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조금 넘은 시점에서 , 허리 둘레가 약 1 inch 줄었습니다.
사실 체감은 훨씬 더 준듯한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뱃살이 조금씩 들어갔기때문에 꽉끼던 바지가 상당히 편해졌습니다.
아마 체중도 좀 줄었을것 같군요.
1inch정도 더 줄게 되면 복근운동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지키고 있는것들..
- 1주에 3-4일은 1시간 훌라후프
- 1주에 1-2틀은 근력운동
- 저녁 8시이후 아무것도 안먹기
- 아침 꼭 먹기(시리얼 + 저지방우유)
- 집에서 밥할땐 잡곡+보리+현미 만 먹기.
- 점심먹고 산책 30-40분정도..
암튼 의식적로 탄수화물과 지방섭취를 줄이고, 많이 걸을 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젠 훌라후프가 요령이 생겨, 1시간 별 힘안들이고 할수도 있을 정돕니다.
하지만 일부로 땀나게 돌리는데, 다리운동도 수월찮게 됩니다. 처음할땐 다리가 더 아팠었죠..
이렇게 몇달 하면 생활습관이 괜찮게 자리잡을 것같습니다.
예전에 꿈도 못꾸던 시도였는데, 담배 끊고 나니 왠지 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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