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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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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 제4회書·畵同源招待展

@ 주제: 그림과 기호 그리고 文字의 어울

@ 전시장소: 종로, 청계천 및 을지로와 충무로의 거리

@ 행사 기간  : 2009년도 10월 1일 ∼ 11월 1일 (1개월간)

- 멍석작 / 세종로네거리에걸린깃발 -








 

1.전  시  명: 제4회書·畵同源招待展

2. 주        제: 그림과 기호 그리고 文字의 어울림

3. 행사 장소 : 전시장소: 종로, 청계천 및 을지로와 충무로의 거리

   특 별 행 사: 보신각(종각)(10월 9일/금요일AM10:00부터)

4. 행사 기간  : 2009년도 10월 1일 ∼ 11월 1일 (1개월간)

                        ??.행사 기간은 사정(협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음을 첨언합니다.

5. 작품 내용  : 그림 및 文字가 人間에게 주는 영향을 알리고, 우리 문화에 우수성을

                         자랑하기 위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를제공하기위한 내용으로 창의적인

                         작품으로써 미풍양속에 위배되지 않을 것.

 

 .........................................................................................................................................

 

@원작품

           @ 2009. 09. 멍석작 / 인생  (화선지에 수묵, 물감  35 x 70 )

 

 

   @ 人生 (인생)  

                ;여보게,

                 人生은 空手來 空手去 아니던가 뭘 그리 慾心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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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는 곳'과의 소통 - 수원일보 [현재창]

- 수원일보 -

 

 

> 뉴스 > 이웃과 사람들

멍석 김문태전 - ‘햇볓은 쨍쨍’
2009년 09월 07일 (월) 이은채 기자 iris840319@suwon.com

멍석 김문태 화백의 10번째 개인전 ‘햇볕은 쨍쨍’이, 이 달 12일부터 18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초등학교(수원시, 탑동 초등학교) 선생님인 작가는 30여 년 동안 교단에서 함께했던 개구쟁이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작품으로 살려냈다. 또한 물고기, 동물, 곤충, 나무, 꽃 등 생활 주변 동식물을 현대서예와 동심 문인화의 이미지로 표현했다.

특히 우리 한글을 이용한 살아있는 획과 여백, 각종재료를 이용한 표현 작업은 세계화를 지향한 큰 꿈이 담겨있다.

김 화백은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을 이미지화하여 나타냈다”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부지런히 땀 흘리며 일하는 희망의 모습을 아름다운 우리 한글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문의) 031-392-4511


이은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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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은 쨍쨍' 展

  - 제10회  멍석 김문태 개인전 -


 
오는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군포 문화예술회관에서

'햇볕은 쨍쨍'이라는 주제로 멍석 김문태의 열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그동안 서예의 다양한 표현을 위해 고심해온 작가는 '그림인듯 글씨인듯' 글씨에 표정을 넣어

희노애락의 감정을 일획의  절제된 먹선으로 표현함으로써 고도의 정신성과 감정을 그대로 작품에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뭐지?하는 의문의 여지를 남겨 곰곰히 생각하고 더듬어 보는 묘미를 던져주고, 다시 한 번 어린이

다운 생각을 열게 해 '참 재미있다'라는 엉뚱한 발상의 전환도 가져다주는 생각하는 서예인 것이다. 이러한 서예를

현대서예라고 한다. 현대서예는 먹 번짐의 효과, 여백의 여유 , 획의 생명성, 다양한 재료, 삶의 희로애등을

복합적으로 이용해 작품을 구상하고 표현하는 고도의 정신성의 예술인 것이다. 작가는 가장 짧은 단어나

구절을 가지고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마음을 나타내려는 고심의 흔적이 문자향과 서권기를 더해

작품속에 고스란히  베어나올 때 생명성이 있는 것이며 훌륭한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

멍석의 작품속에는 언제나 표정이 살아 숨쉬고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과  동심의 감정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한글에 다양한 표정을 심어 표현함으로써 볼거리와 생각거리를 줘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뛰어난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지난 6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 초대전에서 한글을 꼭 배워 보겠다는 프랑스인까지 생길정도로 그

가능성을 보였으며 뛰어난 독창성을 가진 한글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작품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갈고 닦아야 할것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전면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후면-



@ 작품목록

 1. 햇볕은 쨍쨍 / 50 x 40          2. 산바람  / 50 x 40               3. 봄바람 / 50 x 40

 4. 공감  / 50 x 40                   5. 꽃처럼  / 50 x 40               6. 보고 싶은 사람 / 40 x 50 

 7. 끝까지 / 40 x 50                 8. 덤벼  / 40 x 50                  9. 해봐  / 50 x 40        

10. 여유  / 50 x 40                 11. 마음  / 50 x 40                 12. 바보  / 50 x 40 

13. 새벽  / 40 x 50                 14. 불씨  / 40 x 50                 15. 그릇  / 50 x 40   

16. 배려  / 40 x 50                 17. 복덩이 / 50 x 40               18. 괜찮아 / 50 x 40 

19. 고요한 / 50 x 40               20. 멋진놈 / 50 x 40   




작업노트에서.........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어릴 적 부르던 동요 한 대목이 생각난다.


개구쟁이 동무들이 그립고

졸졸졸 시냇물 소리가 그립고

한줄기 산들바람이 그리운 계절이다.



목청껏 노래하는 매미로

속 살 드러낸 여름이 한창이라

붓놓고 물장구치며 신나게 놀아야 쓸란갑다.


 

화선지에 곱게 번지는 먹물은

아침 햇살에 빛나 흐르는 고요한 기다림이다.


이제는

‘모래알로 떡 해 놓고~~~~’ 기다려야지.


2009년 8월.   三伏節 -멍석에서-



< 멍석갤러리멍석 갤러리 하우스, 멍석의 作品世界, 멍석의 作品世界현대서예랑놀기,

                                                                                   http://blog.naver.com/meongse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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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멍석작 / 오늘은 오늘이다 (화선지에 수묵, 물감)



오늘은 오늘이다.
햇살은 빛나 더욱 눈부시다.
우렁찬 매미소리 쉼없이 이어진다.
공차며 신나게 노는 동네 아이들소리 정겹다.
고물상 아저씨 메가폰소리 오늘도 골목길을 누빈다.
해는 중천에 떠 있는데 부시시 눈 뜨고 일어나 하루를 맞는다.
지구는 돌아가고 시간은 흘러가며 해는 뜨고 져 오늘은 오늘인 것을.....
또 그렇게 변함없는 모습으로 호흡의 리듬에 맡기며 일획 긋기로 오늘을 번져 본다.  



 
-오늘 아침 이 노래를 목청껏 부르고 싶은 것은 왜일까-

한영애 -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자는 나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좀 일으켜주




< 멍석갤러리멍석 갤러리 하우스, 멍석의 作品世界, 멍석의 作品世界현대서예랑놀기,

                                                                                                      http://blog.naver.com/meongse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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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세계도시축전

- 달리는 문화열차 서-화동원전 행사 오픈 -


 

 

 


 

  

 

 

 

 

 

 

 

 

 

-인천세계도시축전/ 달리는 문화열차 서-화동원전 참가작품-

@ 2009.06. 멍석작  / 행복 (화선지에 수묵, 물감,커피  35 x 50 )    -늘 행복만 가득-


초대합니다

88일간의 미래 도시이야기를 주제로 한

달리는 문화열차(書畵同源400人招待展)행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하철에 힘든 하루를 잊을 만한 멋지고 감동적인 글과

그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들은

‘書畵同行’, ‘地域同行’, ‘老少同行’, ‘團體同行

실천하고자 하오니 이 뜻 깊은 자리에 부디 참석 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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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2009년 7월 30일( 오전9시50분 )

초대장소: 인천지하철 박촌역(중선 승강장)

  ☞ 주소: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 110일원 박촌역(032-519-3122)

설치장소: 인천지하철 전동차內(8량)

전시기간:2009년 7월 30일∼10월 25일/1일16회운행
라이브書畵: 무료 가훈 및 그림 그리기 행사 등

  2009년 8월 7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인천터미널역사內)





 

<  멍석갤러리멍석 갤러리 하우스, 멍석의 作品世界, 멍석의 作品世界현대서예랑놀기,

                                                                   http://blog.naver.com/meongse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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