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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mercenary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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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25
 

이자가 가장 높은 월급통장은?

2009.07.10 16:58 | 경제.재테크 | 로닌

http://kr.blog.yahoo.com/mercenary04/338 주소복사

출처 : 꿈을실현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dreamtru)


이자가 가장 높은 월급통장은?

 

머니투데이 2009/07/09 10:47

 

[섹시맘 좌충우돌 재테크] 똘똘한 월급통장 고르기


월급통장 쟁탈전이 치열하다. 최근 고금리로 무장한 종합자산관계좌(CMA) 신용카드에 맞서 은행들도 월급통장 업그레이드에 한창이다.

'몇푼 있다고? 월급 들어오기 무섭게 빠져나가는 걸!' 매달 월급고개를 겪느라 지쳐 있다면 월급통장의 금리 혜택을 간과하지 말고 더욱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요즘 같은 초저금리시대에는 0.1%포인트라도 더 높은 이자를 챙기는 것이 곧 돈 버는 길이다.

노는 돈도 잘 굴리는 최고 똘똘한 월급통장은 어떤 상품일까?

◆"무이자는 잊어라", 고금리 은행 통장의 변신

은행에서 월급통장을 잘 고르려면 월평균 '잔액'을 꼼꼼히 따지는 게 필수다. 은행들은 평균 잔액에 따라 혜택을 차등적으로 주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잔액 100만원이 안된다고?'

평잔이 적다고 기죽을(?) 필요 없다. 은행의 월급통장에서는 오히려 평잔 100만원 이하가 더 대접받는 경우가 많다. 우리은행의 'AMA플러스 야!통장'은 평잔이 100만원 이하이면 4.1%의 금리를 적용해준다.

국민은행의 'KB스타트 통장'도 평잔 10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4.0%의 이자를 준다. 하지만 AMA플러스 야!통장이나 KB스타트 통장은 각각 만 18~30세, 만 18~32세인 젊은 세대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다. 따라서 높은 평잔을 유지하기 어려운 신입사원이나 사회 초년생에게 알맞다.

단 이들 상품은 평잔이 100만원이 넘으면 금리가 되려 깎인다는 점은 유의하자. AMA플러스 야!통장은 10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연 1%의 금리를 적용하고 KB스타트 통장은 연 0.1%의 금리를 준다.

신한은행의 '레디고 통장'과 하나은행의 '빅팟 슈퍼 월급통장'도 사회 초년생을 위한 우대 상품. 레디고 통장은 만 18~30세의 젊은이들이 가입할 경우 평잔 100만원까지 최고 연 3.2%의 금리를 적용해주고 하나은행의 빅팟 슈퍼 월급통장은 만 18세∼35세의 직장인이 급여 이체를 할 경우 잔액이 50만∼200만원 구간의 금액에 대해 연 3%의 금리를 제공한다.

반면 잔액이 많을수록 유리하게 설계된 우대 상품도 있다.
기업은행의 ‘아이플랜 급여통장’은 300만~500만원 구간은 2.3%, 500만~1000만원 구간은 2.5%, 1000만원 이상이면 2.7%로 금액이 많을수록 금리 혜택이 커진다.
또 가입 후 3개월 이상이면 소득증빙 서류 없이 최고 1000만원까지 우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4.5%, 'CMA의 유혹'

'1000원이라도, 단 하루만 맡겨도'

증권사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상품은 단 하루만 맡겨도 금액에 상관없이 고금리를 제공하는 게 강점이다. 연령 등의 조건도 따로 없다.

특히 최근 신용카드와 연계된 CMA를 속속 출시하면서 펀드 적립 혜택이나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대출 등 부가서비스도 푸짐하게 주기 때문에 금융 거래나 투자 성향에 따라 골라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나대투증권의 'CMA서프라이스'는 7월 말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연 4.1%의 금리 혜택을 준다. 특히 '서프라이스 CMA 롯데 포인트 플러스카드'로 월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연 0.4%의 추가 보너스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4.5%의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CMA금리는 RP형, 1~30일 세전 금리 기준, 이하 동일)

삼성증권의 CMA 금리도 한층 강화됐다. 최근 출시된 '삼성CMA+'는 신규 고객이 CMA를 급여 계좌로 지정하고 적립식펀드에 월 30만원 이상 자동 이체할 경우 6개월간 연 4.0%의 우대 수익률을 제공한다.

현대증권의 '현대CMA pro 신용카드'는 2.7%의 금리 혜택에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신용담보대출 서비스를 더해주는 게 특징. 신용카드 결제일에 자금이 부족하면 자동 대출로 연체를 방지해준다.

한국투자증권의 '한국부자아빠 CMA신용카드'는 2.6%의 이자 혜택과 더불어 한 계좌에 최장 9개의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미래에셋자산관리CMA신용카드'는 연 2.25%의 금리를 적용해주고 신용카드 30만원 이상 사용액의 0.7% 등 월 최대 6만7000원까지 펀드에 투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7월3일부터 업계 최초로 지급결제 서비스를 도입한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종금형 CMA는 최고 연 3.3%의 금리를 지급하고 RP형의 경우는 하루만 맡겨도 연 2.5%의 금리를 제공한다.

 

야후금융에 난 머니투데이 기사입니다.

http://kr.finance.yahoo.com/news/view?aid=2009070910472704914&cate=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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