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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sdf
윽 지짜 아프었겠다.ㅠ..
윽 지짜 아프었겠다.ㅠ..
이라크심판ㅡㅡ;;
ㅋㅋ진짜 오랜만에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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삤뒛 엳뿀뜕 꽭꽕媛덇낵..
而ㅽ뵾瑜 궗옉븳 궗굹씠..
留앷吏 뜲씠鍮꾨뱶踰좎뺨
개설일 : 2006/04/30
 

새로운 마음으로..야후블로그에 돌아왔지만...

되는게 한개도 없다...

아니 예전보다 못하면 못했지...더하지는 않는다..

폰트..네이버나 타사이트는 다 되는데..

갑작스럽게 웹폰트를 잠정중단시키질 않나...

사진좀 올리려고 해도...이거야원....

사진이 편집이 되지도 않고....ㅠ.ㅠ.ㅠ.ㅠ

새로운 야후블로그로 찾아뵐때까지????

그럼 그동안은 블로그활동 하지말란 소리야 모야...ㅠ.ㅠ

새로운 블로그가 만들어지면..그때 활동을 하란말이야???

그때까지 누가 기다리냐구...

아..이참에 다른 블로그 이사가야겠다..

정말로 블로거들을 생각하고..

블로거들과 공존해나가는...그런 아늑하고 따듯한곳으로..

대책을 마련하지도 않고..블로거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 멋대로 하는 야후.....

싫망이다....정말...

           

          왼쪽 사진은 '07도하 아시안게임...오른쪽사진은 대 스위스전사진....
          다른점은 사진의 주인공들이 바꼈다는 점뿐... 최성국과 이천수가 울고있다...
          공통점이라함은 심판판정과 홈텃세때문에 패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

          스위스전도 이라크전도 우리의 실력과 안일함은 생각치 않고...
          마치 마녀사냥을 하듯... 심판판정만으로 심판을 매도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심판이 정당한 판정을 한것은 아니다...
          하지만..
          심판이 편파판정을 할것이라는 것은 모두다 예상하고 있던일이 아니었던가....

          또한 상대가 선수비 후역습을 바탕으로 나올것이라는....
          건 불보듯 뻔한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알면서도 고전을 면치못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역시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매년일어나는 장마와 태풍피해.. 등등 항상 같은 일을 반복하는 대한민국....
          매번 같은 일을 반복하는점 역시 대한민국의 정서일까아니면 하나의 문화일까?? 

         
        
       
       
<<★★☆☆☆>>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이천수 그는 오늘도 역시 분주하게만 움직였다..
확실한 찬스를 살리지 못했으며.. 수많은 코너킥에서의 키커로서의 날카로움과,
정확성이 떨어졌다.. 요즘에 킥연습 안하니??
하지만 주장으로써 어린선수들을 독려하며 많이 성숙해진 모습...
또한 적극적인 수비가담이 좋았다..
후반에는 별다른 활약이 없었다.. 상대선수와 잦은 몸싸움으로인한...
신경질적인 반응... 잉글랜드진출보단 가까운 J리그가 어울릴듯..

<<★☆☆☆☆>>
수많은 찬스에 한골도 넣지 못했다는점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자신의 임무는 골을 넣는것인데.. 그렇지 못했다는점은.. 평점을 0점을 줘도
할말이 없을 정도다.. 정조국 참 아까운 슈팅을 하는선수... 항상느꼈지만...
아직까지 공에대한 컨트롤이 안된다.. 또한 문전처리의 미숙함은 여전했다..
예전에는 아시아용이었다... 하지만 이라크에게 진 오늘.. 그는 국내용이다...

<<☆☆>>
좀더 빨리 기용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후반에 교체되어 자신의 몫을 다했다.. 한가지 고칠점이라면 문전에서 파울을 얻어내려는 듯한..시뮬레이...
수원삼성에서 뛸때보다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오늘의 임무가 슛팅보다는 해딩으로 찬스를 내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기회가 없어 아쉬웠다..
<<★☆☆☆☆>>
예선전에서의 몸놀림은 어디로 간것일까??? 마지막 찬스가 아쉽다..
하지만 냉정하게 오늘의 박주영은 싫망 그 자체였다...
항상 지적했듯이... 일단 용맹이 없는 듯하다... 또한 공을 받으면...
드리블해서 중앙으로 끌고 들어가는 단점을 고칠필요가 있다...
경기를 읽은 능력이 부족하다...수많은 찬스를 무산시켜서 조케따..
<<★☆☆☆>>
올해 K-Leage에서 얻은 흑속의 진주 염기훈.. 그의 장기인 빠른발을 이용한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크로스...하지만... 그는 아직 어린가??? 얼굴을 봐선...
암튼... 경험 부족이 단점이며... 드리블이 너무길어 흐름이 자주 끊기는 모습을.

<<☆☆☆☆>>
대한민국의 리틀 마라도나 최성국.. 오늘 왜 나왔는지 모를정도의 모습이었다.
여전히 흐름을 끊어먹는 쓸때없는 드리블과.. 경기를 읽어내는 능력도 기대이하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무거운 몸을 가지고 어떻게 경기에 나섰는지가 의문..
별점을 줄수도 없을정도로 그가 그라운드에 있었다는 자체가 의문이다..

<<★☆☆☆☆>>
수비형 미드필더로써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았으며 상대의 이선침투나 패스라인의 흐름을 끊는등... 재역할을 해냈다.. 또한 공격으로 찔러주는 패스도 날카로웠다.. 러시아가서 한단계 성숙하고 발전한 모습이 보였다..
오늘 한국선수중에서 제몫을 해낸선수라고 해서 손색이 없다..
<<☆☆☆☆>>
도대체 나와서 뭘한걸까?? 그라운드에 있길 했겠찌???볼터치라고  해봐야
한  두번정도???

아 지성이형 보고시퍼...ㅠ.ㅠ
☆☆>>
영표형아의 뒤를이어 국대 윙백에 강추하는 김치우선수...ㅋㅋ
이라크전에 패했지만... 그래도 웃을수있는건 이선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적절한 오버래핑과 수비가담 또한 중거리 슛팅력까지 갖춘 선수...
음.. 오랜만이 좋은넘하나 건진것 같군.. 안그래 베어벡???
<<☆☆>>
김치우 언젠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올림픽대표선수로써 큰경기에 약하며..
한번의 큰실수로 인해 국내 축구팬사이에 잘 알려진 인물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설마 안그러겠지하면 응원했건만.. 이번에는 수비라인의
호흡이 맞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것 같다... 많이 성장했다..
암튼..열심히 하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것같다...
그냥 너네팀에서나 열심히 하렴.. 그게 나라사랑하는 길인것 같다..
<<★☆☆☆>>
수비수는 한번의실수가 곧 팀의 패배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한다..
실점은 했지만.. 마지막까지 공에대한 집중력이 좋았다..
하지만 중앙수비수로써 양쪽 날개들과의 호흡문제는 여전히 노출되었으며..
이라크의 역습에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수비수중에서는 그나마 보통정도??? 한국수비 아직도 불안하다...
<<☆☆>>
오범석..그냥 죽어라 뛰었다... 아직까지의 경험이 없었기에...선발보다는..
교체맴버로적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측면에서의 오버래핑에 의한 센터링시 너무나도 부정확했으며..
후방패스로인해 흐름을 끊어먹는 듯한 모습을 자주 연출했다..
경험를 많이 쌓아야 할것 같다...
<<☆☆>>
이운재가 빠져나간자리를 유일하게 매꿔줄수있었을것 같던... 김영광...
하지만 현재 그는 아니다.. 뭐랄까?? 너무 자신감에 차있다고 해야할까??
항상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키퍼로서의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현저히 떨어짐을 알수있다.. 오늘의 경기에서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김영광... 앞으로 많이 가다듬어야 할것같다.. 안그렇다면.. 다른 키퍼???
<<☆☆>>
핌베어벡감독... 현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이며.. 그는 네덜란드인이다.
축구에 관심이 조금만 있따면...누구다 다 아는사실이다..
그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어준것일까???
요즘 대한민국 축구.. 침체기에 빠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뭐.. 세대교체시기라서...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것이 이유일수 있겠지만...
한국축구만의 색깔.. 또한 베어벡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빨리...
한국축구에 점목해야 할것이다... 히딩크... 아드보의..보좌관으로써...
그들의 스타일을 연장해 나가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색을 찾는것이 급선무..

너무 잦은 출장과 잦은 외도는 탈을 불러 일으키는 법..
한국축구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느낄필요가 있다...
 

'대한축구협회와 프로구단은 대체 누굴 위해 존재하는가'.

지난 12일 하나은행 FA컵 FC 서울-포항과의 16강전이 열릴 예정이던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시작을 불과 1시간 여 앞두고 돌연 '경기가 연기됐다'는 통보가 날아들었다.
경기장 밖 매표소에서 입장만을 기다리고 있던 서포터스 400여 명과 일반 팬들은 어처구니
없는 결정에 침묵했다.

K리그와 국제 룰은 보통 3시간 전에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팬들에게 미리 알려줘야
이날 같은 '고통'을 주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진 규정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팬들의
헛걸음을 막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협회와 FC 서울은 이를 망각했다.

또한 포항과 제주의 경기에서 제주의 기권패가 일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연맹과 제주의 기싸움에서... 가장큰피해자는 팬들이다...
팬들이 얼마되지않아서일까???? 팬들은 외면한 제주UTD와 연맹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런 썩어빠진 생각으로 K-Leage를 발전시키고 관중몰이를 할수 있을까???


▲이들에게 팬들은 무슨 존재인가

가뜩이나 월드컵과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눈이 높아져 있는 팬들에게 외면받고
있는 실정인데 경솔하고 안이한 결과를 빚은 것이다.

그렇다면 합당한 사과로 팬들을 이해시켰는가? 물론 아니다.
이날 구단 관계자가 몇몇만이 경기 연기를 뒤늦게 알리고는 얼마 뒤 구단 사무실로 돌아간
게 전부다. 애꿎은 매표소 직원과 게이트를 지키고 있는 아르바이트생들만 팬들의 원성을
한 몸에 받았다.

FC 서울 고위 관계자와 경기 감독관의 '굼뜬' 결정에 경기를 열심히 준비한 하위 직원들만
욕을 먹었다. 그리고 결정을 내린 고위 관계자는 사무실에 앉아 있었다. 팬들이 빗속에서
추위에 떨 때 말이다.
차라리 우리들끼리 경기할테니까 오지마세요... 이렇게 써놓는 것이 팬들을 위한 것이다..


▲"도대체 한국축구는 '룰'이 없다"

이날 이 사태를 두고 한 축구 관계자는 이런 말을 했다. "도대체 한국축구는 '룰'이 없다".
"피파 랭킹 56위가 한국축구의 현 주소를 말해준다".

프로축구연맹과 달리 대한축구협회 규정에는 경기 시작 전 몇 시간 전에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지가 명문화되어 있지 않고 이번 FA컵은 누가 주체인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런 이유로 FC 서울은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며
'경기 연기'를 고집했고 늦게 경기장에 도착한 경기 감독관은 경기를 하자는 포항과의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다 경기를 치르지 않는 방향으로 타협점을 찾았다.

K-Leage가 발전하려면 공격적인 축구.. 구단의 마케팅등 다양한 시도를 해야한다...
하지만 구단이나 축협..그리고 프로연맹들의 이 썩어빠진 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상...
K-Leage는 살아나지 않을 것이나.. 아니 퇴보될 것이다...


점점 팬들에게 외면받고 있는 K-Leage... 자신들의 모습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팬들에게 왜 대표팀 경기만 고집하고, 프로리그는 거들떠도 보지않느냐며..
진정한 축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는가??
이런 마구잡이식 졸속행정으로 팬들이 다가서길 바란다면....
스위스전 엘리손도주심과 다를것이 무엇인가??

이런썩어빠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꿈과 열정을 가지고...
대한민국 프로리그에서 프로선수라고 뛰는 선수들과 프로선수가 되기위해...
지금이순간에도 땀을 흘리며 노력을 하는 어린 선수들이 불쌍하다...

                                                                           - Little Ji-


바이킹의 후예 라르손이 K리그에서뛴다?? 상상과 같은일이 점점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K리그 전통의 명문인 수원 삼성이 2006독일월드컵 본선에서 스웨덴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었던 ‘바이킹 킬러’ 헨릭 라르손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5~06시즌을 마지막으로 FC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나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라르손과 수원 측은 거액의 연봉에 대해서도 큰 합의점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고국인 스웨덴의 원소속팀 헬싱보리에서 선수
생활을 마칠 계획이었던 라르손이 K리그행을 실질적으로 결행할지의 ‘개인적인 결단’만이
남은 것으로 보인다.

라르손의 수원행이 현실화되면 지난 1983년 리그 출범이후 역대 최고 월드스타가 국내
리그에서 뛰게 되면서 K리그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르손은 독일월드컵에서 조별리그 3경기와 독일과의 16강전 등 4경기에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특히 잉글랜드와의 라이벌전에서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스웨덴 국가대표로 92경기를 뛰면서 35골을 기록한 특급 골잡이.

수원은 지난해와 올시즌 전기리그 8위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전력 보강은 물론 팀 창단
이후 K리그를 선도하는 구단으로서 명예를 살려,구단은 물론 K리그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월드 스타’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딕 아드보카트 전 한국대표팀 감독은 물론 거스 히딩크 전한국대표팀 감독까지 ‘한국이
장기적으로 축구 선진국에 들기 위해서는 자국리그의 강화가 반드시 선결돼야 한다’고 조언
하고 있는 마당에 라르손의 K리그행이 현실화되면 국내 리그의 붐 조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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