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입니다.
고우신 분들이 찾아 오시어 방긋방긋 웃으시니
이렇게 마음 따뜻할 수다 없네염.ㅎㅎㅎ
꽃님 정말 반가워유~~~~~
작품 어디에 꼭 꼭 숨어 있을거예요.
잘 버리는 성격이 아니라서. 저보다는 원행님이 더 버리시지 않지만서도..ㅋㅋ
알려주시구려 얼른 찾아 대령하겠나이다.
넙..........주....................................욱!!!!!!!!!!!!!!!! .
요즘 연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제 100년의 왕정에 종지부를 찍고 국왕 스스로가 민주화를 택하고 첫 총선을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부탄국민들은 주변국인 네팔, 인도 처럼 정치적 부패와 혼란이 올까하여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하네요.
부탄은 전체 인구의 60% 이상이 농,임업에 종사하는 국내총생산(GDP)로는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지만 그동안 국민총행복(GNH:Gross National Happiness)을 잣대로 삼고 물질적인 추구보다 정신적인 행복, 공동체 모두의 행복을 중시하며 살아온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