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한새아의 제제와 밍킹유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mingkingu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기축년 한해동안

웃음과 즐거운시간을 주시는

벗님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경인년에도  함께하는 좋은시간을 기대합니다

항상 기쁨이 넘쳐나는 사랑과 행복이

벗님과 벗님집안에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福많이 받으십시요

                                              
                                            -  
이보소올림


 

 

庚寅年을 맞이하며...

  
   '황금돼지' 안부러운 2010년 (
내년 실제 공휴일, 올해와 같은 62일)
     
     
 설날(2월 14일), 현충일(6월 6일), 광복절(8월 15일), 개천절(10월 3일) 일요일과 겹쳐...
 
      이틀 연휴는 삼일절(3월 1일)과 크리스마스(12월 25일)가 토요일로 일요일과 연결...
      사흘 연휴는 설날연휴인 2월 13~15일(토·일·월) 추석휴인 9월 21~23일(화·수·목)...


                                                                                  < 여명 (黎明)...  꽃송이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내년이 60년만에 오는 백호랑이띠라서 좋다고 들었다”며 “기왕이면 좋은 때를 맞춰 
    낳고 싶은데 어른들은 호랑이띠 여자는 팔자가 세다는 속설때문에 꺼리시는 눈치”

 
    역술가들은 백호띠를 ‘황금돼지 못지 않게 좋은 띠’ 로 평가.
 
    백운산
한국역술인협회장은 “경인년은 천간이 강한금의 기운으로 칼을 상징해 경인년생 
    남성은 무관.공직 등의 분야로 많이 진출하고 여성은 의사, 약사등이 많다”
고...

  “여자 호랑이띠는 기가 세고 팔자가 험하다는 속설이 있지만 경인년생 여성들은 가정도 잘
    꾸려가기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역학에서는 절기를 기준으로 입춘 또는 동지가 지나면 띠가 바뀐다고 보지만 일반적으로
      음력 설이 기점”이라면서
“내년은 음력 5~6월생이 특히 좋다”

   
“정해년이 황금돼지띠라는 것은 근거가 없었지만 경인년의 경(庚)은 흰색과 서쪽, 금(金)
     을 뜻하기 때문에 내년이 60년만에 백호랑이띠라는 얘기는 맞다”


   
“백호띠가 다른 띠보다 더 좋다는 근거는 없지만 우리 민속에서 호랑이는 산신령 및 
     산군자(山君子)로 통하는 신앙의 대상... 중국 용, 인도 코끼리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바다에선 독도가... 육지에선 울산 간절곶... 가장 빠른 해돋이! (날씨 맑을 것으로 예상)

    
     31일 올해 마지막 해를 가장 늦게까지 볼 수 있는 곳은 전남 신안군 흑산면 소흑산도
     (가거도) 일몰시간은 오후 5시 40분.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군 심동리(오후 5시 35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각 지역별 새해맞이 행사들...

    보신각서 31일 자정 제야의종 울린다... 허정무감독, 산악인 엄홍길, 탤런트 박은혜'
    헌혈왕'으로 뽑힌 육군 제55사단 김종현 상사, '2009 서울시 복지상 수상 이정림씨
    매월 김밥을 팔아 번 돈의 70%를 어린이재단 등에 기탁해온 김수자씨 그리고..

    초중고생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동행프로젝트'에 참여한 세종대 김영석씨, 벨기에 출신
    우리나라귀화 후 의사 자격으로 40여년간 저소득 주민과 말기암 환자를 돌봐온 배현정씨
    10년간 노숙생활 후 내면의 변화를 '거리의 남자'라는 수필집으로 펴낸 안승갑씨

    몽골에서 시집온 후 뇌졸증 중인 시아버지를 모셔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받은재벤씨
    서울이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마크 브라이텐버그 회장등 타종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대전... 31일 밤 10시40분부터 시청 앞 북문 잔디광장에서 5만여명 참석,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송년 길놀이와 시립예술단 공연 등 가족단위 볼거리를 마련했고 참석한 시민들에게
    소망풍선을 나눠주고 떡국제공. 성악가와 어린이의 합동공연 연예인 초청공연, 불꽃놀이. 

    충남도는 1월1일 오전 6시부터 당진군 석문면 왜곡마을에서 도민 3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0 대전충청 방문의해' 충남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해 첫날을 연다. 31일 밤 12시부터
    풍물패 길놀이 공연 레크레이션 등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샌드 애니메이션 공연,
    어린이  태권도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강릉 경포에서는 2018 희망의 연을 날리는 행사가... 특별 이벤트로 2010년 1월1일 오전
    7시30분 저탄소 녹색시범 도시 선정을 기념, 2018 동계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2018개
    의 연이 경포의 하늘을 수놓는다.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정동진과 주문진 등 6개
    해변에서 음악회, 불꽃놀이, 달집태우기, 모닥불 피우기, 모래시계 회전식 등을...
    삼척, 속초, 고성, 양양 등 동해안 모든 자치단체도 경인년을 맞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제주는... 백록담 설화에 등장하는 신선과 백록을 형상화한 등(燈) 앞에서 소원을 빌어보는
     등(燈) 축제... 24~31일 산지천 광장 일대에서 '제2회 산지천 등 축제'를 연다. 백록담 설화
     를 배경으로 제작된 신선등과 백록등, 경인년을 상징하는 호랑이등, 꽃사슴등, 수문장등,
     범선등, 학등, 봉황등, 소망등 터널이 전시

     충북도는 새해 지역발전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31일 오후 10시부터 1월 1일
     오전 0시 3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특설무대와 주변 광장에서 '2010 대충청방문
     의 해 맞이 희망축제'를...

     울산시는 한반도 육지 해안에서 새해 첫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서 해맞이 축제를
     갖는다. 12월 31일 오후 7시부터 새해 첫날 오전 10시까지 축제가 이어진다. 크게 31일
     밤 송년 전야제와 새해 첫날 해맞이 축제로 나뉘어 열리며, 울산MBC가 주관한다.
     주제는 '간절욱조조반도'(艮絶旭肇早半島).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통영시... 새해 1일 망일봉 이순신 공원, 미륵산 정상, 통영유람선 매물도 해상, 통영요트
    학교 내 요트, 수산과학관, 천암산, 북포루, 벽방산, 도서 3개 지역 등에서 해맞이 행사...

    사천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받은 대방동 삼천포대교에서
   ’삼천포대교 해맞이 축제’를 연다

    남해군의 대표적인 해돋이 장소인 상주 은모래비치(옛 상주해수욕장)에서는
    이달 31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해맞이와 물메기 축제가 열린다.

    여수는... 향일암에서 '제14회 여수 향일암 일출제'를 개최하고 2012년 여수 만국박람회를
    염원하고 1월 1일 새벽 6시에 '천고의 소리'로 시작해 기원굿, 비나리 공연... 특히
    2012년을 겨냥 2012개의 LED로 엑스포 심볼 조명탑을 선보인다.


   

   
팁) 유통업체들 '호랑이 마케팅' 풍성

      
 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8일부터 시작되는 겨울 정기 세일기간 동안 1만5000개의 
       호랑이 캐릭터 인형을 구매 고객들에게 나눠준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년 1월 2~3일 하루 구매금액이 15만원이 넘는 고객 가운데 선착순
       800명에게 인기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의 호랑이 캐릭터 '티거' 인형을 나눠준다.

       갤러리아백화점도 내년 1월 2일부터 17일까지 '금 100돈의 행운을 잡아라' 경품
       이벤트를 진행. 방문 고객 중 추첨으로 1등 금 100돈, 그 외 100명에게는 금 1돈씩.


       이마트는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호랑이 캐릭터상품전과 호피 무늬 기획전
       을 열고 호랑이 머그컵(2010원), 호돌이 프라이팬(7900원), 호피 무늬 거실화(9900원)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 2010. 1월 달력...  꽃송이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조국찬가



己丑年을 보내며... 1년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저수지의 일몰을 보며... 己丑年의 12/31을 생각합니다.  강화도 >
   
    
   

     < 12월의 하늘을 보며... 己丑年을 Bye Bye 합니다. 강화도 >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할 만남은,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 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요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입니다

금방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요.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힘이 들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나는 비린내 나는 생선처럼,

나의 욕심을 채워 달라고 조르지 않겠습니다

나는 꽃송이처럼,내 기분에 따라 호들갑 떨지도 않겠습니다

나는 지우개 처럼, 당신과의 약속을 까맣게 잊어 버리지 않겠습니다

나는 손수건 처럼 당신의 힘이 들때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스티븐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이채♤

2009.04.23 08:18 | 함께쓰는 이야기 | 찔레꽃

http://kr.blog.yahoo.com/mingkingu/877 주소복사

.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이채♤


스크랩

정말 너무 속상해서 눈물밖에 안 나옵니다.

세상사람 모두 평등하고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배웠습니다.
배운 게 없어 무식하다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대한민국이 이렇게 무서운 나라인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60평생 길거리장사를 하셨습니다.
돈이 없는 게 죄라는 걸 오늘에야 뼈저리게 느낍니다.
돈이 있으면 가게를 할 테지만 배운 것이 없고
돈도 없으니 계절마다 물건을 바꿔가며 노점을 하십니다.
가족들 끼니 거르지 않을 만큼만이라도
벌고자 아등바등하십니다.

제가 오늘 어머니를 따라 어느 지방축제에 갔습니다.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어떻게든 병원비라도,
물건 값이라도 벌려고 장사에 따라나섰습니다.
저희 외가댁 식구들과 함께 갔는데 외가 역시
외삼촌이 장애인인 영세민 가족으로 노점을 하십니다.

잘 걷지도 못하시는 연로하신 외삼촌...
서울에서 지방까지 물건을 어렵사리 들고 가
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자리를 펴는 순간,
몇 개의 물건이 팔리더군요. 기분 좋았습니다.
하지만 물건 팔아서 얼마나 남겠습니까?
몇 백원에서 천 얼마 정도 남는 게 고작입니다.
그래도 차비라도 빠질 수 있겠구나...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편 지 10분 쯤 지났을까...
난데없이 어느 남자가 제 바구니를 들고 뛰길래
"도둑이야~"하고 외치며 뒤따라 뛰어가서
왜 훔쳐 가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제 물건을 집어 드니 갑자기 시커먼 경호원
옷을 입은 남자 여러 명이 제게서 물건을 낚아채며
어디서 난동이냐고 소리치는 겁니다.
그제야 '잡상인 단속'이라는 현수막이 보이더군요.

제 바구니는 한순간에 내동댕이쳐졌습니다.
'장사도 못했는데', '물건 값이 얼만데...'
이런 생각에 장사 안 할 테니
물건을 돌려달라고 애걸복걸했습니다.
하지만 말이 안 통했습니다.
바구니를 안 빼앗기려고 움켜쥔 채 경호원들과
몸싸움을 한 외삼촌의 손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습니다.
걸음도 제대로 못 걸으시는 장애인인데...

'잡상인 주제에 어디서 행패냐'는 식이더군요.
행패 부린 거 없습니다.
'여기서 장사하면 물건을 압수하니까 가세요'하고
좋게 말하면 저희 식구들이 떼라도 쓴 답니까?

과태료 십만원 물고 물건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장사 물건 뺏긴 것도 앞이 캄캄한데 과태료라니...

높으신 나라님들...
길거리상인이 그렇게 죄인가요?
무시당하고 막돼먹은 말까지 들을 만큼 죄인인가요?
장애인은 대체 무얼 먹고 살아야 하냐고
눈물로 호소하는 외숙모에게
'장애인이 대수냐, 벼슬이냐'며
반말로 독기 품은 말을 내뱉었죠.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요?
강도짓을 할까요, 아니면 사기를 칠까요?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몇 푼이라도 벌겠다고 나간 제가 정말 잘못된 건가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 새벽편지가족 -


-----------------------------------------------


뭐라고 위로를 해야 할까요?
누구를 탓해야 하는 건가요?
같이 울어주는 일밖에,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어 참으로 안타깝고 미안합니다.

새벽편지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위로가 모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만이
이 땅의 소외된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습니다.





- 온 마음으로 위로합니다.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mingkingu (mingkingu)
프로필     
전체 글보기(83)
함께쓰는 이야기
제제와 밍킹유
최근 글
감사드립니다
庚寅年을 맞으며......
가장 아름다운 만남..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
억울하고 분합니다...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앵두나무
- 나에게로
- 멕가이버
- 불당굴
- jhae1434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지난 글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2010년 1월
2010년 2월
500,92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2 37834
구독자 0 35
댓글 0 202
참조글 0 435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개설일 : 20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