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지 않는 이유가 있을땐, 젤 좋은게,, '나이' 탓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ㅎ
해마다, 그 아쉬움들도 더해져 가고 ,
근데 회를 못드세요? 이런,,, 바람 많은 날은,, 낚시 안가신게 다행인지도 모르겠어요.
언제 바람 덜부는 날, 못이기는척 나셔서도 좋을듯,, 매운탕이 힘을 확 복돋아 줄지도 모를일이예요.
그리 느낌을 똑같이 나눌수 있는 친구가 계시단것도 복이예요. ^ ^
바
가을을 많이 타시는 걸 보니 낭만적인 분이신것 같네요.
아침풍경님^^
겨울을 실감나게 하는 날씨가 계속되네요.
이래저래 바쁜 일들로 인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로 인해 몸은 움츠려들지만
님의 마음만은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따뜻하시길 바랍니다.
행운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엄훠나~!!!1 반가워라. (이런 걸 반갑다고 하면 안되겠지만...)
저도 회, 소주. 매운탕 모두 다 꽝!입니다.
게다가 전 노래방 기피증까지 있어요. 고스톱도 못치고 이런 쑥맥이 없지요.
그러니까 전 사람 모이는데 가면 꿔다 논 보릿자루가 됩니다.
그래두 사람들이 전 꼭 낑가 주니 이상하죠?ㅎㅎㅎ
술은 제가 전혀 분해를 못시키는 희귀 체질이라는군요.
맥주 한잔 마시고 졸도 했던 일이 있어요.
아침풍경님께서 낚시를 다니신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습니다.
김장은 했어요? 무리하지 말아요.
회 한점도 좋아하지 않으면서 낚시를 하게 되다니 저도 제 자신에게 놀라울뿐이지만,
어쩔수었이 택하게 된 선택에 제법 재미가 봍었습니다.
지난주에도 낚시갔다가 이것저것 많이 잡아오기는 했지만,저만 빼고 맛있게들 잘 먹었지요.
안나님은 여러 곳곳을 다니시다보면 갖가지 음식을 드셔보실텐데 회를 왜 못드실까요?
저두 보릿자루 맞습니다만.안나님은 아니신것 같은데요^^
엊그제에도 우럭에 볼락 놀래미까지 여러마리 잡았습니다.
한마리만 잡아보면 아마도 여자들이 낚시에 더 재미가 들릴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