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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mercenary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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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25
 

기업형슈퍼마켓 주변 상인 절반 "6개월도 못 버텨"

2009.06.30 19:41 | 창업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29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기업형슈퍼마켓 주변 상인 절반 "6개월도 못 버텨"

 

기업형슈퍼마켓(SSM) 주변 중소상점 10곳 가운데 4곳은 앞으로 6개월도 버티기 어려울 정도로 경영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최근 전국 54개 SSM 주변 중소상점 226곳을 대상으로 SSM 입점 영향과 피해 사례를 조사한 결과 41.2%가 `경영난 때문에 앞으로 6개월도 버티기 힘들다`고 응답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조사 업체들은 SSM 입점 이후 하루 평균 매출액이 49.7만원(30.8%) 감소했고, 87.2% 상점이 향후 경영상황을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중소상인들이 지적한 SSM 문제점은 △덤핑판매 수준의 가격 할인 △사은품 제공 등 과도한 호객행위 △무차별 전단지 배포 등으로 조사됐다.

 조유현 중소기업중앙회 정책개발본부장은 "SSM은 기존 상점과 똑같은 상품을 취급해 파급 효과가 엄청나다"며 "유통업 양극화 심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합리적 제한 장치와 중소상인의 생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강다영 기자]
2009.06.30 11:27:52 입력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드라인&year=2009&no=359145&selFlag=&relatedcode=&wonNo=&sID=300

첫 사업은 `한방` 노리면 위험

2009.06.30 19:40 | 창업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28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첫 사업은 `한방` 노리면 위험

 

매경 창업 아카데미 강좌

 

매일경제 제1기 창업아카데미 7주차 강의가 지난 25일 서울 충무로 매일경제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이날은 가구 제조업체 무리빙앤드소파의 김무영 대표와 수처리기기 제조업체인 에이케이네오텍 나창규 대표가 실제로 창업하며 부딪혔던 난관과 그 해결책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소개했다.

 

김무영 무리빙앤드소파 대표

 

김무영 대표는 본인 능력보다 작은 규모로 사업을 시작할 것을 가장 먼저 당부했다.

 

김 대표는 "처음 창업할 때는 `한방`을 노리고 사업을 무조건 크게 벌이고 보려는 사람이 많다"며 "그러나 첫 사업은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범위, 그리고 가족들이 양해해줄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작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김 대표는 사실 20년이나 근속한 GM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라는 직장을 버리고 창업을 결심했다. 초기에는 가족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지만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창업의 길을 걸었기에 마침내 가족들 동의를 바탕으로 안정된 사업체를 꾸릴 수 있었다.

 

김 대표는 "가족들 충격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사업에 뛰어들지 않고 일단 중소기업으로 자리를 옮겨 적응기를 보냈다"며 "그후 가구업체에서 5년 동안 실무 경험을 쌓아 창업을 준비하자 가족들도 잘 따라 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창업은 절대로 혼자서 할 수 없다. 가족 동의와 협조를 얻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간과 발품을 아끼지 말 것도 당부했다.

 

그는 "고객과 직접 만나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다"며 "지금도 나는 수도권 지역에 한해 직접 가구 배달을 나가 고객들을 만나고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나창규 대표는 먼저 국내외 전시회를 적극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나 대표는 "평소에는 몇 번씩 찾아가도 만나기 어려운 고객들이 전시회 때는 필요에 따라 제 발로 찾아오기 때문에 계약이 성사될 확률이 매우 높다"며 "정부 지원을 활용해 외국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신뢰할 만한 언론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체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 대표는 "우리 업체는 기술력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데 업력이 짧다 보니 계약을 성사시키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그러나 매일경제신문에 업체가 소개된 후에는 3일 동안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대기업에서 연락을 받았고 실제 계약도 성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영업을 위해서는 마케팅이 생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창업 초기에는 홍보비용을 따로 책정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신문기자들과 평소부터 인연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두면 별도 비용 없이도 효율적인 홍보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강다영 기자]

2009.06.30 10:37:05 입력, 최종수정 2009.06.30 11:22:48

 

매일경제 창업센터 기사입니다.

http://changup.mk.co.kr/

어떤 하이브리드차가 세제 혜택 받나

2009.06.29 19:52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27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어떤 하이브리드차가 세제 혜택 받나

아반떼 하이브리드,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렉서스 RX450

 

다음달부터 최대 310만원의 세제 지원을 받는 하이브리드차종이 결정됐다. 지식경제부는 현대차 아반떼 1.6 LPI 하이브리드,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렉서스 RX450h 3종이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8월께 출시될 기아차 포르테 하이브리드도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마찬가지로 세제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최근 국내에 출시된 SUV 차량인 렉서스 RX450h (3500cc)도 공인 연비가 16.4km/ℓ이기 때문에 세제 혜택을 받게 됐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오는 10월께부터 국내에 판매할 3세대 프리우스(1800cc)는 국내 연비 테스트를 받아봐야 하지만 기준 연비인 16.8km/ℓ를 넘을 전망이다. 3세대 프리우스의 연비는 일본 기준으로는 38.0 km/ℓ에 달하고 국내 기준으로는 20 km/ℓ 대 후반을 기록할 전망이다.

대형세단인 렉서스 LS600h ( 5000cc, 9.5 km/ℓ)와 스포츠세단인 렉서스 GS450h (3500cc, 12.7km)는 기준에 미달, 이번 세제 혜택 대상에서 제외됐다.

10월부터 국내 시판 예정인 캠리 하이브리드(2500cc) 차량은 국내 기준 연비가 10km 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2000cc 이상 차량의 연비 기준인 14.0km/ℓ을 넘을지 주목된다. 혼다가 시판 중인 시빅 하이브리드는 공인 연비가 23.2km/ℓ이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년 이후 수입될 혼다의 새 하이브리드차인 인사이트는 일본 기준으로 30.0km/ℓ를 기록, 혜택 대상이 될 전망이다.

[박용범 기자]
2009.06.29 15:12:32 입력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6&cm=경·금융%20주요기사&year=2009&no=357435&selFlag=&relatedcode=&wonNo=&sID=301

내차에 하지말아야할것 20가지!! [출처:다음산타페동호회]

2009.06.29 19:51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26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내 차에 하지 말아야 할 것 20가지


1. 핸들에 레자왁스 뿌리지 말기
핸들에 레자왁스를 뿌리기 되면 매우 미끄러워 집니다. 그러면 급한 상황이 닥쳐 올 때 핸들의 조작성능을 떨어뜨리죠. 그러니 핸들만큼은 레자왁스를 뿌리지 마세요.

2. 범퍼 가드 달지 말기
요즘은 그냥 멋으로 생긴 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무식하게 쇳덩이로 된 제품이 많았습니다.

이런 쇳덩어리를 범퍼에 붙이시고 다니시면, 본인이게는 물론이고 상대편차에도 큰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군용차량이 쇳덩이인 범퍼?를 달고 있죠. 이것이 다른 큰 물체와 부딪힌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받히는 차나, 받는 차나 충격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죠. 요즘은 그냥 멋으로 다는 플라스틱 제품도 나오고 하지만. 가능하면 이런 법퍼 가드는 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3. 핸들손잡이 달지 말기
핸들에 자그마한 막대를 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혹 택시운전기사들이 많이 하고 다니는데. 이거 상당히 위험합니다.

차가 사고가 났을 경우 운전자의 가슴부위에 충격을 주어 큰 피해를 입힐 수가 있습니다. 또한, 손가락이 끼어 핸들의 조작불능을 초래 할 수도 있습니다.

4. 오토 미션의 경우 주행 중에 절대 기어를 빼지 말 것
오토의 경우 자주 기어를 변속하시는 분이 간혹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돈이 많으신 분인 줄 알겠습니다. 내리막길에서. 또는 주행 중에 자주 D 레바에서 N 으로 빼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미션 버리는 길입니다. 혹시 이렇게 사용하신 분들.. 자동차를 확인해보세요. 브레이크를 땐 상태에서 N에서 D로 옮긴 후 동력전달이 늦거나 탁탁 튀는 현상이 있을시.. 미션이 상태가 안 좋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동차를 사랑하신다면. 주행 중에는 절대 레버를 건들지 마세요. 이유를 묻고 싶으시죠. 정확한 설명은 기억이 안 나서 못해드리지만 기어가 N에 들어 있는 상태에도 완전한 중립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RPM 게이지를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주행 중에 N으로 놨을 경우 RPM 게이지와 섰을 때의 RPM 게이지를 보세요.

5. 트렁크에 잡다한 짐들 적재하지 말기
트렁크에 잡다한 짐들을 싣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이렇게 하면 차량중량의 증가로 인해 연비가 안 좋아 진답니다. 승차감은 묵직해져서 좋을지 몰라도 돈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트렁크는 깨끗이 정돈된 상태로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세차 좀 하기
세차를 징그럽게 안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혹 있다는 겁니다.) 휠을 볼 경우 쉽게 알 수 있는데요. 휠이 때가 지저분하게끼어서 안 지워지는 분들. 자동차는 우리의 피부와 같습니다.

관리를 잘해주면 줄수록 자기만족도 들고 뽐내고 싶어지고 더 오랫동안 상태를 유지시켜주죠.

그러니. 더러울 경우 꼭 세차해주세요. 참고로 왁스 질은 이럴 때는 꼭하세요. 비가 오고 있을 때 자신의 차를 한번 보세요. 물방울이 송송 맺혀있는지. 아니면 차체에 붙어있는지.

7.차안에서는 담배피우지 말기
애연가들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 차안에서는 금연하세요. 차안에서 오랫동안 담배를 펴왔을 경우. 미세하게 담배냄새가 납니다. 더 많이 날 경우도 있고요. 이런 담배 냄세. 나는 차에다 중요한 손님이라든지, 부모님 등. 갑작스레 사람을 태울 경우에 동승자가 불쾌 할 수 있다는 군요.

그리고 니코틴으로 인해서 차안의 천들이 색깔이 약간씩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차안에서는 가급적 금연을 해주세요. 그러면 차가 좋아 라 합니다.

8. 상처 난 곳은 가능한 빨리 치료하기
사람도 상처가 나거나, 아프면 바로 병원가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마찬가집니다.

고장이나 흠집 발생 시 바로 바로 고장을 고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미숙으로 도어 있는 밑 부분을 많이 긁지 않습니까. 이거 같은 경우 그대로 놔 둘 경우 녹슬고 보기도 흉해집니다. 그러니 상처가 생긴 후에는 곧바로 상처를 치료해 주세요.

9. 헤드라이트 너무 밝은 것 쓰지 말기
헤드라이트 램프를 아주 좋은 제품(엄청 밝은 것)으로 바꾸시는 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이 튜닝은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야간운행을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특히 승용차의 경우 시팅 포지션이 낮아 상향등을 키거나 엄청 밝은 빛으로 쏘아 버리면 큰 위험을 초래 할 수 있다는 걸 다들 아실 겁니다.(야간 운전해보신 분들은요.)

물론 내 차 내가 몰 때 잘 보이면 장땡이지만 남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10.고속 주행 중 에어컨 키지 말기
에어컨의 압축기는 엔진과 벨트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엔진이 돌때 압축기도 항시 같이 돌고 있는 것이죠. 만약 고속주행을 신나게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덥다고 에어컨을 확 켜버리면 압축기에 무리가 갑니다. RPM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무리를 준다는 것이지요.

반대로 엔진을 정지할 때(파킹)는 정지 2분전에 에어컨을 꺼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냉매가 다 빠져나가고 에어컨을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동을 켜실 때는 에어컨을 끈 상태에서 시동을 거셔야 배터리와, 에어컨 자체에도 무리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

11.수많은 전기제품들……. 사용을 자제하기
이 경우 전압계를 꼭 장착해서 전압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시가잭에 분배기를 달아서 많은 제품에 전원을 공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차 안을 예쁘게 꾸미신다고 레이저 비스므래한 거며, 전등도 달고, 선풍기, 면도기...많은 전원이 필요한 제품을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크게는 이상이 없지만. 고속주행 특히 야간 우천 시(라이트 켜고, 와이퍼 작동하고...) 전원소비가 많은 경우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차를 사셨을 때 달려 나오는 배터리도 성능은 좋습니다. 하지만 배터리는 좋으면 좋을수록 좋습니다. 나중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차를 모시다 보면 배터리가 왜 중요한지 아실 겁니다.

12. 출고 후 선루프를 장착하지 말기
이 소리를 들으시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승용차들은 모노코크라는 바디를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 박스카라는 소리입니다. 차체가 힘을 받는 구조입니다. 차가 출고된 후 선루프를 장착하면 천장에 있는 강성 빔을 잘라버리고 거기에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인슬라이딩의 경우는 강성 빔3개를 전부다 잘라버립니다. 그럼 천장은 무방비상태가 되죠.

탑틸팅의 경우는 2개만 자릅니다. 이렇게 자르는데 비해 그거에 대한 보강은 하지 않는 게 업자들입니다. 또 보강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윗부분의 강성 빔이 없어진 경우

네모난 박스에서 90도 회전한 ㄷ 자 모양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고속 주행 시 차체의 뒤틀림 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핸들링 도 안 좋아지고요. 또한 전 복시 운전자를 보호할 장치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하나님하고 인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출고될 때 장착해 나오는 선루프를 사용하세요. (자동차 회사에서 설치에 대한 보강장치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중에 설치하는 것 보다는 좋습니다.)

13. 의자를 운전석 너무 가까이 붙이지 말기
너무 가까이 하시고 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듯이 가까이 하시는 분들. 사고 나시면 어쩌시려고 그러십니까. 안전벨트가 있어도 일정한 거리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이 공간이 없다면 다인은 핸들과 뽀뽀를 하게 될 것이며 핸들에게 치아를 헌납하게 될 것입니다.

14. 사고 시에는 입을 벌리지 마세요.
사고가 날 경우를 가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사고가 날 경우 사람은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앞으로 쏠리게 되죠. (안전벨트 때문에요) 이때 입을 벌리고 계신 분들은 혀를 짤 리 실수 있습니다. 치아가 순식간적으로 닫히면서 그 사이에 있는 혀를 두 동강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도 프라이드로 운전하던 중 정면충돌을 했습니다. 다행히 안전벨트 때문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혀 봉합수술이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사고 시에는 입을 다무세요. 혀를 노리는 치아를 피해 가실 있습니다.

15.안전벨트 고정기 사용하지 말기
계속 안전에 관해 말씀드리는 얘기지만.. 안전은 제일 중요하답니다. 택시운전기사님들이 많이 사용하는 안전벨트 고정기 ... 이거 사용하시면 안전벨트의 효과를 보실 수 없습니다.

사고 시 안전벨트가 작동하기 전에 (그만큼 늘여놓았으니..)핸들과 키스를 하시게 될 겁니다.

그러니 좀 불편하시더라도 안전벨트 고정기는 사용하지 마세요. 괜찮다고 사용하시다가 나중에 후회하시는 분들 몇 몇 봤습니다.

16.무리한 인치업은 하지 마세요.
자동차를 사고, 신나서 튜닝을 하게 되죠. 초보는 겉모양만 멋있게 바꾸죠. 하지만 고수들은 그에 대한 대비를 하고 튠을 하는 것입니다. 인치업을 살펴보죠. 인치업은 말 그대로 바퀴의 인치를 크게 한다는 겁니다. 그렇담 엔진에 많이 무리가 가겠죠. 엔진은 10의 힘으로 10을 돌리려 하는데 바퀴가 크니 10의 힘으로 12를 돌리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엔진이 힘들어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만큼 오래 사용하지도 못하고요.

엔진이 파업을 안 하는 게 다행한 겁니다. 정 인치업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엔진의 튜닝을 먼저 하세요. 돈이 없으시다 고요. 그렇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중에 인치업타이어가 있습니다.

휠의 인치는 크게 하고 바퀴의 총인치는 그대로 놔두는 거죠. 이 제품을 사용하면 편평비가 낮아져 코너링시 타이어에 의한 롤링을 줄일 수 있고 총 인치는 그대로 이니 엔진에 무리가 안가겠죠. 또한 인치업을 할 경우 핸들이 무거워 집니다. 핸들의 조작성능을 방해할 수 있죠.

17.천 시트라면 가죽시트를 생각해보세요.
가죽시트를 사용하세요. 이미 천 시트를 선택하신 분들은 전문 시트 점에 가시면 똑같은 차에 가죽시트를 덮어서 파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시간은 얼마 안 걸립니다.(의자를 통체로 가죽시트 씨워 진 것으로 통제로 바꿀 수도 있고 가죽만 덧씌울 수도 있습니다. 가죽만 덧씌울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천 시트가 왜 안 좋으냐면. 천에서는 각종 먼지가 가죽시트보다 많이 발생합니다. 청소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먼지가 많다는 것. 호흡기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차가 좋아서 차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데 차는 내 건강을 해친다면 내 몸이 안 좋아라 하겠죠.

18.전면유리창은 깨끗이 하기
운전을 하다 보면 차량 전면유리창에 온갖 것들을 다 붙이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거 위험합니다. 우선 인형을 많이 붙이시고 다니시는 분들의 얘기입니다. 시야의 확보를 줄이기 때문에 안전에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설령 이럴 일은 없지만, 제3자가 운전대를 맡게 되었을 경우 정신이 산만해져 사고로 이어질 확률도 잇죠.
두 번째 전면유리창에 선팅을 하신 분들. 약하게 하신 분들은 괜찮습니다만...이렇게 전면 유리창에 선팅은 야간 주행 시 매우 위험합니다. 매우 !! 특히 야간 우천 시는 ……. 자동차를 안타시는 게 좋으실 겁니다. 또 자동차 극장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흑백영화를 보는 거와 비슷합니다, 실제로 앞 유리 창에 선팅을 하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세 번째. 앞 유리 창이 상당히 더러우신 분들. 담배를 피시거나 사람을 많이 태우시는 분들은 앞 유리창 내부를 깨끗이 닦아주세요.

손가락으로 스윽 문질렀을 때 바깥세상이 깨끗하게 보이면 내차가 조금 더럽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생각함과 더불어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시면 좋습니다.
걸레를 쓰실 때는 융으로 쓰셔서 먼지가 안남도록 닦아주시는 게 포인트입니다.

19. 스페어타이어는 집에다 두고 다니지 말기
제가 아는 어떤 아저씨가 있는데 이 분은 자동차를 참 깨끗이 탑니다. 근데……. 스페어타이어를 집에다 놔두고 다니셔요. 엄청 안 좋은 습관이죠. 그 아저씨의 말대로라면 자동차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그런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중량을 줄이다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스페어타이어의 집은 자동차란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출장을 갑니다.

인적 없는 국도를 따라 가다가 펑크가 났습니다. 어! 스페어타이어가 없네. 3년 전 추석연휴 때 국도를 달리다가 갑자기 굴러온 돌덩어리에 조수석 바퀴가 부딪쳐 타이거가 찢어지는 일이 있었는데 때마침 추석 연휴라서 문을 연 카센터가 없었습니다. 2시간을 카센터를 찾아 헤매다가 군부대를 발견해서 군부대 수송부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었죠. 이런 상황이 오면 안 되겠죠.

그러니 스페어타이어는 꼭 자동차에 싣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중량을 줄이시려면 적은 것부터 하세요.

노하우를 말씀드리자면 휠은 알루미늄휠로 바꾸세요. 휠에 1kg 이 늘어나면 차량 전체에 10kg 이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말해 휠에서 1kg을 빼주면 차량 중량은 10kg 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체중이 적게 나가면 그만큼 덜 먹게 되고, 활동성도 좋아지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똑같습니다.

20.오디오 볼륨은 적당히 틀기
오디오를 나죽어라 크게 틀고 다니시는 분 들 있는데 안 좋은 습관입니다. 뭔가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는 소리, 냄새로 먼저 알려주죠. 이 소리를 못 듣는 지경까지 음량이 높으시다면 줄이세요. 자동차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자동차의 안전과 내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나중에 라디오를 다 오프 시키시고 운전을 해보세요. 자동차의 소리가 자동차의 상태를 말해 줄 겁니다. 엔진의 소리가 크십니까. 엔진오일을 바꿔보세요. 좌회전 시 바퀴 쪽에서 소리가 납니까. 등속조인트를 바꿔보세요. 자동차는 많은 이상 징후를 소리로 알려줍니다.

이 소리를 못 듣는다면 작은 위험이 큰 위험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日, 생각대로 움직이는 전동 휠체어 개발

2009.06.29 19:39 | 일상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25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日, 생각대로 움직이는 전동 휠체어 개발

 

뇌파 실시간 탐지.분석해 움직여
개발주도 한국인 최규완 연구원 "의료·간병 큰 도움될 듯"

일본의 한 연구소가 사람의 생각을 파악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휠체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과학기술연구소인 이화학연구소는 29일 오후 문부과학성에서 도요타자동차 등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뇌파를 탐지해 전동 휠체어를 실시간으로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이화학연구소는 이날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탑재한 전동 휠체어의 작동 모습도 보도진에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이화학연구소와 도요타자동차, 도요타중앙연구소 등이 2007년 설립한 BIS-도요타센터가 중심이 돼 진행했다.

특히 고려대를 졸업하고 도쿄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최규완 연구원과 폴란드 출신의 안제이 치호츠키 박사가 개발을 주도했다.

새로 개발한 기술은 뇌파를 이용해 전동 휠체어를 0.125초 단위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사람이 왼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왼손과 관련이 있는 오른쪽 부분 뇌파의 진동이 줄고, 오른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왼쪽 부분 뇌파의 진동이 줄어드는 원리를 이용했다.

연구진은 이런 원리를 이용, 뇌파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기술과 상상 운동의 패턴을 세밀히 분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신호 처리 방법을 개발해 휠체어를 거의 실시간으로 제어하는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사용자가 두 발로 걷는 상상을 하면 직진을 하고, 왼쪽 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좌회전, 오른쪽 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우회전을 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 전동 휠체어에 탑재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러한 손과 발의 상상 운동이 미약할 경우 휠체어는 정지하게 된다.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 휠체어 사용자가 뺨의 근육을 움직이면 곧바로 정지하도록 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더 발전시키면 운동 이외에도 사람의 의도 등을 반영하는 뇌파를 탐지하는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람의 의도 탐지 기술이 개발되면 범죄와 관련해 범인을 심문하는 과정에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최규완 연구원은 "그동안의 실험에서 95% 이상의 신뢰도가 확인됐다"며 "앞으로 이 기술은 사고나 질병 등에 의해 목 이하가 전신마비된 환자가 더 자유로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료나 간병 분야에서 크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hoinal@yna.co.kr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2009.06.29 15:00:01 입력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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