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3일 수요일
순애원 어르신들 .
연초가 되어서 잘들 계시는지 .... 안부 전화 를 하게 되엇다.
밤 8시에
제일먼저 .. 고양시 선유동 김경윤 할아버지께 전화 를 드렸는데..
이 전화 번호는 번호가 없는 번호 라고 안내가 나온다.
아니 ? 그럴 리가 없는데 ?
이 번호로 벌써 몇 년간을 김경윤 할아버지 와 통화 했는데... 갑자기
없는 번호라니 ? .............
다음에는 고양시 선유동 경로당 방에서 살고 계시는
다리한개가 없으시는
우명희 할머니 께 전화 드렸다 .
우명희 할머니 께서 ...
김경윤 할아버지 소식 들엇느냐면서 하시는 말씀이
김경윤 할아버지 께서 뇌졸증 쓰러지셨는데 ,
딸이와서 병원으로 모셔가고 .
딸이 집에서 모신다고 자기 집으로 모셔 갔다고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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