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8월도우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좋겠음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8 09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소쩍새 (mikjumtek)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4863)
기본폴더
오늘 의 날씨 정보
블로그 새소식 새 글이 있습니다.
소쩍새 의 生覺 (생각)
USA TODAY 의뉴스
방문 하신 우리님들의 방
작가님과 유명블로그소개
알아 두면 편리한 인터넷 사이트
세계 어느곳을 가보시겠음니까? (세계의오지의 관강 명소)
우리들의 배움 터
김 삿 갓 (김 병 연) 은 누구인가?
평화 이재식의 詩와 음악방송듣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신비의세계 우주 천체의 비밀
사교춤을 배워봅시다
영어 (첫대화)
일본어 단어
山 에대한 이야기
태그 소스(컴터 사용)
우리 들의 생활 상 식
우리가 알아야할 북한의 현실
역사의 뒤안길
우리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엿든 발자취
우리조상들의 지혜( 새것을 찾지말고 옛것을 살려도 세계속에 경쟁할수있다)
손자(孫 子 ) . 손자병법 (孫 子 兵 法 )
우리들이 알아야할 漢詩
軍 은 그나라의 기둥이다
해 병 혼 ( 해병이될려는 젊은이들에게)
우주만물을 만들어신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계심니다
불교(부처님의 말씀)
찾아가볼만한 맛집들
茶 (차) 문화
우리모두 웃어 봐요~~~~~~~
가장 필요한 자동차 문화
바이크들의 모든것
아름다운 주택 (전원 주택 )
아름다운 우리의 한복
통증을 치료하는 물리 치료법
鳥 類 ( 조 류 )
동물의세계 (생존경쟁)
꽃 (花) 의 모든것
우리나라의 야생화
蘭 의 種 類
아름다운 사진 작품 및그림
cinema 동영상(명화)
동 영 상
뮤직 비디오
우리의 소리 국악
김 용 임 뮤직 감상실
명상 음악을 감상해보세요
아름다운 듣고 싶은 음악들
너무나 감동적인 글
아름 다운 낭송 시
전설과 설화
좋은 글 과 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5/21
 

기본폴더
[스크랩] 나에게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원본: 소쩍새 2007/10/25 오후 1:25 | 기본폴더





나에게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
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3.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 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이민규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추천수 (2)  답글 (90)  참조글 (0)  스크랩 (12) http://kr.blog.yahoo.com/mikjumtek/16014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90)
브로그가 대단하십니다.
음악 잘 듣고 갑니다.
07/10/27 (토) 오후 3:47   우주Feel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소쩍새 님..
사람에겐 목마름이 중요하다.
배고픔 역시 중요하다.
목마르거나 배고픔으로 하여 먹고 마시는
순서가 약속 되기 때문이죠.
삶은 기다림의 지혜를 닦아야 한다고 봅니다.
주말 멋지게 쉬면서 선택을 준비하는 것도
삶의 순서임을 잊지 마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07/10/27 (토) 오후 9:25   봉정
다녀갑니다.
소쩍새님 !
집이 비엇네요.
07/11/09 (금) 오후 6:54   명동백작
즐거운 휴일입니다.
아쉬움을 남기지 마시고 꼭 잡으세요~
소쩍새 님..
아직까지 우리의 가을 하늘이 높고 청명합니다.
알맞은 기온에 산천은 거대한 바다에 포마처럼 파도쳐 흐르는
단풍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추위가 오기전에 야외로 나가셔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고결한 인품을 함양하고 생의 의미를 깊게 하십시오
즐거운 휴일이 되십시오. ^(^
07/11/11 (일) 오전 10:44   봉정
무조건 웃으세요^~

가슴속에 슬픔이 가득하다해도 한바탕웃음으로

훨훨 날려보내시구요

웃음은 사랑하는 나에게 보내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07/11/13 (화) 오후 3:46   [꽃향기]
예쁜글이 군요 소쩍새님*^^*
날이 많이 차가워 졌답니다 한국은..ㅎ

평안하심을 빌며 디지 다녀갑니다 *^^*
07/11/20 (화) 오후 9:34   Dizzy
우주.봉정.명동백작님. 꽃향기님. DIzzy 님 방문감사드림니다바쁜일때문에 제때 인사
드리지못한점 많은 이해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07/11/22 (목) 오후 2:29   소쩍새
소쩍새님 건강하시어요
07/11/22 (목) 오후 4:31   앨빈
앨빈님. 흰국화님. 불때는나무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찌푸둥하게 지금 약간의
비가내리고 있네요 12월도 마무리잘하시고 하시는일들 좋은 결실 많어시기를 바람니다 건강들하세요~~~~~
07/12/06 (목) 오후 7:01   소쩍새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 되었어요.
날마다 새로운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07/12/10 (월) 오전 8:33   사비나
앨빈님. 흰국화님 . 불때는나무님 . 사비나님 . 제생각을 제대로 발표할수없군요 다음으로 오셔도 되요 야후가 정치적으로 휘말기실어서이지요
07/12/10 (월) 오후 1:27   소쩍새
소쩍새 님... 시간이 많이 흘렀지요
꽤나 길게 느껴집니다.
님, ㅡ
다시금 뵙게되어 표현할 수 없는 기쁨에요.. ㅎㅎ
님께서 염원하시는 글 소중히 받아 드립니다.
너무 바쁜시간에 매달려있어서 찾아 뵈는게
소홀함이 있음을 압니다.
잠시 여유를 주시면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 정진하시기를 바라며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
07/12/10 (월) 오후 8:44   봉정
좋은글 잘배우고 갑니다...
아는것도 모르는것도 꾸준히 지커야 하는데 그렇질 못한것 같아 부끄러워 지네요...ㅎㅎ
좋은시간 되세요^^
07/12/10 (월) 오후 11:38   제이너스
님, ㅡ 있어서 ~~
올 한 해 幸福 했습니다. ~.~
닦으면 흐려지는 마음을 닦고 문지르며
주어진 축복 ~~
보배롭게 품어 안으시길 바랍니다. ^^*
07/12/14 (금) 오후 1:01   봉정
봉정님 제이너스님 감사합니다 이제 12월도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올해의 하시는 모든일들 마무리잘하시고 새로운해는 보다더~~~~활기차고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시기를바라며 우리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7/12/14 (금) 오후 2:55   소쩍새
소쩍새님 글이 너무나 예쁘네요 ㅎ^^
추천드립니다
날이 많이 차가워 졌다면서요....한국은
늘 건강한 모습뵈어 반가습니다 ^^*
07/12/17 (월) 오후 7:30   Dizzy
kosec 의 * 2007.12.17- 즐겨찾기 글모음 < 소쩍새 > 블로그 에서

- 불러온 글 :10개 중, < 병원에 갑니다 >를(을) 접하고 나오는 기도....

- 소적새 님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竹田
07/12/17 (월) 오후 11:10   죽전
DIzzy 님 . 죽전님 감사합니다 내일이선거일이라 야단들입니다 내일 오후10시면은 판가름이나겠지요 요즘은 투표용지를 넣어면 인식되어 빨리 개표가됨니다
항상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항상건강들 하시고 하루하루 활기차고 희망찬나날이시기를 바람니다
07/12/18 (화) 오후 8:34   소쩍새
소쩍새님, 글 잘 읽고 다녀갑니다. 감사해요^^

-훈이대사 엄용훈 드림
07/12/19 (수) 오전 12:53   훈이대사
좋은 글 잘 보고 쉬어 갑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07/12/22 (토) 오후 12:46   feelgood
훈이대사님 feelgood 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건강하시구요~~~~
08/01/19 (토) 오후 4:30   소쩍새
어우.. 무심하셔라..
소쩍새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그간 평안하시고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성원해 주셔요.
건강하시고.. 새해 소원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요...
08/01/23 (수) 오전 10:49   choonkoo2009
소쩍새 님 안녕하세요? ^^*
주인의 허락도 없이 좋은 글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소중한 날 되세요...^^*
08/01/23 (수) 오후 2:09   jnc_mcleod
숲속의 빈터님 죄송해요 자주찾아뵐께요 jnc-mcleod 님도오셨네요 반갑슴니다
모든것은 우리님들위한것인대요 건강들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