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miyoung1978/23921
부산역 도착!이제 드디어 집으로 가는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다.부산영화제의 흔적이 아직도...낯익은 얼굴들의 낯설은 모습들이 보이고!옛날 여배우들은 참 예쁘고 단아한 것 같다.아쉬움과 행복을 안고 떠나는 부산.가는 빗줄기로 인해 더욱 운치있는 마지막 풍경...날씨도 일정도, 모든것이 퍼펙트했던 이번 여행.부산이란 도시에 대하여 재발견을 한 것 같다. 시간이 나면 또 오고 싶은 곳.굿바이 부산.
좋은 자료들 넘~ 잘 보았어요, 감사해요, 주말, 주일 행복하게 보내셔요...^*^
부산에 살면서도 몰랐네요 넘넘좋은정보 보고가요 시간가는줄 몰랐네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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