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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9 20:16
[귓속말 입니다.]
**** 2009.08.10 12:19
[귓속말 입니다.]
jmshine 2009.08.29 09:06
45년전에도 그곳에 기름으로 달달볶아 간장맛이 약간나는 그런 떡볶이가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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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ump 2009.08.30 21:27
아, 그랬군요. 저는 불과 십년되었는데 45년이라니 대단하세요~
김밥말이 2009.08.29 12:02
와! 저희학교 국어선생님과 음악선생님이 효자동 기금 떡볶이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바로 그것인가 보군요 아주 맛이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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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ump 2009.08.30 21:28
네... 한번 가셔서 드셔보세요. 색다른맛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
zoo2519 2009.08.29 12:15
지금의 떡볶이집 건너편으로 원래 다른집이 하나있었죠. 약 35년전 그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지금의 집만 남아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네요. 효자동에는 기름 떢볶이도 유명했지만 예전에는 국물 떢볶이라고 아주 맛있는 떢볶이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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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ump 2009.08.30 21:29
아... 국물떡볶이요? 어떤 맛일까 참 궁금해지네요.
tahun_99 2009.08.29 23:19
사실 이집보다 기름떡볶이를 맛있게 만드시던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같은 통인시장에서 떡볶이를 파셨는데, 그날 일정량 준비한 떡만 파셨다고 합니다. 벌써 40여년이 된일이라 어머니가 기억하고 계신데, 그때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빨간 것 말고, 간장떡볶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다른 사람에게 전수하지 않으셨던 것 같아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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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ump 2009.08.30 21:30
그랬군요... 또다른 원조기름떡볶이가 따로 있었나봐요. 추억으로나마 그 맛이 기억나는것... 참으로 아름다운 것 같아요.
곰티이잉 2009.08.30 19:36
신문지에 둘둘 말아 포장해주는 그곳인가요? 예전에 어떤분이 사오셨는데, 포장이 그리하여 참 정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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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ump 2009.08.30 21:31
요즘은 신문지는 아니고 그냥 기름이 잘 흡수되는 종이에 포장해주시더라구요~
라임쥬스 2009.09.28 13:59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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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19 2009.10.04 16:26
정말 먹음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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