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milinets/71
같은 설계실 형 왈 '무언가 물건을 사면 최소한 몇일은 기분이 좋다'100 % 느끼고 있습니다.학교가는길사진 가운데를 잘보시면..골목으로 공이 대굴대굴 굴러옵니다. 꼬마애가 오길래 공을 패스 해주었죠공을 받은 아이가 슈팅 포즈를 취합니다. 파란색 운동화에 힘이 쏠립니다.근데...왠걸..사진찍고 있는 콩비지에게 강슛을 날립니다.애들 3명 표정이 압권뭐라고 할 수도 없고...혹시 너네 개발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피식 웃었다.그래서 장난좀 쳐봤음
떠 있는 공이 인상적이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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