 있는 문학의 뜰입니다



   사진촬영 클릭 - 맑음



  고등어 이세랑 아우님 클릭 :  고 등 어


  이세랑
      모나리자




  이세상에서 제일 보고 싶은 사람, 우리 아우님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경무는 잘 있나요
  랑데뷰 중인 유기호님도 잘 계시고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나리꽃 클릭 :
시냇가 동시의 수목원



   나리꽃
       모나리자



   나 자로 시작해서
   리 자로 끝나는
   꽃 중의 꽃을 찾습니다



   사진촬영 클릭 - 맑음


      개똥참외 김순진 시인 클릭 : ★☆문학공원☆★


     김순진
          모나리자



     김 시인님, 5주년 행사에 못 가서 죄송합니다
     순백의 눈 위에 서울 주소 적어드리니 특별 동인지 꼭 보내 주세요
     진부령에서 모나리자 올림



   사진촬영 클릭 - 맑음


      아람님 클릭 : 글동네



     아람님
         모나리자



     아리랑 고개 넘다 발고
     랑님 생각 합니다
     님께서도 잘 계시지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늘뫼님 클릭 : 늘 뫼의 詩 읽는 사람들 : 洗心亭


   늘뫼님
       모나리자



   늘 그리움이지요
   뫼니에 조각가님의 작품 앞에 서니 더욱 그립네요
   님께서도 제 생각 하시지요?


 
  사진촬영 클릭 - 맑음


       지음 작가님 클릭 : 지음 작가블로그


      지음작가
            모나리자



      지금은 곧 과거고 미래라고요?
      음...., 사색 좀 해보고요
      작가님의 생각을 도저히 못 따라가겠구나라고
      가끔 그리 생각이 들어요







목필균 2009.11.20  21:04  [222.235.103.70]

저를 필히 데리고 가고 싶은 시낭송회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초대해 주세요. 시간이 닿으면 꼭 가겠습니다. 모나리자님!!!

답글쓰기
시냇물 2009.11.21  08:28

목필균님, 모나리자님 뜨락에 가시면 잘 말씀해 주실 거예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모나리자님의 좋은 작품들 많으니 함께 하시면 더욱 좋으시겠지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