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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미니 (mini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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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31
 
재미있는 야후! 미니사전의 사용기나, 얽힌 이야기를 알려주세요~!!

그냥 수정중

테스트

2007년을 빛낸 우수 소프트웨어는?


                                자료 출처 : 보물닷컴  김태정 기자 ( ZDNet Korea )   2008/01/24  
       
 
 
인터넷 소프트웨어 자료실 사이트 보물닷컴(www.bomul.com)은 작년 한해 동안 인기를 얻었던 소프트웨어들을 네티즌들이 직접 뽑는 '2007년을 빛낸 우수 소프트웨어' 행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분야별로 유틸리티는 알집(760표)이, 멀티미디어/그래픽은 곰 플레이어(952표, 81%), 인터넷/데스크탑은 네이트 온(721표, 61%), 경영/업무/어린이학습은 야후! 미니사전(528표, 45%), 온라인게임은 카트 라이더(606표, 51%)로 각 분야 1위로 선정이 되었고, 최우수 소프트웨어로는 최다 득표를 얻은 곰 플레이어가 차지했다.

곰 플레이어를 선정한 한 네티즌은 “간단하고 깔끔하고 가벼운 느낌의 동영상 플레이어”라 선정이유를 작성하였고, 또 다른 네티즌은 “영화면 영화! TV면 TV! 다재다능 한 멀티 플레이어! 나의 방이 영화관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틸리티는 알집, 이지클린, PC클린, 울타리, 바이로봇, V3+ neo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으로 투표를 진행하였고 그중 알집이 764표로 총 66%의 득표를 얻어 2위 프로그램인 이지클린(74표, 6%)과 큰 득표 차를 보였다.

투표 결과 5개의 분야마다 적게는 45%에서 많게는 81%에 달하는 득표가 특정 프로그램에 치중된 것을 확인 하였다.

금년 1월 3일부터 1월 19일까지 치뤄진 이 행사에는 2000여명의 네티즌이 참가했으며 국산 프로그램들로 5개의 분야에서 총 50개의 프로그램들이 경합을 벌였다.

분야별 1위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알집(http://www.bomul.com/view.html?id=52430)
곰플레이어(http://www.bomul.com/view.html?id=51749)
네이트온(http://www.bomul.com/view.html?id=52369)
야후! 미니사전(http://www.bomul.com/view.html?id=51183)
카트라이더(http://www.bomul.com/view.html?id=52394)

더 자세한 투표결과 및 선정이유는 http://www.bomul.com/sw_award/rank_detail.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털은 ‘외국어 선생님’
미니사전 등 무료서비스 확대
인터넷전화로 외국인과 대화도
 
                                                                                         자료 출처: 한겨레 신문 [박현정 기자]
 
 
  
 
일상생활에서 외국어 사용이 늘어나면서 웹 업체들도 무료 외국어 서비스를 확대하는 추세다. 각 포털사이트의 ‘사전 서비스’가 유용하게 쓰인다. 이 가운데 2005년 첫선을 보인 야후의 ‘미니사전’이 계속된 업그레이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니사전을 내려받은 뒤 피디에프(PDF)문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한글, 아웃룩 등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문서 작업을 할 때나 인터넷 검색 때 모르는 영어 단어에 마우스를 대면 검색 결과를 미니창을 통해 알려준다. 또 이용도가 높은 영어단어의 경우 자동 발음 듣기가 지원된다. 그러나 인터넷에 연결돼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다음이 제공하는 ‘꼬마사전’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니사전처럼 영어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자동으로 단어의 뜻을 보여준다. 다음에서는 중국어와 일본어의 경우 이용자가 들었던 발음을 한국어로 입력해도 단어의 뜻과 표기법을 찾을 수 있다. 또 한국식 한자음만 아는 경우에도 중국어 검색이 가능하다.

외국어로 쓰인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고 싶다면 구글 번역 서비스를 이용해 볼 만하다. 검색하고 싶은 단어를 한글로 검색창에 넣고 모국어를 한국어로 선택한 뒤 12개 외국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검색화면에는 선택한 외국어로 표기된 웹 문서가 한글로도 표시된다. 예를 들어 한글로 ‘사랑’을 검색하면 영어 ‘Love’가 들어간 내용도 검색돼 영어 원문과 한글로 자동 번역된 내용을 볼 수 있다. 독일어나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어순이 같은 영어로 번역할 때는 알타비스타의 ‘바벨피시’ 등 자동 번역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엠파스는 최근 한자 사전 서비스를 개편해 2만8천여자의 한자 표제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한문 고전과 불경의 한자도 검색할 수 있으며 잘못 읽기 쉬운 한자나 비슷한 모양의 한자 역시 검색 결과에 나온다.

가격이 저렴한 인터넷전화를 활용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온라인 교육 커뮤니티인 이에스엘(ESL)골드(eslgold.com)에서는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로 전세계 사람들과 무료로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다. 인터넷전화 업체인 스카이프는 최근 미국 현지 교사와 일대일 혹은 다 대 일 실시간 영어회화 학습 프로그램을 내놓고 31일까지 무료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참여를 원하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현정 기자 saram@hani.co.kr

 

 

야후 수잔데커 "웹생태계로 구글 제압"

2007.11.28 11:46 | 。소문난! 미니! 。 | 최강미니

http://kr.blog.yahoo.com/mini_search/2487 주소복사

                                                                                    자료참고 : Money today


야후 수잔데커 "웹생태계로 구글 제압"

사용자-광고주-매체사 생태계 조성..."한국, 아이디어 나라"

http://www.moneytoday.co.kr/company/intro/people_pop.htm?no=saint@', 'gisa_info',416,500, 'toolbar=0,scrollbars=0,scrollbars=yes,resizable=yes')">성연광 기자 | 10/23 15:15 |

 
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7102314533113648_1.jpg&Imf=1', 'IMAGE_VIEW', 300, 300, 'yes')" alt="원본 이미지 보기">

"사용자-광고주-매체사 웹비즈니스의 3개 주체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로 승부를 걸겠다."

야후 설립자 제리 양의 복귀와 함께 위기의 야후를 되살릴 인물로 주목받는 여성 CEO 수잔 데커(44ㆍ사진). 그녀가 한국에 왔다.

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7102314533113648_1.jpg&Imf=1', 'IMAGE_VIEW', 300, 300, 'yes')" alt="원본 이미지 보기">image



지난 6월 여성으로 최초로 야후의 CEO를 맡은 이후 해외 첫 나들이 지역으로 지사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한국을 선택한 것이다.

수잔 데커 사장은 23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야후의 사업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야후 본사는 미국 인터넷 검색광고시장에서 구글의 파상공세에 밀려 지난 8월 시장점유율이 23.3%까지 밀렸다. 같은 기간 최대 라이벌인 구글은 검색시장 점유율이 56.5%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야후 위기론'에 불을 지폈다.

야후가 최근 대대적인 경영진 교체를 통해 제리양과 함께 수잔 대커를 사령탑으로 내세운 이유도 이때문이다.

그녀는 그러나 이같은 성장 정체론을 정면 반박하고 있다. 데커 사장은 이날 "올들어서도 매출이 12% 성장하는 등 성장세에는 변함이 없다"며 "오히려 야후본사나 글로벌 지사들 모두 현재의 상황을 야후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기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데커 사장은 "무엇보다 야후가 주도적으로 새로운 룰과 게임을 리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웹 비즈니스 생태계 주도권 쥐겠다

무엇보다 사용자와 광고주, 다양한 매체와 개발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웹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이 현재의 딜레마를 타개할 그녀의 해법이다.

먼저 사용자들에게는 포털 야후가 이용자들의 시작 포인트로 완전히 자리를 굳히도록 자리를 잡겠다는 각오다. 이용자들이 자기 취향이나 성향에 따라 포털 메인에서 맞춤형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한 맞춤형 포털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현재 야후코리아에서도 '뉴스'면을 중심으로 시범적용하고 있다.

둘째 광고주와 관련해선 기존 검색광고를 차별화하는 한편,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배너(디스플레이) 광고 서비스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차세대 검색광고 서비스인 '파나마' 서비스에 광고주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야후 본사가 연이어 인수한 온라인 광고사인 라이트미디어와 블루리튬을 통한 신 광고서비스도 한국을 비롯해 조만간 전지역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공개 플랫폼 정책을 통해 개발자와 매체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야후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른 경쟁사에 비해 개발자들에게 친화적이지 않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API 공개 정책 등을 통해 개발자들과 서비스업체들을 야후의 아군으로 유인해나가겠다는 것이 데커사장의 지론이다.

◇한국은 아이디어의 나라...네이버 지식검색 '찬사'

수잔 데커 사장은 한국 시장에 대한 강한 애착도 보였다. 그녀는 "한국은 야후글로벌네트워크에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무엇보다 지식검색(앤서스)나 거기(지역정보), 미니사전, 라이프맵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있는 곳"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실제 야후코리아가 선보인 거기, 미니사전 등은 야후 아시아 네트워크의 여러나라로 서비스 모델을 수출하고 있을 정도다.

특히 수잔 대커는 "네이버의 지식검색을 벤치마킹한 덕에 '앤서스'를 전세계 여러나라에 선보일 수 있었다"며 국내 포털 네이버 벤치마킹 사례를 직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잔 데커 사장은 지난 7월 제리양 창업자와 함께 야후의 공동 대표이사로 전격 취임된 야후내 여성 최초의 CEO로 현재 야후의 모든 사업을 총괄 관장하고 있다.

2000년 야후에 합류한 수잔 데커 사장은 지난 6월까지 야후의 수석부사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냈으며, 현재 버크셔 헤더웨이와 인텔, 코스트코의 사외이사직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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