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스위스의 혈투가 끝이 났다...심판판정에 얼룩진...최악의 축제이다.. 한국은 이천수를 플레이메이커로 끌어내리고 그자리에 박지성... 그리고 박주영을 투입했다.. 전반초반 상대를거세게 몰아부쳤지만... 스위스는 그리 만만한팀이 아니었다..
또한 너무 압박을 강조하다보니 미드필더와 수비라인의 간격이 벌어지며.. 빌미를 제공했다.. 박지성과의 친분을 과시한 포겔선수의 크로스를 스위스수비의 중심 센데로스가 헤딩슛으로.. 첫골을 성공시켰다.. 최진철이 붙었지만.. 뒷걸음질치며 반박자 빨리떠줬기때문에... 장신인 센데로스를 막을수 없었다..
골이 먹힌후에도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역습상황마다 나오는 실수로인해... 우리팀의 사기와 흐름을 끊어먹는 경기를 했다..
후반초반에도 설기현과, 안정환을 투입시키며 공격에 우위를 줬지만... 골문은 그리 쉽게... 열리지 않았다.. 또한 설상가상으로 심판의 명백한 오심에도 불구하고 프라이의 슛팅을.. 골로 선언했다.. 하지만 한국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파상공세를 하며 공격을 했지만.. 심판의 판정은 너무나도 가슴깊은 충격이었다..
이로써 한국은 16강진출실패라는 성적표를 받게되었다..
| <<★★★★★>> 전반초반 한국의 역습상황시 흐름을 끊어버리는 플레이를 했으며.. 스위스팀의 조직적인 핸드링 반칙에도 눈을 질끈 감는 노련미가 돋보였다.. 또한 한국팀의 옷자락만 닿아도 휫슬을 부는.. 심판도 경기를 지배할수 있다는. 다음경기에서는 히딩크같이 마법을 부릴수도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블레터 회장과 스위스 알프스에서의 오프사이드 전지훈련이 효력을 발휘했다.. |
| <<★★★☆☆>> 게임메이커로 나서며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했으며.. 적적할 수비가담으로.. 전반적인 압박을 잘해주었다.. 한국선수장 가장많은 슛팅을 기록했으며.. 이천수의 진가를 이번월드컵에서 보여줬다.. |
| <<★★☆☆☆>> 후반 조커로 나와 시간은 조금 부족했지만.. 상대팀의 수비와 의 몸싸움을 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몇차례 슛팅을 보여줬지만.. 정확한 입팩트가 되지않아. 자신이 원하는 슛팅을 하지못했다.. |
| <<★★★☆☆>> 장신인 스위스 수비진을 만나 적절한 몸싸움과 장악력을 보여줬다.. 또한 자신의 임무인 포스트플레이를 해줌으로써 공격을 활로를 모색했다.. 하지만 공격수의 본연의 임무인 슛팅과 파괴력에서 가다듬어야 할필요가 있다. |
| <<☆☆☆☆☆>> 난 박주영이 나온지도 몰랐다.. 아니 나온줄을 알았다.. 왜 나왔을까?? 정말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는게 부끄러울정도의 플레이를 해줬다.. 한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의 천재 축구선수 박주영의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경기였다.. 너무나도 소극적인 플레이 펼쳤다.. 안타깝다는 말밖엔... |
| <<★☆☆☆☆>> 패스웍의 정확성이 떨어졌으며 수비의 불안을 보여줬다..수비수들간의 월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협력수비의 문제점을 보여줬다.. 즉, 조직력에서의 문제점을 보여줬다.. 하지만 공수 밸런스를 맞추려 노력했으며...크로스시도는 좋았다.. |
| <<☆☆☆☆☆>> 설기현.. 몸이 무거워보였다.. 크로스타이밍을 놓쳤고, 올린다해도..조재진이나. 다른선수와 호흡에 문제를 보였다.. 경기를 읽은 능력이 없다.. 의욕과 패기 모두 상실된 모습이었다.. 조커로서 0점으의 확약을 보였다.. |
| <<★★★☆☆>> 상대팀의 적극적인 수비에 고전했지만.. 박지성의 장기인 공수에서의 활약이 빛을 보였다.. 하지만 패스웍이나 약속된플에이에서 이천수나 다른 공격수들과 손발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역시 박지성이었다.. |
| <<★★☆☆☆>> 역시 왼쪽보다는 오른쪽에서의 플레이가 저조했다.. 하지만 세계최고의 선수임에는 틀림이 없다.. 약간의 수비불안과 융합적이지 못한 플레이를 보였지만.. 아드보감독이 후반 이영표를 빼지 말았어야 했다... |
| <<★☆☆☆☆>> 김영철의 공백이 너무큰것일까? 아니면 기대에 못미치는 플레이를 한것일까? 수비의 방법이 틀렸다.. 과도한 방어로 상대편에게 프리킥을 주는 모습... 상대의 공격수를 자주 놓치는 모습이 연출되었으며..최진철과의 호흡에서도.. 문제를 드러냈다.. 문전에서의 슛팅... 안타깝다.. | | <<★★☆☆☆>> 여러차례 실점위기를 선방으로 막아내며 경기에 활력을 불러 일으겼으며,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2:0의 스코어가 말해주듯.. 골피퍼와 주장에게도 책임이.. 있다.. |
| <<★☆☆☆☆>> 전반초반 센데로스를 막지못해 실점을 호용했다.. 위치확보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부상투혼을 보여주며 마지막월드컵에서의 투혼을 보여줬다.. 김진규와의 호흡문제로 다소 불안한 경기를 했다.. |
| <<★★☆☆☆>> 포한 요겔선수를 잘묶으면서 선전했지만.. 초반의 잔실수와 공격시 그간 보여 줬던 정확한 패스가 싫종된 경기였다.. 후반 수비에 중심을 두면서.. 어느정도.. 수비의 안정을 가져오려고 노력했지만.. 상대선수에게 끌려다니는 모습.. |
| <<☆☆☆☆☆>> 이런 큰경기에서의 심적부담감으로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유럽선수들과의 몸싸움에서 밀리지는 않았지만.. 경기를 읽는 능력이라던지.. 결정적인 실수와 상대팀 공격수를 놓치는 모습에서.. 많은 문제점을 보여줬다.. 또한 수비에서 역습시에도 많은 실수로 흐름을 끊어 놓았다.. 솔직히 머리가 그다지 좋은것 같지는 않다.. 체격만 좋은것 같다.. |
MAN OF THE MATCH : 호라시오 엘리손도(한국과 스위스전 주심)
경기를 끊어버리는 능력이나.. 자신이 원하지 않는 팀을 무력화 시키는 능력이 있으며.. 결정적인 오심을 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또한 이에 굴하지 않고 경기를 매듭지어 버리는.. 결정력까지 겸비했다.. 하지만 후반 체력이 떨어지면서 집중력이 저하되 자신이 원하는 팀의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주는 경향이 있다.. 근데 이놈이거 체육선생이었네....ㅠ.ㅠ
부상으로 을용형아의 을용타와 딩크형아의 어퍼컷...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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