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misoonp2002/16795
제가 지금 머물고 있는 바닷가 언덕 위의 집입니다.집 이름은 '이니스프리'
야후에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을 다시 만들어 주신 줄 몰랐습니다. 그전에는 좀 불편했었거든요. 이 사진은 오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이 정원이 벌써 누렇게 바래기 시작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은 보내고 싶지 않은 5월의 계절을 가슴에 품고 싶어서 사진 올려보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지난 일년동안 들려주셨던 분들이 올려주신 댓글들이 다 지워져 버렸네요.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글 들이었는데 ... '추억은 아름답다'는 것이 요즘 글쓰는 주제랍니다. 기억은 내가 기억하고 싶은 대로 다시 생성되는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더군요.
네~애플님." 의도하지 않아도 때로는 그럴때가 있을거예요" 세상에서 완벽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까닦에... 지금도 해넘이가 아름다운 바닷가 멋진 곳에서 계시는지요?" 흐르는 음악은 아웃 더 오브 아프리카~영화의 삽입곡같습니다.? 그리고 건강히 잘 계신다면 불어오는 바람결에라도 안부 전해 주세요.!!
애풀님 바닷가에 이쁜집 너무 좋아요 ^^* 정원도ㅠ아름답구요 ..이곳에서 늘 행복 하시길 기도 함니다 ~
카타리나님. 지금은 서울에 있어요. 또 내려가야 할 텐데 바쁜 일들이 끝나지를 않네요.
맨드리님, 5월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가을이 되면 너무 쓸쓸해져서 저절로 슬퍼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지금은 서울이랍니다...ㅎㅎㅎ 날씨가 아주 좋네요...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들려주셨어요. 블로그가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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