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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팔콘 제작 중 그만두었던
종이공작을 오랜만에 다시 할려고 준비 중입니다.
반파된 밀레니엄 팔콘은 옛집에 나두고, 아무래도 완성되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좀더 난이도 높은 오토바이를 시도합니다.
광택문제때문에 광택지를 따로 사서 출력했는데, 아무래도 고광택지를 샀어야 하지 않았나 좀 후회됩니니다. 그리 뻔덕 뻔덕하진 않네요.
그리고 좀 두꺼운 종이도 좀 문제지만 일단 시작해보면 다를수 있겠죠.
시도하는 모델은 야마하 xjr-1300 파란것이 폼나네요..
도면만봐도 복잡함이 질려지네요..
한달이면 완성할수 있을까.. 유일한 방해점은.. 나의 취미생활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우리 마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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