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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원 어르신 설모임 할머니 방에
기존에 있는 천정과 벽을 모두다 뜯어내고 보니
전기선 이 엉망 이엇다.
전기선이 모두 끈어저서 성한것이 아무것도 없고 .
거미줄 처럼 얼히고 설히고 개판 이다.
23일 전기배선 을 생각지도 않앗는데 전기배선 이 급선무 이다.
도배가 끝나면 바로 이어서 전기 배선을 해야만 하겠다.
일 를 시작 하고 보니 손 댈곳 이 한 두곳 이 아니고
돈 들어가야 할것이 줄서서 기다리도 있다 !
화전동 항공대 앞에 가서 전기배선 공사 업자 를 불러서
설모임 할머니 방을 보여 주고 전기배선 견적 을 받앗는데
12만원 달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