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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만 해도 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면 하나하나 기억에 남았는데 이젠 작은 감흥도 별로 없다. 너무 여유가 없는 건지 무뎌진건지..
그래도 이사람들은 하나하나 기억에 남을듯 싶다.
 fuji autoauto 400,9月 애어른 상범씨 가는날 베트남 국수로 보내다.
 rollei retro 400, 9月 성품이 비단처럼 울컥하시다는 <- 누군가 한말임.ㅋㅋ 류임대리 가시는날. 여전히 방울토마토를 참 좋아하신다.. 주식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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