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을 가꾸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확실히 집에서 키운 넘은 맛이 틀리지요.
유기농으로 재배한 채소와 과일 맛이 다른 것처럼요.
전 돌아오는 주말경에나 일이 마무리되겠어요.
그땐 자주 다니지요.
당분간 또 방콕입니다.
비상이 걸렸거든요.
동안도 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08/06/28
(토) 오전 10:00
아주 쪼금 심어먹는데 벌레랑 나눠먹는 셈이지요.
08/06/28
(토) 오전 11:45
풍경님! 손수 가꾸신 채소로 만든 요리들..
부침게 상치쌈 샐러드 .. 이런것들 모두 보약이지요
아주 작지만 토마토의 그 맛이 내 입까지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먹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