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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3
 

만기 보름도 채 안남기고 전세금 대폭 올려달라는데…

2010.02.10 21:49 | 뉴스 | 약방감초

http://kr.blog.yahoo.com/min7240/4861 주소복사

만기 보름도 채 안남기고 전세금 대폭 올려달라는데…

 
문의:::2008년 2월 초 2년간 전세 계약해서 지금까지 사는 신혼부부입니다. 집주인이 계약 만기를 보름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전세금을 대폭 인상해 달라고 합니다. 단기간에 큰돈을 구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장::: 최근 전세금이 급등하면서 계약이 종료된 많은 세입자들이 부족한 전세금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집주인이 만기를 며칠 남기지 않고 갑자기 전세금 인상을 요구해 당황하는 세입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계약 종료 한 달도 안 남긴 상황에서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올리거나 집을 빼달라(계약종료)고 요구했다면 이에 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법적으로는 '묵시적인' 계약 갱신으로 보고 예전 조건 그대로 2년 더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서를 다시 쓰지는 않았지만, 암묵적으로 집주인과 세입자가 기존 계약조건을 연장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계약의 갱신)에 명시돼 있습니다. 이 법에서는 '집주인은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의 기간에 세입자에게 갱신 거절 또는 계약조건 변경에 대한 내용을 통지해야 한다'고 돼 있습니다. 즉 최소 한 달 전에는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린다거나 집을 빼달라는 통보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세입자 역시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1개월 전까지 갱신 거절과 계약조건 변경에 대한 내용을 통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존 조건대로 자동으로 계약이 갱신됐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전세금이 폭락해서 세입자가 전세금을 낮춰 계약서를 다시 쓰고자 하는데 묵시적 계약갱신이 됐으면 마찬가지로 2년 동안 예전 계약 그대로 살아야 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 2(묵시적 갱신의 경우 계약의 해지)에서는 세입자는 언제든지 집주인에게 계약 해지와 계약조건 변경을 통지할 수 있습니다. 또 집주인에게 통지한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묵시적 계약 갱신 효력은 사라져 새롭게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오적을 치료 하는 오적산 의 효능

2010.02.10 12:38 | 한약 처방 | 약방감초

http://kr.blog.yahoo.com/min7240/4859 주소복사

우리나라  옛 한방  명의로써  전북 고 김창호 선생을  김 사물 이라 하고
전주의 고 최치문 선생 을  최 오적 이라 하고
전북의 고 허창수 선생 을 허 육미 라 하였고
전남  남원의 고 김광익  선생 을 김 보익이라 칭 하였다.
요즈움  한방계에서 가장  많이  질병  치료에  사용 하는  오적산 에 대하여
기술하고자 한다.

오적산의  효능
오적산은  기  혈  담  음  식   의오적을 치료 한다는  의미에서  오적을 붙힌것이데
보혈 하는 동시에  혈액 순환을 왕성 하게 하며
모든  장기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일반적 으로  한  냉 밎  습기에 손상되여 발병 하는  모든 질병에  잘 주효 한다.
요즈움  고지 혈증  ( 콜레스톨 )이 있다는  성인 분들 비만  과  풍습으로 몸이 뚱뚱 하고
몸이 무겁고  자구나면  몸과 얼굴  수족 까지 부어 아침에  얼릉 일어나지 못 하고
몸은  보기에  뚱뚱 하고  외형은  건강해  보여도  항상  피로 하고  매사 불안 하고
신경질과  신경 과민 증상을 보이며  일을 하여도  능률도 않나고  힘 만 드신다는분
손발이  차고  아래 배가 차며  생리 불순 에  불임도 있고  불감증 까지도 있는 여성들
산후 조리  불량으로  수시로 요통을  호소 하고 수족  저림과  무릅  시리고  찬바람이
난다고 하시며   빈혈과  혈액 순환이  잘않된다 하시는  분
음식을  먹으면  잘 체하고  소화도 잘 않되여  식사후  소화 효소제을  복용 하고  침도맞고
하여도  잘 않낫고 만성  위장병 으로 고생 하시는분
사업 상  수시로  많은  량의  술을  드시여 항상  숙취가 있고  술을 먹고 이기지 못하시는 분
 몸속에 콜레스톨  수치가  높으니  고지방을  피하고  저지방  음식과  채소와
 저염 식을  하라는  진단을  받은  분
과도한  운동이후  신경  근육 통이 있고 담이 잘 결리고  신경과  근육에  이상이 게신분
교통  사고 후류증  타박상   높은데서 추락하여  응결 되여  수시로 진통제을  복용 하시는분.

이상과 같이  기 와  혈  담  음  식으로 발생한   병을  치료 하는  오적산 이 있어  한방 치료의  우수성 을 인정 받고 많은  환자들이  오적산 효능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읍니다.

오적산의  처방  구성은
최오적  방문은  당귀  천궁  백작약  창출  진피  반하  후박  백복령  백지  지각  길경 각 1돈
마황 8푼 건강  육계 5푼 감초2푼  생강  3쪽 대추 2개

방약 합편의 처방은  창출 2 돈 마황  진피 각  1돈 후박 길경  지각  당귀  건강  백작약  백복령 각  8푼  천궁  백지  반하  계피 각 7 푼 감초 6푼  생강 3쪽 총백3본

동양 한방 의학 은 전통 의학이며  경험  의학  입니다 .
우리의  전통 의학 을  사랑 하고 질병  예방과  치료 의학으로서  세계가 인정 하는 한의학과
한약으로  건강  지키시고  건강한  생활 되시기을  기원 합니다.
꼭  전문  한의사님과 한약사밎 한방 계통의  진단과  처방 하에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를 가위질 하는것은


나무를 가위질하여 자르는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고

자라는 아이는 똑똑한 사람이

될수 없다.

겨울의 추위가 심할수록 봄의

나뭇잎은 더욱 프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되지 않고서

는 큰 인물이 될수 없다.

     (B.프랭클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얼마 전 김정일이 감행한 화폐개혁이 실패로 끝이나 노동당 계획재정부장이 전격 해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박남기 책임 하에 화폐개혁이 단행된 것이 작년 11월 30일, 이제 겨우 두 달 남짓한데 벌써 북의 극심한 인플레이션에 북한 전체가 시달리는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들만 더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박남기 부장이 그 책임을 지고 물러나 앞으로 무사할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게 큰 과오를 범했으면 감투가 아니라 목이 달아날 판인데 아직 살려둔 것을 보며 북한도 많이 달라지고 있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중국은 큰 시련을 겪지 않고 지도자의 교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뚜기’ 같은 등소평이 살아남아 있어서, 모택동의 문화혁명 뒤의 혼란하고 뒤숭숭한 중국을 바로잡고 시장경제로 가는 길을 터놓았습니다. 철학은 오직 하나 - “잘 살아 보세” - 한 마디 뿐이었습니다.

김정일은 왜 “잘 살아 보세”를 외면하고 저렇게 고집불통으로 미련한 짓만 되풀이하는 것일까요. 어떤 북한 문제 평론가는 김정일은 머리가 비상한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살아남기 위한 필사적 노력이 그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에 사는 우리 동포 2300만을 헐벗게, 굶주리게 해 놓고 핵무기니 미사일이니를 돈 들여 개발한다는 것부터가 제정신은 아닌 것이죠. 두고 보세요. 그 사람은 그러다 갈 것입니다. 일을 크게 저질러 인류 역사에 남을 기회도 이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정신 못 차리고 저러다 쓰러질 것이 분명합니다. 김일성의 운수 나쁜 아들일 뿐!

김동길
www.kimdonggill.com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2010.02.10 06:55 | 손님 방 | 대구수림결혼정보

http://kr.blog.yahoo.com/min7240/4853 주소복사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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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 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옮긴글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
      (아뷰난드) 

    좋은것 아름다운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것을
    우린 깨닿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즐겁고 행복이 넘쳐나는 고운날 되세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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