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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미니 (mini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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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31
 

안녕하세요

야후!미니 블로그 관리자 최강미니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맑고 기분도 상쾌하고~더욱이 오늘 드디어 야후!미니 V2.0이 공개되었어요~!

새롭게 기능이 강화된 미니 V2.0 과 함께 영단어 검색은 물론이고,

웹검색, 통합검색까지~간단하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꺼에요~!! (^^)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더욱 발전하는 미니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미니사전! 야후 본사 제리 양 대표로부터 좋은 평가!

2006.06.15 13:21 | 。소문난! 미니! 。 | 최강미니

http://kr.blog.yahoo.com/mini_search/67 주소복사

"스포츠 콘텐츠로 옛영광 찾겠다”

“포털시장에서 잃어버린 점유율을 되찾아 오겠습니다.”성낙양(42·사진) 야후코리아 사장이 승부수를 띄웠다. 그는 최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월드컵 등 스포츠 콘텐츠를 강화하고 웹 2.0 추세에 부합하는 새 검색 서비스를 올 하반기에 내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2002년까지 국내 인터넷포털시장에서 점유율 1위였지만, 네이버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이어 지난해 말 기준 3위까지 떠밀렸다.

지난해 10월 야후코리아에 ‘구원투수'로 투입된 성 사장이 침체를 거듭하던 한국시장에서의 부진을 털기 위해 스포츠 콘텐츠 강화와 홈페이지 개편이라는 두 가지 해법을 내놓았다.

그는 “스포츠 콘텐츠는 이용자를 불러 모으는데 더 없이 훌륭한 촉매일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뛰어나다”며 “월드컵이 끝난 후에도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등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로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본 야후는 ‘포털 중 유일한 월드컵 후원사'라는 후광을 등에 업고 이번 월드컵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독일월드컵 경기가 대부분 새벽 시간대에 열리는 만큼 실시간 중계보다는 경기 전후 누리꾼 응원전이나 선수 관련 콘텐츠 등 재미있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성 사장은 이와 함께 “획기적인 검색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야후코리아는 이미 지난달 26일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한 홈페이지 개편 시범 서비스를 선보였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는 유저들이 직접 서비스 메뉴와 홈페이지의 구성·색상 등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성 사장은 “야후 코리아에서 개발해 서비스하는 많은 콘텐츠가 미국 본사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며 “‘미니사전'은 야후 본사 제리 양 대표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해외 다른 지역 야후에서도 서비스하기로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성 사장은 SK커뮤니케이션스에 의한 피인수설과 관련, “야후코리아가 아시아에서 실적이 가장 좋다”며 “매각은 절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우리가 주도적으로 인수 합병할 곳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일축했다.

황현택 기자larchide@segye.comⓒ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 2006/06/0219:55

Copyright 세계일보 | 이타임즈 신디케이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영특한 영한사전 야후! 미니 사전

출처 : http://www.fivespotting.com/index.php/2005/comments/yahoo_mini_dic

오랫만에 기다리던 작은 플그림을 하나 발견해서 소개한다.

야후! 미니 사전.

웹이 대중화 되고나서 사전 프로그램은 거의 웹으로 통합되었다는 건 인터넷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다 경험셨을 것이다. 주로 검색엔진 회사에서 큰 사전회사의 DB를 가져와서 자기네 회사 검색엔진에 통합시켜놓았다. 네이버사전 이라던가 야후사전, 다음사전등등이 그러한 서비스다.

웹으로 단어를 검색하는게 좋기는 한데 좀 귀찮은 것은 영단어 하나를 찾기 위해서 브라우져를 켜야한다거나, 만약 웹을 사용 중이더라 하더라도 사전 서비스의 URL을 치는 수고를 해야만 한다는 거다. 검색회사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툴바를 설치하면 좀 더 간편하게 단어 검색을 할 수 있지만 워낙 버그가 많고 검색엔진의 능력도 부실하기 짝이없는 국내 검색회사의 툴바를 설치하는건 영 껄끄러운 일이다.

그래서, 영어 웹사이트등을 보다가 가끔씩 모르는 영단어를 찾을때 내가 사용했던 플그림이 My Quickfind이었다. 한메소프트라고 한메타자교실로 유명했던 그 한메소프트가 개발한 것으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깔아놓으면 마우스의 포인터를 대기만해도 모르는 단어의 뜻을 자동으로 찾았다. 그러나 회사에서 별 관심을 갖지 않는지 서비스 업데이트는 거의 안되고 단어 DB용량도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클라이언트를 지우지 못하고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사실은 자주) 자료실 사이트를 들렸다가 야후! 미니 사전을 발견했다. 설명에 의하면 야후!에서 만든 클라이언트로 Drop & Search 기술을 이용한단다. 쉽게 말해서 일단 야후! 미니 사전을 깔아 놓으면 필요할 때 단어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살짝 클릭하는 것만으로 단어의 뜻을 알 수 있다는 거다. 오호 이건 내가 myquickfind를 수년간 써온 주된 이유가 된 기능이 아닌가.

일단 설치하고 정말로 Drop & Search 기능이 작동하나 살펴봤다. 빨간색 색연필이 단어에 줄을 긋는 앙증맞은 애니메이션이 동작하며(숨길 수도 있다) 내가 방문해본 사이트에서 100% 작동했다. 예전에 사용하던 myquickfind의 경우에는 wired.com과 같은 특정한 사이트에서는 작동하지 않았는데, 야후! 미니 사전은 별 문제없이 wired.com 컨텐츠를 읽어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직 PDF파일 포맷을 지원하지 않는다는건데, 이는 버전업이 되면서 해결되리라 본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야후!라는 회사에서 오랫만에 이쁜짓을 했다. 역시 야후!는 저력이 있는 회사.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myquickfind처럼 서비스 운영을 방만하게 하지말고 언제까지도 무료로 이런 좋은 서비스(혹은 플그림)를 제공해주면 좋겠다. 더불어 맥 버전도 좀 개발해 배포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야후!, 어려운 한자도 대기만 하면 찾아준다

2006.06.15 00:59 | 。소문난! 미니! 。 | 최강미니

http://kr.blog.yahoo.com/mini_search/64 주소복사

 

 

야후!, 어려운 한자도 대기만 하면 찾아준다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성낙양)는 한자 사전 기능을 추가하고,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단어 게임 및 단어 슬라이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활용도 높아진 야후!사전 서비스(dic.yahoo.co.kr)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야후!한자 사전은 7200개 이상의 풍부한 한자 데이터베이스로 옥편처럼 훈, 음, 부수, 총횟수로 검색이 가능하며 한자의 유의자, 상대자, 고사성어 등을 제공한다.

특히, 모르는 단어에 '미니펜'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사전 검색이 되는 야후!미니 사전에 한영, 영영, 국어, 용어, 백과사전에 이어 한자 사전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생활 속에 불편함을 주는 한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간편하게 검색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8월 선보인 야후!미니 사전은 단어의 뜻을 찾기 위해 매번 창을 열고 단어를 입력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간소화 해 인터넷 웹 텍스트와 문서 파일에서 찾고자 하는 단어에 ‘미니펜’을 끌어다 놓으면 텍스트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사전의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야후 미니사전은 타이핑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웹사전을 띄우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또 야후!한자사전은 영어로 검색해도 해당하는 단어의 한자를 찾아 준다는 것이 타 포털에서 제공하는 사전과 비교되는 장점이다. 예를 들어 ‘River’에 미니펜을 끌어다 놓으면 ‘강 강(江)’, ‘Water’는 ‘물 수(水)’, ‘물돌 회(匯)’ 등의 결과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비한 급수별 한자, 성씨, 행정주소 한자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한자들을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년한국일보 2006-03-02 14:51]

출처 : http://blog.naver.com/gold4949/60024195454


PC에 포켓 영어사전을 설치 하자

 학창시절 주머니에 포켓 영어사전을 넣고 다니며 영어단어를 외웠던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포켓 사전의 장점이라면 우선 간편하게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빼내서 영어단어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학생들의 필수 사전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기도 하다.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면서 교육 또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인터넷 교육의 비중이 커졌다. 수능공부도 인터넷으로 하고 토익 시험 공부 자료도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서 배울 수 있을정도로 현대사회에서의 인터넷은 지식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자가 이번에 다뤄볼 '야후! 미니사전'은 인터넷 검색시 모르는 영어단어가 나왔을 때 포켓 사전처럼 간편하게 영어단어 해석이 가능한 프로그램. 외국 사이트를 방문해야 하는일이나 기타 업무상 영어해석이 필요할때 부족한 영어실력을 보완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미니펜 기능으로 알아서 '쏙쏙'

야후! 미니사전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미니펜 기능을 들 수 있다. 영어 뉴스 사이트를 방문해 기사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미니펜을 단어 위로 드래그&드롭 하면, 자동으로 단어의 뜻을 해석해주므로 일일이 검색 사이트를 방문해 사전검색을 할 필요가 없다.

또한 CNN 방송 청취 와 야후! 사전의 게임들과 연동해 보다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그럼 이번 리뷰를 통해 필자와 야후! 미니사전을 설치&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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