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 설할머니 는 내가 2000년 5월7일 첫 대면 해서 오늘 까지
왔는데, 그때부터 ... 글 몰르시고, 날짜 를 모르시엇는데.
이것은 치매나, 어느 병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듯 하다 !
의사 선생님이 불필요 하게, 설할머니 께, 과잉 반응 하시는 것 같다 !
그러니까,
한마디로, 오늘 검사 는 , 지금당장 할머니가 겪고 계시는 ,
밥 이 맛이 없고, 밥만 보면 신경질 이 나고, 어느 음식도 먹고 싶지 않고,
어느 음식도 맛이 없다 !
그래서 , 식사 를 하지 않으면서 , 알게 모르게, 점점 기력이 소진 되어가고
힘이 없어지고, 두눈이 쑤욱 들어가서 마치 해골 를 보는듯한 기분나쁜
것 ,
이것 하고는 지금 검사 와는 아무런 함수 관계 가 없는 것이다.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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