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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꾼 2008.11.02 19:02
자식들이 커가는것을 보면,힘드는것을 모르는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보네요.
잘보고,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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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머구리 2008.11.03 19:35
귀엽다 언젠가 애하고 우연히 만날 날이 있겠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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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03:34
아이구~, 보기드문 귀공자네요~~.
애가 아주 귀엽고, 똑똑해 보이는데요?
우리손자 보다 더...
부럽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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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07:30
넘 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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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07:35
참 구엽네요... 방문 덕담에 힘이납니다. 감사합니다. 火石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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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5:16
아드님이 지적으로 보이면서도 귀엽습니다.... 게다가 세련된 옷은 엄마의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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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04:33
오늘도 새 모습을 보며 잔잔한 감동에... 음악도...
남겨주신 글보니 부산을 좋아 하시나 봅니다. 전 부산에서 죽 크고 군대까지... 애착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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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2008.12.10 23:18
태훈군의 모습처럼.. 우풀님의 세상도 변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답글좀 달아주시지... 오시는 님들이 섭섭하시겠어요..
좋은 시간 행복한 웃음과 함께..포근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기대 안.. 해요..해요.. 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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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22:48
우플님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가을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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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2008.12.19 00:07
태훈군의 모습처럼.. 편안한 시간입니다
우풀님 .... 행복한 밤.. 아름다운 내일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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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09:32
블로그 잘모르는 아들네미..그간 전화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더니...이젠'귀속말'기능을 알아 처음 답글 보내와 '아빠'란 용어가 어색한지 '아부지...' 안경이 흐려지던 순간. 블로그 너무 좋은 순기능이 많아...늦둥이도 읽고 오빠에게 농담 편지 보내고... 블로그를 통해 이야길 하노라면 자연스런 제 마음 전해집니다. 이웃도.자식도.여우같은 마누라도 보니 거울같은 진심으로 마음 전하는 자리. 유산의 의미가 큽니다.
우풀님! 방문 감사합니다. 무자년 3일 남은 월요일. 알찬 마무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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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11:09
잘 계시죠?
◆바비는 1995년 대형회사 요청받고 지분 팔아도 '바비 브라운' 브랜드 CEO를 계속 맡아 세계 50여국 460개 매장에 진출, 서울 롯데본점 매장도 매출액 5위권에 속한다. 이사벨 로셀리니, 귀네스 팰트로, 티나 터너, 위노나 라이더 등 쟁쟁한 스타들 그녀의 손을 거쳐갔다. '바비 브라운 뷰티','틴에이지 뷰티' 등 5권의 책 모두 베스트셀러로... 뉴저지에서 남편과 아들 삼형제, 두 마리의 개와 함께 살고 있다.
이제 우리들 이야기 해보렵니다. 그간 감사합니다. 오늘이 立春입니다. 우풀님! 立春大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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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3:24
오늘(2/5)부터 늦둥이. 학원서 중학생수업 들어가..."아빠! 5시학원가면 밤11시 10분에 도착해!
어떡하지? 숙제는?" 전 잘 모르지만 늦둥이에게 '기본'과 '열린 문'을 찾으라"... 단, '기본'은 학원
지침에 충실...그럼 아빠! 숙제 100%해야 하는데... '열린 문' 찾으라 하니 "한시간 자습하고 12시
넘어 도착한다며... "아빠도 자식안전이 '기본'이니 그때 마중나와요" 맞는 말...저도 일 시간과 블로그
시간을 조절하기로... 숙제를 다음날로 미루면 '기본'에 어긋나므로...
우풀님! 좋은 하루 되시길... 火石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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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3:25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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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22:47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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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13:20
삶이 빡빡해지어가는 요즘
힘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고
마음 편해지는 날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멋진 월요일
환해지는 한 주를 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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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4 03:36
[귓속말 입니다.]
**** 2009.04.06 04:47
[귓속말 입니다.]
2009.05.04 02:38
연휴 잘 쉬셨는지요?
■'다니엘 핑크'...저서에서 풍요(Abundance)와 아시아(Asia),
자동화(Automation) 등 '3A'를 패러다임 변화의 원인으로 분석했는데?
"그렇다. 풍요는 확연하다. 한국이야말로 극적인 사례이다.
당신 할아버지의 삶과 당신의 삶을 비교해보라.
경기 침체에 따라 아시아와 자동화는 부각될 것이다.
기업들은 더 처절하게 경비 절감을 추구하면서 가장
싸게 생산하는 법을 찾다 보면 아시아의 가치는 더욱 두드러진다.
자동화도 침체 때문에 가속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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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02:40
우풀님! 그간 별고 없으신지요?
오랜만입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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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2009.05.04 19:14
.....
편지가 왔다네요... 예쁜 아드님이....
행복의 편지....^^
오래 간만이십니다...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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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4:29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방문... 오늘의 메세지입니다.
"슬쩍만 찔러 남의 행동을 변화시킨다"(11)...넛지
■우리는 매일 '넛지'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인간이 불완전하다고 해서, 아무리 사소하다고는 해도
누군가의 개입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 않나요?
"하지만 우리는 매일매일 넛지에 둘러싸여 살아요.
가령 학교 식당에서 음식을 어떤 식으로 배열하는가도
학생들의 음식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요.
몸에 좋은 과일을 좀더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살찌는 단 음식을 뒤로 둘 수도 있고,
반대로 살찌는 음식을 앞에 놓을 수도 있고,
그냥 음식을 무작위로 놓는 방법도 있겠지요.
이 가운데 학생들의 건강을 돕는 넛지가 가능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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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4:29
오늘의 글주소와 인사말입니다.
http://kr.blog.yahoo.com/seongeene/21521.html?p=1&pm=l&tc=131&tt=1253902643
요즈음 제가 올리는 '넛지'를 생각하며 오늘 이야기에서
저도 우선 가족들을 위하여 뭔가 가볍게 터치하여 도움이
될 것이 많은데 간과한 것이 없나 생각해 봅니다.
많이들 아시는 이야기가 될 지 몰라도 화장실에 가족이 꼭 공유하고픈
책 한가지만 두어서... 깉이 공감대를 형성할...
아니면 아빠가 가족들께 꼭 하고픈 그날의 메세지라도...
한글 적어서... 아침에 같이 읽어 본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우풀님...추석을 일주일 앞둔 주말... 올려 드린 가을노래 들으며 가족들과
멋진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火石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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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5:18
오늘은 제가 올리는 글의 답글로 대신합니다.
항상 누군가의 결정에 의해서 나도 모르게 선택을 당하는 거라면...
오늘부터도 의구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마침 제가 어제 올린 글처럼... 의사들이 사랑니, 맹장, 편도선이 불필요하다고
권유할 때 전문가라고 믿고 그대로 수술하고선 십수년이 지난 지금 후회한다...
이것이 오늘의 '넛지'의 주제가 아닐까요...ㅎ
오늘은 강화님의 호두나무를 보고선... 사는 동안 호두나무가 어찌 생겼었는지도
의아심을 안가져 본 자신이 부끄러워 호두의 효능을 올립니다.
우풀님...
꽃송이님의 가을들녁을 바라보며 다시금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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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주한잔 2009.12.19 22:01
넘 잘 생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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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주한잔 2010.01.01 21:54
참 잘생겻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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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23:22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일이 잘이뤄지는
좋은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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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23:22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일이 잘이뤄지는
좋은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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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18:02
다좋아보이네요...특히 모자슨 모습은 어무 귀여워서 볼을 깨물고 싶을 지경입니다...ㅎㅎㅎㅎ
건강하고 식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아주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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