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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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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운 일상 다반사.

작년 재작년 주식으로 손해를 좀 봤습니다. 말로 만듣던 반토막이 나는걸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적지않은 돈이 들어갔는데, 그 주식 자식에게 물려줄 생각입니다. ㅋㅋ
다행이 망하진 안을회사라..

각설하고, 그때를 계기로 지식없이 돈을 굴린다는게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일인줄 깨달았습니다.
또, 굉장히 상식적인 투자를 해야하는데, 일단 그땐 남의 말만 들었었죠..

그래서 굉장히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딜 투자해야할까..

화두 처럼 몇가지 키워드가 떠오롭니다.

무선

디스플레이

밧데리

그래서 상식적으로 투자할 회사를 물색중입니다.

돈벌어서 꼭 imac 살수있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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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집에서 하면되는데, 빠른 일처리가 필요한건 회사와서 일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꽤 오랜만이네요.

집과 회사의 작업 능률이 많이 다릅니다.
업무에 집중할수 있는 분위기도 그렇지만 가장큰 이유는 모니터 크기죠.

회사에선 dell 24inch wide를 사용하고 집에선 6년된 17inch 4:3을 쓰고있습니다.

브라우져는 대략 3-4개, 터미널은 5개정도 기타 어플 3개정도.. 저에겐 탭기능은 신이주신 선물이죠.
osx의 expose 기능이 없다면, 정말 작업하는 터미널 찾기도 힘이듭니다.

계속 주말작업의 압박이 있을것 같아. 어제 급하게 24inch wide 모니터들 물색에 들어갔었습니다.
한번사면 최소 5년이상을 갈것이기때문에 괜찮은걸로 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24inch fullHD
16:10 wide
dvi,d-sub,hmdi
스피커 내장
브랜드 있는거..삼숑,엘쥐,델 등등..

이렇게 최소 조건만 만족하면 살려고했는데..

없더군요. 요세 잘나가는 단종직전의 삼숑 240HD가있긴한데, 이건 당최 티빈지모니턴지 구분이안가 pass.
다음 후보가 보이질 안습니다.
게다가 대기업제품군엔 아직 광시야각 패널을 가진 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아마 내년은 되야 제가 원하는 제품군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그냥 돈굳었다는 생각으로.. .. 회사에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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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 다이어트 순항중..

2009.09.30 10:17 | RANDOM | 후아암2

http://kr.blog.yahoo.com/mineout/1363456 주소복사

2주조금 넘은 시점에서 , 허리 둘레가 약 1 inch 줄었습니다.
사실 체감은 훨씬 더 준듯한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뱃살이 조금씩 들어갔기때문에 꽉끼던 바지가 상당히 편해졌습니다.
아마 체중도 좀 줄었을것 같군요.
1inch정도 더 줄게 되면 복근운동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지키고 있는것들..
- 1주에 3-4일은 1시간 훌라후프
- 1주에 1-2틀은 근력운동
- 저녁 8시이후 아무것도 안먹기
- 아침 꼭 먹기(시리얼 + 저지방우유)
- 집에서 밥할땐 잡곡+보리+현미 만 먹기.
- 점심먹고 산책 30-40분정도..

암튼 의식적로 탄수화물과 지방섭취를 줄이고, 많이 걸을 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젠 훌라후프가 요령이 생겨, 1시간 별 힘안들이고 할수도 있을 정돕니다.
하지만 일부로 땀나게 돌리는데, 다리운동도 수월찮게 됩니다. 처음할땐 다리가 더 아팠었죠..

이렇게 몇달 하면 생활습관이 괜찮게 자리잡을 것같습니다.
예전에 꿈도 못꾸던 시도였는데, 담배 끊고 나니 왠지 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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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시작한후로 블로그에 한동안 소홀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블로그고 트위터는 트위터니까요. :)

1.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몇주전 광코딩중 심한 호흡곤란을 느꼈는데, 바로 어마마한 뱃살 덩어리가 벨트위에 걸쳐져 제 가슴을 압박하고 있더군요 ㅡㅡ;; .
맞는 바지도 없어지고, 몇몇 바지는 허리띠 착용이 무의미 할 정도였습니다.
그리하여 훌라후프 다이어트 시작, 처음 한주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다음주는 평일 내내 한시간씩 돌렸습니다.
어마마한 체력이 필요한 운동이더군요, 전 에는 마눌님과 한시간씩 파워워킹을 했었었는데, 훌라후프에겐 명함도 못내밉니다.
1주일만에 효과가 나타나네요. 다시 원래의 뱃살로 돌아갔습니다. 내친김에 뱃살 퇴치에 정진할생각입니다.
효과가 보이니 다이어트가 괴로운일만은 아닌듯합니다.

2. 장거리 운행
저 번주 회사 동료들과 영흥도 낚시를 갔었습니다.
대부도 밑에 있는 섬인데, 송파에서 약 1시간 50분정도 거리입니다.
처음으로 100km를 넘어보고, 고속도로를 타보고 , 네비의 음성을 들으며 운전을 했습니다.
듣던데로 고속도로 운전이 더 수월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좀 오래 운전하면 사고의 위험이 한두번씩 찾아오네요.
낚시가 너무 잼있어 사진도 몇장 안찍었습니다. 낚시후 대하 소금 구이는 모라 형언할수 없을만큼 만족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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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찍어본 수조 모습입니다.
초록복어,락블 차례대로 저 세상가고 니모 2마리와 클리너새우 한마리가 정답게 살고 있습니다.

큰 니모는 수조 세팅할때 처음 사온놈인데 , 그때와 비해 엄청 컷습니다.
요센 모두 야생으로 돌아가 저리 뒤에 짱밖혀 있어 얼굴도 잘 안보여주지만 참 귀엽습니다.

산호가 거의 사라진후, 칼슘치가 높아진 탓인지 수조에 요기저기 코랄라인 알게가 떡을 치고 있습니다.
데드락, 수조벽등 여기저기 빨간 알게 딱지가 앉았습니다.
왠지 진짜 그럴듯한 수조가 되어가는듯합니다.

몇달전 달은 작은 외부여과기 덕에 물상태는 아마 최고의 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전체 물의 30%정도가 여과기에서 나오고 있는상태입니다. 


돌이켜 보면, 1년간물생활로 깨달은건 작은 물에도 만족하는.. 절제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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