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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지난 2년간 몸에 베었던 새벽기상은 잊고 다시 8시까지 잠을 자는 사태 발생..
한달간 이러고 나니 체력도 많이 충전되고, 목 통증도 거의 없어졌지만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다시 가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에 오늘부터 새벽기상 시도..
첫날이라 6:40분..
내일부턴 6:30 분..
다음주 부턴 6시..
지난 한달간 방탕했던 삶은 접고, 다시 생활에 집중해야겠다.
난 몸이 편해지면 기분이 우울해 진다.
평생 바쁘게 살라는 팔잔가보다.
다시 최고조를 향해서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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