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홈베이킹. 먼저, 하나가 결혼할때 선물해준 Convex Oven. 대형오븐도 좋지만, 크기도 컴팩트하고 나같은 초보주부의 첫 스타트 오븐으로는 충분하다.
그리고
휴일 오빠와 방산시장까지 가서 사온 베이킹도구와 재료들. 요즘은 인터넷 구매도 편하지만 모든게 처음인 나는 오프라인으로 가서 이것저것 보고 직접 고르는게 훨씬 수월했다.
우선은 가장 필요한 전자저울, 믹싱볼 등 베이킹도구들. 다이모로 이름붙이고 유통기한 적어서 밀폐용기에 담아 정리해둔 베이킹 재료들. 또 사진에는 없지만 몇가지 상자와 비닐, 리본 등 포장재료들.
꼭 필요한것만 샀는데도 지출이 엄청나다. 오빠랑 안갔으면 못들고 올 뻔했다는... -.- 이제 맘에드는 도구, 필요한 재료들은 하나씩 장만해야지...
홈베이킹. 이제 시작이다! 
|
http://kr.blog.yahoo.com/miyoung1978/trackback/239/2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