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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25
 

男들이 바람피우는 진짜 이유?

2009.08.14 20:13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76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男들이 바람피우는 진짜 이유?

 

남자의 바람, 불치의 병일까. 미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는 남자들이 다른 이성에게 눈을 파는 이유를 분석했다.

1. 익숙함과 무관심은 같은 현상

여자들이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남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이제 슬슬 긴장이 풀어지기 시작한다. 서로에 대한 신비감도 어느 정도 깨질 때쯤 남자들의 눈은 또 다른 매력적인 여자들을 향해 돌아가기 시작한다. 새로운 여자에 대한 본능적인 호기심이다.

지금 사귀는 여자 친구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했지만 갑자기 내 인생에 새롭게 등장한 그녀에 대해선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 여자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 자체가 미스터리함을 느끼게 한다.

2. 주변 친구의 부추김

아직 구속돼있지 않은 친구들이 조용히 와서 "괜찮아", "안 걸릴 거야", "뭐 어때!" 이런 식의 자유연애론을 늘어놓기 시작한다면, 어느덧 남성들은 다시 양다리를 걸치고 싶은 유혹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죄의식을 느끼지만 또 일을 저지르고 마는 것이다.

3. 좌절 극복의 수단

남성들이 일터에서 좌절과 심한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이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남성들은 여성들을 유혹하기도 한다. 자신이 여전히 능력 있는 남자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4. 초식남 근성

천성은 바꾸기 힘들다고 한다. 주말에 뒹굴뒹굴 TV를 보거나, 청소를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진 남성들 중 일부는 여자 친구한테 맞추기보다는 적절한 시점에 헤어지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5. 깊숙히 자리잡은 사냥 의식

예쁜 여자들이 지나가면 눈이 돌아가는 남성들의 원초적 본능과 여자를 유혹하는 것을 일종의 러브게임으로 생각하는 바람끼, 현재의 여자 친구와 관계를 끝내고 싶은데 핑계를 찾으려는 방어적 행동 등을 코스모폴리탄은 바람의 원인으로 지적했다.

[뉴스속보부]

2009.08.14 17:21:25 입력, 최종수정 2009.08.14 18:11:30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드라인&year=2009&no=433365&selFlag=&relatedcode=&wonNo=433087&sID=300

어느 고속도로서 얼마나 과속할까?

2009.08.13 14:09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75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어느 고속도로서 얼마나 과속할까?

경부고속도로, 평균 시속 120㎞ 초과비율 23%…전국 최고
출ㆍ퇴근시간대 과속비율 높아…작은 차들이 더 과속 일삼아

 

2009-08-12 오후 1:10:15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박모(35)씨는 최근 부산에서 여름휴가를 보냈다.

휴가 첫 날인 지난 달 30일 새벽에 승용차를 몰고 서울을 빠져 나온 김씨는 3시간 만에 부산에 도착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고속도로 416km를 달리는 동안 단 한차례 구미휴게소에 들러 10여분을 쉬었다.

휴게소에 들른 시간을 제외하고서 박 씨가 달린 평균 속도를 계산해 보면 시속 135Km에 이른다.

"직장생활에 찌들리다 시원한 고속도로에서 마음껏 속도를 내 순식간에 부산에 도착했어요. 최대 시속 150km 정도는 밟았을 겁니다."

□과속은 때와 장소를 가린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22개 고속도로를 달린 5천8백만여대의 차량의 속도를 분석한 결과를 최근 내놨다.

차량들이 처음 진입한 요금소를 출발해 마지막 요금소를 빠져나갈 때까지 걸린 시간과 거리를 토대로 평균 어느 정도의 속도로 달렸는 지를 분석한 것이다.

12일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고속도로 가운데 평균 시속 120km를 초과한 차량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부고속도로 전체 차량의 23%나 됐다.

남해선(15.7%)과 영동선(15.2%)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평택충주선(0.3%), 대전남부선(0.2%), 고창담양선(0.1%)은 비교적 안전속도를 잘 준수한 고속도로인 것을 나타났다.

도로공사 측은 "과속이 심한 고속도로는 차량 통행량과 직선구간이 많고 도로 폭이 넓기 때문인데 경부고속도로가 단연 1위"라고 말했다.

앞서 박 씨가 '질주'했던 경부고속도로는 1968년 2월 1일에 착공한 도로로 우리나라 최장 거리인 416km를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처럼 길이가 길고 유입차량이 많을수록 사고도 잦다.

그리고 과속이 많은 시간대도 정해져 있었다.

도로공사의 조사결과 출퇴근 시간의 과속빈도가 다른 시간대에 비해 훨씬 앞섰다.

오전 7시~8시, 8시~9시 사이에 시속 120km를 초과한 차량은 각각 7.1%와 7.0%로 다른 시간대와 비교했을 때 평균 두 배를 넘었다.

그나마 퇴근시간은 출근 시간보다 과속이 덜 심하긴 했지만 이 역시 오후 6시~7시, 7시~8시 사이에 각각 6.4%와 6.6%의 차량이 평균 시속 120km 이상으로 달렸다.

이 외에 낮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대에는 시속 120km 이상으로 달리는 차량이 4% 정도를 유지했다.

심야시간인 오전 1시~5시 사이가 1% 정도였다.

도로공사는 "출근에는 도착해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퇴근에는 정해진 시간이 없어 출근시간대의 과속이 더 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속도계기판 끝까지 달려볼까?= 속도별 과속 분포를 보면 하루에 11만 여대의 차량이 평균시속 120km 이상으로 달렸고 시속 140km로 달린 차량도 하루 평균 3만여대에 달했다.

도로공사의 속도측정 방법이 한 요금소에서 출발한 차량이 마지막 요금소에 도착하기 까지 걸린 시간과 거리를 환산한 것임을 감안하면 특정구간에서는 이보다 훨씬 높은 속도로 질주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거리가 416km에 이르는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한 운전자가 휴게소에 1~2번 정도 들르는 것을 감안하면 요금소 간 평균속도와 구간별 최고 속도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말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평균 속도에서 대략 20~30km 더한 것을 최고 속도로 봐도 무방할 듯 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평균시속 170km 이상으로 달린 차량이 하루 274대인 것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이 차량들은 실제 직선구간 등에서는 최고 190㎞를 넘는 속도를 냈다는 말이 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같이 과속으로 달릴 경우 사고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건 당연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중 20% 정도가 과속 때문이었다.

과속으로 인한 사고는 2006년 518건, 2007년 572건, 2008년 517건으로 전체 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대를 넘고 있다.

사망자 수도 2006년 41명, 2007년 43명, 2008년 39명으로 전체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에서 15%대에 이른다.

□작은 고추가 맵다?= 비교적 작은 차, 승용차와 16인승 미만의 승합차를 비롯해 2.5톤 미만의 트럭이 가장 과속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공사가 1종으로 분류하고 있는 이들 소형 차량의 경우 시속 120km를 넘긴 비율이 무려 93.1%에 달했다.

특히 6종으로 분류되는 배기량 1천cc 미만의 경차들도 2.7%가 시속 120km를 넘겨 고속도로를 달렸다.

경차들의 과속비율은 33인 이상의 승합차와 5.5톤~20톤 미만의 화물차 등 6종 차량(2.7%)보다도 높았다.

 

(연합뉴스)

 

오토조인스 기사입니다.

http://auto.joins.com/content/news_full.asp?num_code=32544&news_section=news&pageshow=1

연비절감 위한 에코드라이빙 노하우

2009.08.13 14:08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74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연비절감 위한 에코드라이빙 노하우


원선웅                                      2009-07-21

처음 자전거를 배웠을 때를 기억하는지?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 자전거는 한번 배우면 별다른 지각 없이 쉽게 자전거를 타는 법을 금방 체득하게 된다. 예를 들어 자전거에 많은 짐을 싣지 않는다거나,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숙이는 것, 타이어에 공기를 가득 채우는 것 등 사실 간단해 보이는 것들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타이어에 공기를 가득 넣고, 바람을 타듯이 자전거를 타는 것 말이다.

자전거를 움직이는 근력은 자동차의 연료와 같다. 운전하는 방식에 따라 거의 25%에 달하는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

지금부터 우리는 연비 절약을 위한 노하우를 배워 볼 것이다. 이것은 경제적 절약과 환경에도 도움이 됨은 물론 편안한 스타일의 드라이빙으로 당신의 운전 스트레스 역시 날려 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전거 타는 법을 한번 배우면 결코 잊지 않는 것처럼, 연습을 통해 이러한 노하우가 몸에 자연스럽게 배이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Tip 1. 단거리 주행은 되도록 삼가할 것!

슈퍼마켓, 우체국 등 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간단한 업무를 보기 위한 단거리 주행을 여러 번 하는 것보다 한번에 몰아서 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차가운 엔진은 연료 소모량을 증가시킨다. 외부 기온이 낮은 경우에는 시동 후 최초 4~5km 주행의 연비는 최대 3.3km/L (30L/100km)까지 나빠질 수 있다.

단거리 주행 시에는 엔진이 적정 온도에 채 도달하기 전에 이미 주행을 마치고 주차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연비는 나빠지게 된다. 간혹 엔진 warm-up을 위해 공회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술적으로 의미가 없는 연료 낭비일 뿐이다. 공회전이 불법인 국가도 있다.

Tip 2. 적절한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할 것!

바람 빠진 자전거를 타는 것은 에너지 낭비라고 할 수 있다. 자동차 역시 마찬가지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정확하게 유지하면 차량의 구름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적정 공기압에서 0.2 bar가 모자란다면, 이는 1%의 연료비를 추가로 낭비하는 셈이다. 최대 적재 상태를 가정하여 최적의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는 아무런 짐 없이 혼자서 운행을 할 경우도 마찬가지다.

폭스바겐에서 순정 타이어를 선정하는 기준 중 하나는 바로 구름 저항이 가장 적은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이다. 따라서 타이어를 교체할 경우 최적의 구름 저항을 갖춘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타이어 선택을 통해서 절감할 수 있는 연료는 최대 3%나 된다. 뿐만 아니라 적절한 타이어 선택으로 노면 소음 역시 줄어들게 할 수 있다.

Tip 3. 엔진오일 선택도 중요하다!

연비효율적인 오일은 점도가 낮은 합성 엔진오일이다. 가격은 약간 더 비싸지만 연료 소모를 5%나 줄일 수 있다. 좋은 엔진오일은 엔진의 마찰을 감소시키면서, 차가워진 상태의 엔진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투입된다. 따라서 단거리 운행이 많은 차량에 더욱 효과적이다.

항상 최적의 엔진오일량을 유지하고, 오일 교환 주기를 지켜야 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배출가스도 줄일 수 있다. 엔진오일을 선택할 때는 해당 차량의 제조사가 권장하는 오일을 선택하면 가장 무난하다.

Tip 4. 트렁크를 가볍게 하세요!

무거운 짐을 매고 자전거를 타면 더욱 힘들다. 운전 역시 마찬가지여서 차체 중량이 적을수록 연료 소모 역시 줄어든다. 그리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당연히 감소한다. 모든 무게는 연료를 소모시킨다는 사실은 명심해라. 100kg의 무게가 추가될 때마다 100km 주행 시 추가되는 연료량은 0.3리터나 된다.

Tip 5. 공기저항을 줄일 것!

자전거를 탈 때 빨리 달리고 싶으면 머리를 숙여 바람의 저항을 줄여야 한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루프랙 등 자동차 지붕 위에 장착된 액세서리들은 공기 역학을 고려해 설계된 자동차의 이점을 모두 없애버리는 것과 같다.

자전거 3대를 골프 위에 싣고 시속 100km/h로 달릴 경우 100km 주행에 추가적으로 2리터의 연료가 더 소모되며, 시속 130km/h로 속도를 높이면 추가 연료 소모 역시 4리터로 늘어난다. 시속 160km/h로 질주한다면 연료 소모는 지붕 위에 짐이 없을 경우와 비교했을 때보다 2배의 연료를 더 소모하게 된다. 따라서 불필요하게 루프랙 등 적재를 위한 액세서리는 필요한 경우에만 장착하는 것이 좋다.

공기저항에 가장 큰 역할을 미치는 것은 주행 속도이다. 속도가 2배로 증가할 때 공기저항은 4배로 늘어난다.

Tip 6. 기어 변속은 빠르게!

자전거를 탈 때, 기어를 높이면 속도도 높아진다. 자동차의 경우에서 본다면, 높은 기어는 보다 경제적인 기어를 의미한다. 대부분 차의 경우 시속 30km에서 3단, 40km에서 4단, 50km의 경우 5단으로 기어 변속을 하는 것이 좋다. 빨리 변속을 하면 엔진 소음도 줄어든다. 교통 상황이 좋은 경우에는 한 단계를 뛰어넘어 변속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3단에서 바로 5단으로 변속하는 것이다. 이 경우 엔진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레드존까지 기어 변속을 미루는 것은 삼가하고, 1단 기어는 차를 구동시키는데 만 사용하고 바로 2단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자동변속기의 경우에는 킥다운 기능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폭스바겐의 경우, 일부 ‘블루모션’ 모델은 최적의 기어 변속 시점을 알려주는 기능을 장착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DSG 기어는 항상 최적의 타이밍에 스스로 기어를 변속시킨다.

Tip 7. 관성을 이용할 것!

자전거를 타다가 평평한 길이나 내리막 길을 만나면 굳이 자전거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자동차 역시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붉은 신호등을 봤다면 첫 번째로 할 일은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때는 것이다. 이러한 관성 주행은 연료 절감에 도움을 준다.

내리막 길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어는 그대로 둔 채 차가 스스로 가도록 내버려 두자. 완만한 경사에서 좀 더 빨리 주행하고 싶을 경우에는 기어를 중립으로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기어를 중립으로 두면 엔진은 공회전 시와 동일한 작동을 하게 된다.

계기판 컴퓨터의 연비측정 기능을 이용해보면 가속 페달에서 밟지 않은 경우에 연료 소모가 줄어드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관성 주행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만약 20초 이상 정차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시동을 끄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정차 상태에서 3분간 엔진이 회전하는 경우는 시속 50km/h로 1km를 운전하는 것과 동일한 연료가 소모된다. 하지만, 차가 움직이고 있을 때는 어떤 경우에도 시동을 꺼서는 안 된다.

Tip 8.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면서 운전할 것!

프로 자전거 선수들은 불필요한 브레이킹과 가속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훈련을 받기 때문에 아무리 험한 레이스도 견뎌낼 수 있다. 그들은 ‘흐름에 순응하는 레이스’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차량 운전자들도 배워야 할 부분이다. 늘 앞차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운전해야 한다. 이러한 습관은 상황변화로 인해 브레이크를 밟고 다시 엑셀레이터를 밟는 경우의 수를 줄여준다. 결국 이러한 운전 습관은 연비 절약으로 이어지게 된다.

Tip 9. 부드럽게 정속 주행을 할 것!

만약 당신이 자전거를 타고 출발지에서부터 목적지까지 전속력으로 달린다면, 다음날 아침 뭉친 근육들을 풀기 위해 꽤나 고생을 해야 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차를 100km/h 이상의 속도로 운전하면, 연료 소모의 증가는 속도 증가보다 빠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정속 주행은 가속과 제동을 반복하는 주행에 비해 큰 연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실 일정한 속도로 고속도로를 주행한 운전자와 가속과 감속을 반복한 운전자와 목적지에 도착하는 시간은 동일하다. 하지만 일정한 속도로 주행한 경우에 연료와 타이어, 브레이크 그리고 다른 부품들의 소모가 훨씬 적다. 무엇보다도 운전 중 스트레스도 훨씬 적을 것이다.

크루즈 컨트롤은 적정 속도를 유지함으로써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만약 130km/h의 속도로 한 시간 동안 운전한다면, 처음 30분은 100km/h의 속도로 나머지 30분은 160km/h 속도로 운전한 사람보다 적은 양의 연료만 소비할 것이다.

Tip 10. 에어컨 사용은 적절하게!

안락함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것은 좋지 않다. 예를 들어 한 여름 뜨거운 차 안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에어컨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연료 소모가 늘어난다. 사실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해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에도 100km당 2리터의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출발 전 차 안의 공기를 순환시키고 에어컨을 켜기 전에 잠시 창문을 열어두는 것이다.

차 안의 온도와 외부 온도의 차이를 크게 두는 것도 좋지 않다. 에어컨을 과하게 사용해 차 안의 온도는 18도인데 바깥 온도가 30도라면 연료 소모가 과도해짐은 물론 운전자와 탑승자의 건강에도 좋지 않다. 차라리 차량의 창문을 열어두자. 창문을 열고 고속도로를 130kn/h로 달리면 100km당 0.3리터의 연료만이 소모된다. 또한 차에서 내리기 전 모든 디스플레이 화면과 좌석의 히터를 바로 끄는 것도 잊지 말자.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입니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page_num=1&idx=5092&keyfield=&key=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들

2009.08.13 14:07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73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들

 

원선웅                                     2009-07-15

모든 사람의 운전습관이 제각각인 만큼 차에 대한 지식도 운전자마다 천차만별이다. 어제 들었던 내용이 오늘 만난 친구는 말도 안된다며 손사레 치는 경우가 허다하니 말이다. 오늘도 우리에게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몇가지 자동차관련 상식을 명쾌하게 확인해 보고자 한다.

◇겨울철 워밍업은 5분이상 해야한다

냉각수 온도계기 바늘이 조금이라도 움직이기 시작하면 워밍업은 이미 끝난 셈이므로 바로 출발하면 된다. 보통 아무리 추워도 5분정도면 된다. 지나친 워밍업은 기름만 낭비다. 대부분의 공회전은 1분 가량이면 충분하다.

◇새차는 처음에 고속으로 밟아줘야 길이 든다

새 차를 사면 주위에서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 이상 고속주행을 하면서 길을 들여야 한다”는 충고를 흔히 듣는다. 그래야 엔진 성능이 좋아진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는 엔진의 재질과 성능이 좋지 않았던 시절에나 통했던 얘기일 뿐 요즘은 필요가 없다는 게 자동차 전문가들의 충고다. 요즘 나오는 차량 엔진은 전자제어 방식으로 연료·공기 주입을 모두 컴퓨터가 해결하는 데다 차량 출고 전에 엔진 성능에 대한 충분한 검증 작업과 함께 사전 길들이기를 거치기 때문이다. 새차의 경우 최초 2,000㎞까지는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 과속, 급가속, 급제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고속으로 밟으면 오히려 엔진, 변속기, 섀시 등 주요 부품에 무리를 줘 차가 쉽게 노화된다.

◇기어를 중립에 놓으면 기름이 덜 먹는다.

자동변속기 차량 운전자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잘못된 운전습관이다. 기어가 중립(N)에 있으면 출발 준비가 아직 덜 됐다는 신호다. 신호등이 바뀐 뒤 주행(D)으로 옮기고 갑자기
액셀레이터를 밟으면 연료 소모량이 훨씬 많아진다. 또 차량 엔진에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엔진 수명 단축의 원인도 된다. 다만 차량 정차 시간이 너무 길 때는 중립에 놓고 기다리는 게 좋다.

◇내리막 길에서 시동을 끄고 운전하면 연료가 절약된다

브레이크는 엔진의 진공을 이용한 배력장치의 힘으로 제동력이 생긴다. 따라서 시동을 끄면 엔진에 진공이 안 생기고 배력장치도 작동되지 않아 브레이크 기능이 떨어지므로 매우 위험하다.

◇LPG차 개조는 아무나 가능하다

일반 휘발유 엔진의 승용차를 LPG연료차량으로 개조할 수 있는 대상은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차량, 관용차량,렌터카에 한한다. 개조시에도 시청이나 구청에서 허가를 얻어 1, 2급 자동차 정비 공업사에서 해야한다. 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와 자동차검사소의 안전검사를 거쳐 LPG, 가솔린 겸용차량으로 자동차등록증에 기록해야 한다.

◇고속기계 세차는 편해서 좋다

딱딱한 털이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차체에 닿는 기계 세차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차체에 상처가 생긴다. 몇번 반복되면 차 표면의 작은 상처에 물때나 왁스찌꺼기가 붙어 차 색상이 변하고 광택도 잃게 된다.

◇위험한 자동차 액세서리

핸들에 부착하는 작은 공모양의 손잡이는 충돌 사고시 운전자의 가슴부위가 핸들에 닿아 매우 위험하다. 돗자리나 양털시트 등을 운전석에 까는 것도 위험하다. 몸이 쉽게 미끄러져 운전자의 무릎부분이 시동키 부분에 끼여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코너링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위험하다

일반적으로 코너링때 타이어가 슬립하기 시작하면 브레이크를 절대 밟지 말아야 하는것으로들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어처구니 없이 슬립하는 반대방향으로 핸들을 보다 격하게 꺽고 악셀레이터를 밟아 빠져 나오려는 시도를 하곤 한다. 운좋게 타이어가 적절한 시기에 슬립을 멈추고, 운전자도 유효적절한 카운터 스티어링으로 난관을 해쳐나갔다면 다행이지만, 흔히 과도한 핸들링으로 도로밖으로 나가 떨어지는 위험을 겪게 된다. 이런것은 모두 '코너링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위험하다'는 잘못된 지식을 신봉한 결과이다.

브레이크와 악셀러레이터는 차를 감속 가속을 하는 역할 외에도 무게 중심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의 무게는 앞으로 쏠리게 되고, 반대로 악셀러레이터를 밟으면 무게는 뒤로 쏠리게 된다. 실제로 전륜구동 승용차가 코너에서 슬립하는 경우는 대부분 앞바퀴가 미끄러져 일어납니다. 결국 코너를 원하는 각도에 못 미치게 도는 '언더 스티어링'현상이 일어나게된다.

이때, 악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앞바퀴가 가벼워져 '언더스티어링'은 더욱 과도해진다. 반대로 브레이크를 밟으면 앞바퀴에 무게가 쏠리면서 미끄러지는 타이어를 눌러주게 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도 미끄러지는 물체를 위에서 강한 힘으로 누르면 세울 수 있겠지요? 결과적으로 미끄러지는 타이어도 브레이크로 세울 수 있다. ABS가 없는 브레이크를 과도하게 밟는다면 타이어가 LOCK되어 차는 조종성을 잃게 되는것이 사실이나, 적절한 브레이킹은 슬립되는 타이어를 멈추도록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급가속출발은 무조건 연비를 나쁘게 한다.

일반적으로 차량을 출발시킬 때 급가속을 하거나, 차량 정지시 급제동을 하게되면 자동차의 연비가 바쁘지기 때문에 출발과 제동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급가속 출발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연비가 오히려 좋아진다고 한다. 자동차의 연비가 가장 좋은 최적의 속도는 70km/h라고 한다. 따라서 자동차를 빠른 시간내에 최적의 속도로 올리고 차량의 탄성에 의해 운전하게 되면 천천히 출발시켜 적정 속도인 70km/h가 되기 전까지의 연료의 손실을 극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시내주행에 따른 단거리 구간에서는 급가속출발이 오히려 연비를 나쁘게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자동차의 주행 거리, 도로의 상황에 따라 급가속 출발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무조건 연비를 나쁘게 하지는 않는다.

◇신호 대기때는 전조등을 끈다.

밤길 신호 대기중일 때 무심코 전조등을 끄는 운전자가 많다. 그러나 짧은 시간 전조등 점멸은 전지 소모량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을 뿐더러 잦은 전조등 점멸은 수명단축의 원인이 된다. 신호 대기중일 때는 그대로 켜두는 게 좋다.
단, 신호 대기순서가 차량의 맨 앞에 위치한다면 상대편 차선의 차량에 눈부심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애티켓은 지켜야 한다.

◇부동액은 2년마다 갈아야 한다.

차량 관리요령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지만 이 역시 고전에 속한다. 요즘 나오는 부동액은 성능이 좋다. 업체 역시 장수명(長壽命) 부동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10만㎞를 주행했거나 5년마다 교체해 주면 된다.

◇가죽시트로 바꿔야 품위가 산다.

운전자들은 신차를 구입할 때 가죽시트 옵션 때문에 고민할 때가 많다. 가죽시트로 바꾸면 품위있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이 역시 비경제적이다. 요즘 나오는 준중형급 이상은 물론 소형차도 전반적인 고급화 추세에 맞춰 방수·방염처리가 잘된 최고급 시트가 갖춰져 있다. 일반 카센터에서 자칫 가죽시트(비닐)를 잘못 달았다간 제 기능을 못할 뿐더러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신차 엔진오일은 1,000km 주행때 갈아야 한다.

신차를 구입한 뒤 엔진오일은 빨리 갈아주는 게 좋다는 것이 기존 속설이었다. 그러나 옛날 엔진은 마모량이 많아서 엔진오일을 빨리 갈아주는 게 좋았지만 지금은 엔진의 재질과 성능이 달라졌기 때문에 신차의 엔진오일은 5,000㎞ 주행시 갈아주면 충분 하다.

◇에어크리너는 2년마다 바꾼다.

공기정화 기능을 담당하는 에어크리너는 보통 엔진오일을 갈 때마다 바꿔주는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요즘 나오는 에어크리너는 수명이 보통 2년이기 때문에 1만㎞ 때마다 바꾸는 엔진오일과는 달리 엔진오일을 2번 갈 때 바꿔주면 된다.

◇광폭 타이어가 좋다.

젊은 운전자들 사이에 멋내기 차원에서 광폭 타이어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해당 차종에 가장 적합한 타이어는 출고 때 달려 있는 타이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와 같이 고속주행 코스가 별로 없는 도로여건에서 광폭 타이어는 기름만 축내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물론 광폭타이어가 안락한 운전을 도와주는 측면이 있지만 경제성 측면에서는 매우 불리하다.

◇액세서리가 좋다.

차량 안에 인형을 줄줄이 달고 다니거나 지프형 차량의 범퍼가드가 필수품으로 인식되는 시대다. 그러나 범퍼가드와 같은 중량감 있는 액세서리를 많이 달면 정기검사 때 안전검사에 걸릴 뿐더러 연료소모량과도 직결된다. 차량 내부의 과중한 액세서리도 안전운전을 가로막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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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틴팅(tinting)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09.08.13 14:05 | 일상사 | 로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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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자동차 틴팅(tinting)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09-07-16

 

무더운 여름철 운전은 강한 햇볕으로 피부도 상하게 되고,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연료도 많이 소모된다. 이를 위해 자외선 차단, 연비 향상 등의 효과를 보고자 틴팅(선팅)하는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틴팅의 대한 기능과 적당한 밝기, 법적 규제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틴팅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1. 선팅은 콩글리쉬? YES

자동차 유리에 필름을 발라 태양빛을 차단하는 것을 일컬어 흔히 선팅(sunting)이라고 표현한다. 선팅은 콩글리쉬로 ‘sun coating’(선 코팅)을 줄여 쓴 듯 하지만 선팅이라는 단어는 영어 사전에 없다. 정확한 표현은 ‘색을 입히다’는 뜻의 영어단어 틴트(tint)와 윈도(window·창)를 합한 윈도 틴팅(window tinting)이 정확한 표현이며, 흔히 틴팅(tinting)이라고도 한다.


2. 틴팅의 밝기가 어두울수록 차단 효과가 좋다? NO

틴팅의 밝기는 기능과 관계가 없다. 무조건 짙은 농도의 차광을 한다고 해서 차광의 본래 목적인 단열이나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힘들다. 그러므로, 필름의 재질과 두께, 투과율이 기능을 좌우하므로 구입할 때는 이러한 점을 잘 살펴 봐야 한다. 틴팅 필름은 일반 폴리에스테르 비닐부터 특수제작 필름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보통 차량을 구매할 때 영업사원들이 공짜로 제공하는 틴팅의 경우 색만 짙게 칠해진 염색 필름이 많다. 이 경우 유해광선 차단이 되지 않을뿐더러 쉽게 벗겨지기도 한다.


3. 틴팅하면 연비 좋아진다? YES

적당한 밝기의 틴팅은 운전자와 연비에 도움이 된다. 열 차단율이 높은 틴팅을 하게 되면 열의 원인인 적외선을 차단해 여름철 차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는다. 한 여름 햇볕에 세워 놓은 차의 실내는 80~90도까지 온도가 올라가는데, 틴팅을 하면 차의 실내 온도를 일정 수준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따라서 여름철 연료 사용량을 높이는 에어컨의 사용량을 줄여 연비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틴팅은 피부를 자극하는 자외선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주며, 햇볕도 차단해 각종 차량 기기의 손상을 막는다.


4. 틴팅이 짙을수록 사고 위험 더 높아진다? YES

짙은 틴팅 차량은 어두운 거리나 터널, 실내주차장 등에서는 밖이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하다. 특히 가시광선 투과율이 40%에 미치지 못하면 도로표지판이나 사물 등을 인지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져 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썬가드코리아의 '썬가드 다이아몬드'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50%로 시인성이 탁월하며, 최고 47%까지 태양열을 차단해 안정성과 연비,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5. 우리나라 틴팅 관련 법 기준은?

틴팅 관련 법 규제 기준은 승용, 승합차량의 경우 가시광선 투과율이 앞 유리가 70% 이상, 운전석 양 측면이 40% 이상이다. 기존 뒷면 창에 대한 규제는 폐지되었다. 이를 어기면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된다. 한편, 최대 자동차 소비시장인 미국의 경우 전면과 운적석 측면 유리가 70%로 규정돼 있다. 승객석 창에 대한 규정은 명확하지 않고, 후면 유리는 주에 따라 10%까지 가능하다. 유럽은 우리나라 보다 약간 더 엄격하며, 측면과 후면 유리는 70%, 전면 유리는 75%로 우리나라보다 5% 더 밝아야 한다.


6. 자동차 윈도우 필름 선택시, 고려사항은?

1) 우리나라 법 기준에 맞게 윈도우 필름 선택(전면 70% 이상, 측면 40% 이상)

2) 내, 외부 반사도가 거의 없는 것 선택

3) 열차단 및 자외선이 차단되는 것을 선택

4) 전자파 장애가 없고, 긁힘 방지 등 내구성이 뛰어난 것 선택

6) 외관보다 안전성을 고려해 밝기보다 기능과 재질을 우선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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