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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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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상상력을 키우는 훈련>

시를 쓰는 마음은 사물을 관조하고 그리하여 그것을 상상적으로 변용시키게 된다. 상상력은 사물을 상식이란 이름의 인습의 거울에 비친 대로가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거부하는 태도로 그러니까 여태까지와는 달리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힘이다. 여태까지와는 다른 만큼 그렇게 새로워진 사물은 이미 낯설게 변용되어 있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인습의 거울에 비친 대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지각(知覺)의 자동화(自動化)현상이라 한다. 이를테면 우리는 여기 있는 이 볼펜이나 저기 있는 저 소나무를 특별한 의식적 노력없이 대뜸 조건반사적으로 볼펜 또는 소나무라고 알아본다. 그것은 오랜 인습이 길러낸, 자동화된 지각의 소산이다. 이러한 지각의 자동화 현상은 우리의 일상생활 구석구석에 참으로 넓고 깊게 퍼져 있다. 일상생활을 지배하는 원리, 그것이 바로 지각의 자동화인 것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인간의 삶은 편리하게 영위되어 나간다. 만일 우리가 이 볼펜이나 저 소나무를 자동적으로 그렇게 지각하지 않고,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가를 일일이 생각한 다음 그렇게 알아보게 된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 것인가? 그것은 단순히 불편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파괴해 버리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그런 뜻에서 지각의 장동화는 인간의 삶이 현재의 모양대로 존속될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긍정적 원리라고 규정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 측면 때문에 우리가 모든 사물을 오직 자동화된 지각의 그 인습적 시각으로만 바라보게 된다면 우리의 삶과 세계는 언제나 과거를 되풀이할 뿐 진보나 발전으로 통하는 새로움은 성취할 수 없게 된다. 인간의 삶은 자기를 에워싸고 있는 수많은 사물과의 교섭과정이다. 사물을 새롭게 바라본다는 것은 그 자체가 이미 그 사물과의 새로운 교섭, 즉 새로운 삶을 뜻한다. 새로운 삶이란 창조적 내포를 갖는 삶이다. 그리고 우리들 개개인의 삶이 새로운 창조성을 획득해 나간다면 인류 전체의 문화와 역사도 그에 비례하는 발전을 이룩하게 된다. 그러므로 시가 그 첫걸음에서부터 우리에게 요구하는 지각의 자동화를 거부하는 상상적 시각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의 문화와 역사를 창조하는 핵심요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동화된 지각의 안경을 벗고, 그러니까 상상력을 통해 사물을 바라보면 여태까지는 보이지 않던 그 사물의 새로운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사물을 보는 시각의 차이 : 그 아홉 가지 유형>

그러면 여기서 우리들 자신은 사물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반성적으로 점검해보자. 지금 우리 앞엔 나무가 한 그루 서 있다고 가정한다. 그 나무를 바라보는 시각은 물론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 차이를 단계화해서 구분해 보면 다음과 같은 유형이 나올 수 있다.

① 나무를 그냥 나무로 본다.
② 나무의 종류와 모양을 본다.
③ 나무가 어떻게 흔들리고 있는가를 본다.
④ 나무의 잎사귀들이 움직이는 모양을 세밀하게 살펴본다.
⑤ 나무 속에 승화되어 있는 생명력을 본다.
⑥ 나무의 모양과 생명력의 상관관계를 본다.
⑦ 나무의 생명력이 뜻하는 그 의미와 사상을 읽어본다.
⑧ 나무를 통해 나무 그늘에 쉬고간 사람들을 본다.
⑨ 나무를 매개로 하여 나무 저쪽에 있는 세계를 본다.

위에 든 아홉가지 유형 중에서 당신의 경우는 어느 단계에 속하고 있는가? ①에서 ④까지는 나무의 외형적 관찰이지만, 일상적 상식적 차원에 있어서의 우리는 그나마도 ①과 ②정도의 눈으로 나무를 보고 있다. ③과 ④는 그보다 한걸음 앞선 태도이긴 하지만 역시 나무의 외형적 관찰이며, 따라서 그다지 깊이있는 관찰이라 할 수가 없다. ⑤에서 ⑦까지는 그렇지 않다. 그것은 나무의 외형이 아니라 그 내면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일상적 상식적 차원에서는 보이지 않는 나무의 모습이 우리 앞에 드러난다. 나무의 생명력이라든지 또 그 생명력의 의미나 사상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 대상인 것이다. 한데도 이 단계에서는 그것들이 모두 나무의 모양으로 형상을 얻고 있다. 그리하여 생명력이나 사상으로 바뀌어진 나무의 그 변용은 물론 상상력의 소산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당연한 일이지만 그러한 나무는 그 의미의 측면에 있어서도 깊이있는 내용을 가질 수 있게 된다.
⑧과 ⑨의 단계에 이르면 나무는 다시금 비약적 변용을 이루게 된다. ⑤∼⑦의 단계에 있어서는 그래도 아직 지금 서 있는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던 나무가 이번에는 자리까지 옮기게 되는 것이다. 「나무 그늘에 쉬고간 사람들」을 보게 될 때의 나무는 지금의 그 자리에 있지 않고 이미 다른 자리에 서 있다. 그곳은 그렇게 쉬고간 사람들이 쉬는 그동안의 이런 일 저런 일을 생각해 본 인생의 갖가지 사연이 얽혀 있는 자리인 것이다. 「나무를 매개로 하여 나무 저쪽에 있는 세계」를 보는 ⑨의 단계도 나무가 보다 발전적으로 자리를 옮긴 경우임이 분명하다. 연장선을 그어 확대시키면 인생 만사와 우주의 삼라만상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것이 「나무 저쪽에 있는 세계」인 것이다. 한 그루의 나무를 통해 이처럼 광대한 다른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기적이 아닐 수 없다. 그 기적을 낳는 원동력이 상상력이다. 그리고 시인은 그 상상력을 누구보다도 많이 가진 사람이다.
시인이 아니라도 이 상상력은 사람들에게 인류 전체의 문화와 역사를 변혁시킬 만큼 엄청난 발견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발견이란 여태까지는 보이지 않던 것을 본다는 뜻에 다름아닌 것이다.


위의 글은 (주)문학사상사 이형기 지음 <현대시 창작교실-당신도 시를 쓸 수 있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미지 연상법 II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미지 연상법 3, 4단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의 기억을 잘 떠올려보세요.


나만의 쉼터 만들기
 
여러분의 파워브레인 노트에 어떤 느낌이 표현 되었습니까?
자, 눈을 감고 그 느낌을 연결해 봅니다.
 
예를 들어,
*연두색을 떠올리면→ 파릇파릇한 새 순 돋는 은행나무가 떠오르고→그 나무 아래 편
안하게 기대어 쉬고 있는 내가 떠오르고→ 봄 바람이 얼굴을 부드럽게 스치고 지나갑
니다.
*파란색 하면→ 푸른 하늘이 떠오르고→ 그 하늘에서 봄 햇살이 쏟아져 내리고,
*빨간색 하면→ 장미가 떠오르고→ 장미향이 코 끝에 맴돌아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이 낱낱의 이미지를 종합해 보니, 따뜻한 봄 날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장미향을 맡고 있
는 모습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이미지를 연결해서 여러분이 창조한 공간에서 휴식
을 취하세요. 2단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부정적인 느낌이 오면 멈춥니다. 지금 단계
는 뇌가 편안하게 이완하고 휴식하는 단계이니까요. 당신만의 은밀한 쉼터에서 나올
때는 호흡과 함께 합니다. 숨 들이마시고 내쉬고..






상상속 영화관 들어가기
 
여러분의 뇌가 휴식을 좀 취했나요? 좀 더 말랑말랑해지고 반짝반짝해진 뇌로 당신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풀어보겠습니다.
 

1. 이번에는 상상 속에서 영화 관람을 하러 갑니다.
2. 영화 제목은 당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문제가 되겠습니다. 가족간의 문제, 업무상의 문제, 대인관계 문제 등등. 도전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영화 티켓 창구에서 말씀하세요.
3. 그럼 안내원이 당신에게 그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영화 제목이 적힌 티켓을 줄 것입니다.
4. 티켓을 접수하고 상영관을 확인 합니다. 1부터 10까지의 상영관이 있습니다. 당신이 택한 상영관은 어떤 숫자인가요? 그 숫자를 택한 것도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A가 있습니다 A는 ‘가슴에서 우러나는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안내원이 ‘가슴에서 우러나는 글쓰기’라는 제목의 영화 티켓을 주었습니다. A는 안내를 받아 3번 상영관에 들어가 노란색 의자를 찾았습니다. 노란색을 떠올려 보세요. 2단계에서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상을 하시면 됩니다. 2단계 훈련이 잘 된 분은 쉽게 스크린 영화를 띄울 수 있습니다. A는 노란색 유채꽃밭 사이를 친구들과 함께 걷고 있는 이미지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채꽃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유채꽃이 답을 줄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좀 더 생생한 체험이 필요합니다’ 라던가, ‘잘 써야 한다는 틀을 갖고 있군요’ 하는 식의 메시지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약 A가 다양한 체험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짬을 내어 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의 행동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숨 들이마시고 내쉬고. 이제 영화관에서 나옵니다.


 
 




 
Tip

하루에 한 번 이상 자신이 좋아하는 꽃을 떠올리고 상상으로 향기를 2분 이상 맡으세요. 당신의 코끝에 맴도는 향기가 뇌 속으로 퍼집니다.세포 하나하나가 맑게 정화되면서 피로한 에너지와 부정적인 감정이 손끝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껴봅니다. 이 단계가 잘 되는 분은 꽃에게 말을 걸어 보세요. 당신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들려줄 지도 모른답니다.

이미지 연상법 1
 
파워브레인은 생산적, 창조적, 평화적인 뇌를 말합니다. 그리고 파워브레인이 되기 위해서는
ESP(초감각인지능력)와 PK(염력)이라는 크게 두 가지 뇌 능력 개발이 필요합니다.
ESP는 투시라든가 수맥을 파악하는 능력, 사물의 내력을 읽어내는 능력을 말하고, PK는 물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말합니다. 활공도 인체의 에너지 상태를 변화시키므로 염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이러한 뇌력을 개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ESP를 개발하는 이유는 정보를 읽어내는(Reading) 능력을 통해 몸과 마음과 영의 상태를 바르게 알아내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염력을 이용해서는 힐링을 합니다. 힐링은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왜곡된 정보를 정화하고
바로잡는 것입니다.몸과 마음의 정보를 읽어내고, 온전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보처리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 이것이 파워브레인의 목표랍니다.

자, 그럼 파워브레인이 되기 위한 수련법 중 하나인 이미지 연상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상상으로 이미지를 떠올리는 심상화(visualization) 능력으로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등의
감각을 자유자재로 연상하여 긴장되어 있는 몸과 마음과 뇌를 유연화하는 훈련입니다.
이 이미지 연상법 만으로도 색깔치료, 향기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이미지화 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자,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면서
호흡을 편안하게 가다듬어 보세요.
 
 
색깔 연상하기
 
1.눈을 감고 부르는 색깔을 연상해봅니다. 우선 세 가지 색만 해 보겠습니다.
2.빨간색을 연상합니다. 다음은 노란색. 그리고 연두색.
     연상이 쉽게 되는 분도 있고 잡념 때문에 잘 안 되는 분도 있을 겁니다.
     잘 안 되도 실망하지 마시고 아래의 색상표를 참조하세요.
     다양한 색깔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뇌가 깨어납니다.
 
 
떠오른 색깔의 느낌을 표현하기
 
준비물 : 필기도구

1.떠올린 색의 느낌을 단어나 문장으로 한 가지 씩만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 하면 따뜻함, 노랑하면 개나리, 연두하면 새순 등. 오래
생각하지 말고 바로바로 느껴지는 대로 답합니다.
2.그 외 색상표를 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느낌을 말하거나 적어 봅니다.
사람마다 그 색에 대한 느낌도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3.이번에는 떠 오른 색의 느낌을 일곱 가지 이상 말하거나 적어봅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 하면 장미, 열정, 따뜻함, 불, 피, 생명, 딸기 등이 떠오를
수 있지요. 더 떠오르면 계속 해봅니다. 이미지가 구체물일 때에는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것도 재미를 더해 줍니다.
 
  [주의할 점]
쭉 색깔을 떠올리다가 부정적인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 했을 때 심하게 다쳐 피를 흘린 경험이 있는 사람은 두렵고
무서운 느낌이 들 수도 있겠죠. 부정적인 느낌이 들면 바로 멈춥니다.
부정적인 느낌이 떠오르면 멈춘다! 잊지 마시고 계속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1. 앞뒤의 순서를 바꾸어 보라. 상상하지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가 튀어나온다.
   고정관념의 해체는 새로운 생각의 씨앗을 움트게 한다. 백지와도 같은 생각 위에 새로운 씨앗을 
   심어라.


2.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수야 말로 머리 속에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불러 오기 버튼이다.
   모든 감각에 피뢰침 같은 안테나를 세워라. 그리고 거기에 걸려있는 정보를 수집하여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자기 자신한테 던져라.


3. 다양성 있는 신 소재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숨쉬고 있다. 
   꿈의 신 소재를 개발하라. 신 소재 자체는 아이디어면서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발원지이기도 하다.


4. 평면적인 것을 입체화시켜라. 사물을 바라보는 눈을 다각화시켜라.
    마음의 눈을 이용하라. 세상이 달리 보이고 사물이 새로운 모습으로 비친다.


5. 통합적인 사고로 아이디어를 발굴하라.
   이 세상에서 상상 가능한 것은 모두 실현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라. 환상과 현실의 조합 
   그것이 바로 아이디어다.


6. 생각과 생각을 결합하여 그 화학반응의 결과를 예의 주시하라
   영화가 종합예술인 것처럼 종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져보라. 하모니즘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있다.


7. 복병은 허술한 곳에 숨어 있다. 아이디어는 바로 허술한 틈새에서 복병처럼
   튀어나온다.
   경계선 부근의 보초 근무는 허술하다. 서로가 책임을 미루기 때문이다. 여러 사업 분야의

   경계가 되는 곳. 혹은 서로 겹치는 부분을 잘 주시해 보라. 반드시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8. 분산되어 있는 것을 하나로 뭉쳐야 힘이 되고 너무 덩치가 큰 것은 갈라서
   여러 개로 만들어야 힘의 소모가 적다.
    아이디어는 고무줄과 같다. 마음대로 늘리고 줄일 수 있으며 여러 개로 잘라내기도 하고 하나로
    길게 이을 수도 있다.


9. 일단 길을 닦아놓고 나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라.
    모든 사물의 역학관계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역학관계의 이론을
    눈에 보이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발명이다.


10. 정확한 미래 예측은 아이디어의 원동력이다.
     미래의 밑그림은 과거와 현재에서 나온다. 과거와 현재의 시간 궤적을 그려보라. 빙산의 물위에
     떠 있는 부분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라면 미래는 물 속에 가라 앉은 부분임을 명심하라.

     미래의 비전이 보일 것이다.


11. 아이디어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속에 들어 있다, 모든 것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라.
    상상의 밭에 아이디어의 씨앗을 심어라. 그리고 매일 물을 주고 거름을 주면서 아이디어가

    열리는 나무로 키워라.

 

12. 한 가지 일로 최선을 다하면 그 안에서 저절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생한다.
     민들레는 온몸으로 꽃을 피워 올린다. 그 꽃씨가 수 천개로 퍼져 사방으로 날아가 씨앗을
     퍼뜨린다. 아이디어는 온몸으로 꽃을 피워 올리는 민들레와 같은 집중력에서 나온다. 그리고
     그것은 민들레 씨앗처럼 대단한 파워를 낳는다.


13. 안테나를 세워야 흘러 다니는 아이디어가 걸려 든다.
     자기의 관심분야를 확고하게 마음 가운데 심어 두라. 컴퓨터 파일을 만들 듯이 마음의 저장고에
     아이디어 방을 만들어라.


14. 경쟁이 치열한 제품은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남이 걸을 때 뛰고, 남이 뛸 때 날아가는 발상을 하라. 한 발 앞서 나가는 생각이 바로 좋은
     아이디어다.


15. 시스템의 변화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언제나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보라. 모자라는 것은 더하고. 넘치는 것은 빼어 보라. 그것도
     안될 경우 곱하거나 나누어 보라.


16. 새로운 발명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
     아이디어의 신대륙은 과연 어디일까. 그것은 그 신대륙에 첫 발을 들어놓는 사람. 즉 발명가의
     머리 속에 있다.


17. 벤치 마킹을 하되 역 발상의 방법을 개발하라.
     무엇이든 의심하는 습관을 길러라. 최선의 방법을 생각화 되 다시 한번 그것이 과연 옳은지
     점검해 보라. 수학에서 역산을 하여 정답을 확인하듯 일도 결과를 설정해 놓고 거꾸로

     점검하여 옳은 방법인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8. 내가 쉽게 지은 이름은 남들도 기억하기 쉽다.
     워드 파워를 활용하라. 말 속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힘이 들어 있다.


19. 사원들의 마음이 서로 결합하면 그 속에서 강한 파워가 발생한다.
     사람의 마음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방법 그것이야
     말로 가장 위력이 강한 아이디어다.


20. " 1+1+1......."은 2나 3이 아니라 무한 대 이다. 불어나는 숫자의 폭발력을 이용하라.
     작은 것 속에 큰 것이 있다. 씨앗은 비록 작지만 그것이 싹이 트면 천개의 사과가 열리는
     과일나무가 된다는 사실을 알라. 아이디어는 결코 작은 것을 간과하지 않는 데서 나온다.


21. 자기가 가장 잘 아는 것을 아이디어의 소재로 삼아라. 금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의 가장 가까운 곳에 숨어 있다.
    내가 가장 잘 아는 것은 무엇일까. 그 리스트를 작성해 보라. 그리고 그것의 변용 방법을 연구하라.

 

22. 너무 큰 나무는 여러 토막으로 잘라서 무게를 재야 제대로 잴 수 있다.
     복사기는 마음대로 확대. 축소가 가능하다. 복사기의 기능과도 같은 것이 바로 아이디어다.


23. 비어 있는 곳, 허술한 곳에 오히려 많은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모험이 동반되지 않은 아이디어는 없다. 모험은 또한 위험을 동반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모험 속에 또한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24. 생각 속에만 있는 아이디어는 죽은 아이디어다. 그것을 행동에 옮길 때 비로소
    아이디어는 생명력을 얻는다.
     머리에 기억하지 말고 수첩에 메모를 하라. 그리고 생각날 때마다. 그 메모를 자주 들여다 보라.
     그러면 아이디어가 자신의 생각 속에서 끊임없이 자라게 된다.

 

25. 생각은 파도와 같다. 파도의 격량처럼 생각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아이디어는 몸과 마음을 합치시키는 감각 훈련이다. 아이디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상상력을 물리적인 것. 즉 눈에 보이는 어떤 것으로 연결시켜 주는 사다리와 같다.


26. 작은 것은 더욱 작게. 큰 것은 더욱 크게 만들라.
     이 세상 모든 것은 불만족스러운 것이라 생각하라. 그 불만족을 만족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다.


27. 열정의 출구를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
     명상을 하라. 생각을 벼리는 것은 매일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28. 제품화에 성공하지 못한 것은 진짜 아이디어가 아니다.
     아이디어는 뒤집고 뒤집어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요술 주머니와도 같다. 아이디어 속에서

     어떻게 또 다른 아이디어를 끄집어낼 수 있을까. 아이디어를 뒤집고 또 뒤집고 또 뒤집어 보라.


29.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라. 스피드 시대일수록 단순한 것이 성공을 거둔다.
     바람이 불 때는 정면이 아닌 뒤로 돌아서서 거꾸로 걷는 것이 편하다. 생각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보는 것이 바로 역발상법이다.


30. 아이디어는 어려운 미적분이 아니다. 오히려 손바닥 뒤집기보다 쉬운 게 아이디어일 수 있다.
     손바닥을 뒤집어 보라. 쉽게 뒤집힌다. 서로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쉽게 대안이 나올
     수도 있다.


31. 스피드를 위해서는 말의 화려한 장식을 떼어 버려라
     아이디어는 복잡한 생각에서 나오지 않는다. 생각을 단순화하라. 나무를 벌목하듯이

     쓰레기 같은 생각은 과감하게 버려야 아이디어도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다.


32. 실패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실패의 원인을 찾다 보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쓰레기통의 폐지 속에 중요한 문 건이 들어있다. 함부로 버리지 마라. 다시 생각의 쓰레기통을
     뒤져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라.


33. 방법은 개선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방법의 개선이 곧 아이디어다.
     기존의 방법을 일단 부정하라. 부정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기 시작한다.


34. 복잡하고 어려운 것일수록 그 해결방법은 오히려 단순한 것 속에 있다.
     전체를 단순화 시켜보고 부분은 구체화 시켜보는 눈을 길러라. 전체와 부분의 관계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35. 무질서한 것은 질서 정연하게 복잡한 것은 단순하게 난해한 것은 쉽게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상상을 하라. 알을 깨고 나와야 세상이 보인다

출처카페 : 숨은 카페

< 창의적인 표현기법과 사고를 위한 23개 방법론 >


 

1. Subtract
단순화해라. 어떤 요소나 부분을 지우거나 생략하라.
Subject에서 무엇인가를 치워버려라. 압축시키거나 더 작게 만들어라.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봐라. 어떤 것이 제거되거나 축소되거나 처분되어질 수있는가?
어떤 법칙을 깰 수 있는가? 어떻게 단순화하고 추상화하고 스타일화하고 생략할 것인가?


좀 덜한 것이 더 좋은 것이다.(Less is More) - Arni Ratia

 


2. Repeat
모양, 색, Form, 이미지 또는 아이디어를 반복하라.
어떤 방법으로 자신이 참고한 주제를 반복하고 의미를 이중화하거나 고쳐라.
발생과 반동과 결과와 진행의 요인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모든 느낌(Filling)은 반복에 의해 더욱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 J. Sully

 


3. Combine
함께 생각하도록 해라.
관계를 만들고 정리하고 연결하고, 통일하고, 혼합하고, 융화시키고, 결합하고, 재배치하라.
아이디어들(생각)을 재료들을 기술들을 결합하라.
유사하지 않은 것들이 Synectic한 통합체가 되도록 해라.
그밖의 어떤 것들이 자신의 작품 과 연결될 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여러가지 다른 감각, 서로 다른 참고 형식 또는 서로 다른 주요한 분야로부터
어떤 종류의 연결이 있을 수 있는가?


모든 예술 그리고 대부분의 지식은 관련(연결 Connection)을 이해하는 것이거나
관련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관계를 갖는 한
당신은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융합할 수 없다. - Ralph Caplan

 


4. Add
자신의 참고 작품을 발전시키거나 확장하거나 확대하라.
증대시키고 첨가시키고, 전진시키고, 추가시켜라. 과장하라. 더 크게 만들어라.
자신의 아이디어, 상상, 대상 또는 재료에 어떤 것이 덧붙여질 수 있는지 생각하라.

 


5. Transfer
자신의 작품을 새로운 상황과 환경과 배경속으로 옮겨라.
각색하고 순서를 바꾸고 재위치시 키고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라.
새롭고 다른 형식을 고려하여 작품을 알맞게 고쳐라.
작품을 정상적인 환경에서 떼어내어
다른 역사, 정치, 사회, 지리적 장소와 시간에 맞게 작품을 변형 시키고, 다른 시각으로 보아라.
자신의 작품의 기술적 원리, 디자인적 특성 그밖의 특별한 특 성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라.
예를 들면 새의 날개 구조가 다리 디자인의 모델로 사용되어져 왔다.
자신의 작품이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 생각해라.

 


6. Empathize
공감(감정 이입)해라. 자신의 작품과 일치하라.
만약 작품이 생명을 가지지 않는다 하더라도(비유기체) 인간의 특성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라.
어떻게 작품과 감정적으로 내적으로 관계할 수 있을까?
18세기의 독일 화가 Henry Fuseil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했다.
"너 자신을 작품으로 전환시켜라"

 


7. Animate
그림이나 디자인 속의 시각적 심리적 긴장을 동원해라.
그림 속의 힘과 픽토리얼한 움직임을 조절하라.
반복, 진행, 연속, 해설의 요소를 응용하라.
작품을 인간의 특징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면 작품이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다.

 


8. Superimpose
오버랩시키고 위에 놓고 덮어라(커버).
서로 유사하지 않은 상상이나 생각들을 겹쳐서 이중으로 만들어라.
새로운 이미지나 아이디어 그리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기 위해 요소들을 겹쳐라.
자신의 작품위에 원근법이 서로 다른 것, 시간이 서로 다른 것 등을 겹쳐 놓아라.
감각(청각, 시각...)을 한데 묶어라.
서로 다른 틀(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요소들과 이미지들 중 어떤 것들이
한 시점으로 묶어 질 수(Combine)있는가?
입체파 화가들이 한 대상이(한꺼번에) 그 대상의 서로 다른 순간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여러 다른 장면들(View)을 겹쳤는지 주목하라.

 


9. Change Scale
주제를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하여라.


비례, 상대적 크기, 비례, 차원(Dimesion)를 바꾸어라. - Scale of Confusion

 


10. Substitute
서로 맞바꾸거나 교환하거나 대치시켜라.
어떤 다른 아이디어, 이미지, 재료, 요소가 작품의 전체 혹은 부분과 대치될 수 있는가?

 


11. Fragment
분리하고 나누고 쪼개라. 작품의 주제나 아이디어를 떼어내라.
해부하라. 작은 조각으로 잘라내거나 해체해라.
작품이 비연속적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또는 미세하게 나기 위해 어떤 의도적 고안이 필요한가?

 


12. Isolate
분리하고 서로 떨어뜨려 놓고 떼어내라.
단지 작품의 일부분만을 사용하라.
그림을 구성할 때, 부분적으로 이미지나 시각적 영역을 쪼개기 위해 Viewfinder를 사용하라.
어떤 요소를 분리하거나 촛점을 맞출 수 있는가?

 


13. Distort
작품의 원래의 모양, 비례, 의미를 비꼬아라.
자신이 어떤 종류의 상상된 혹은 실제의 왜곡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라.
어떻게 기형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더 길게, 더 넓게, 더 두껍게, 더 좁게 만들 수 있는가?
기형화할 때 독특한 은유적 혹은 미학적 특질을 그대로 남겨두거나 만들어 낼 수 있는가?
녹이고, 태우고, 부수고, 어떤 것 위에 엎지르고, 묻어버리고, 금가게하고, 찢고,
그것을 왜곡 할 수 있는가?
왜곡은 또한 허구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14. Disguise
위장하고 은폐하고 속이고 암호화하라.
어떻게 주제를 이미 있는 형식(틀)에 이식할 수 있고 숨기고 위장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 자연계에서 카멜레온이나 이끼나 그밖의 다른 종들은 모방에 의해 자신들을 숨긴다.
그들의 외모는 배경을 모방한다.
이것을 자신의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의식적으로 깨닫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의미를 통하는
(숨어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잠복한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15. Contradict
사물의 원래 기능을 부인하라.
모순되게 하고 번복하고 부정하고 발전시켜라.
사실상 많은 위대한 예술은 시각적, 지적 부정이다.
그것들은 그것들의 미학적 구조의 형식속에 합쳐진 반대되는, 반이론적인,
전환(역)적인 요소들을 포함한다.
자연의 법칙, 중력, 자기장, 성장 싸이클, 비례, 역학적 인간적 기능, 과정, 게임,

관습과 사회적 관례에 역행하는 관계가 되도록 어떻게 자신의 작품을 시각화할 것인가?
풍자적 예술은 사회적 위선의 관찰과 반항적 행동에 기초를 두고 있다.
옵티컬 일루션과 풀립플롭(flip-flop) 디자인은
광학3적인 것과 의미적인 것의 조화를 부인하는 애매모호한 구성인 것이다.
대상을 바꾸기 위해 부인과 역행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생각하라.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 George Orwell

 


16. Parody
우스꽝스럽게 하라. 흉내내라. 조롱해라. 익살을 부리거나 케리커춰해라.
대상을 재미있게 만 들어라. 비냥거려라. 시각적인 농담과 익살로 변형해라.
유머스러운 요소를 개발하고 얼간이 같고 코믹하게 하라.
시각적인 모순과 수수께끼를 창조 하라.


모든 농담(Jok)는 궁극적으로(결국은) 익살극이다. - George Orwell


숭고한 것과 우스꽝스러운 것과는 너무나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다시 말해 그 둘을 분리하는 것은 어렵다.
숭고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가면 우스꽝스러운 것이 되고,
우스꽝스러운 것에서 한걸음 더 나가면 숭고한 것이 된다. - Tom Paine

 


17. Prevaricate
애매모호하게 해라. 허구화해라. 진실을 구부려라. 속여라.
공상하라.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해도
그것은 전설과 신화를 만드는 그런 것들이다.
대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제로서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애매모호하게 해라. 즉 혼란스러웠던 현혹시켰던,
그리고 두 가지 이상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혼란스럽거나 현혹시켰던 애매한 Imformation을 표현하라.

 


18. Analogize
비교하라. 집합체를 그려라. 서로 다른 것들 사이의 유사성을 찾아라.
자신의 작품을 다른 학문 분야의 요소에 또 사상의 세계에 비유하라.
자신의 작품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논리적 그리고 비논리적 연상을 만들 수 있는가?
과장된 유추는 상승효과, 새로운 지각(이식) 그리고 효능있는 은유를 만들어 내는 한 방법이다.


자신의 창조 과정을 증진시키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사성을 Catch하는 연습에 몰두해야만 한다. - Sylvano Arieti

 


19. Hybridize
교접 수정시켜라. 말도 안되는 짝과 결합시켜라.
만약, A와 B를 교배한다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창조적 사고는 서로 다른 영역의 대상들을 접합시킴으로써 생겨나는 정신적 잡종의 한 형식이다.
잡종(Hybridization) 매카니즘을 색, 형식, 구조의 사용으로 옮겨라.
아이디어나 지각 뿐 아니라 Cross-Fertilize의 조직적 요소들도 옮겨라.
그리고 metamorphose 를 보자.

 


20. Metamorphose
반향한다. 변용한다. 바꾼다. 변화 상태에 있는 작품을 묘사하라.
그것은 아주 간단한 변용이다. (예를 들면 색깔을 바꾸는 것)
또는 그것에 전체 형태를 바꾸는 것은 더 근본적인 변화이다.
지킬과 하이드 변형과 같은 근본적이고 초 현실적인 은유 뿐만 아니라,
노화나 발전, 변형의 형태인 고치에서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변화는 염색체 관계에 있어 변화나 발생을 만드는 유전 암호에 있어서의
생화학적 변화가 일으키는 급진적인 유잡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22. Mythologize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신화를 만들어라.
60년대에 팝 아티스트들은 일상적인 대상을 신화화 시켰다.
코카콜라병, Brillo Pads, 코믹한 인물들, 영화배우, 대중매체 이미지, 뜨거운 지팡이, 햄버거
그리고 프렌치 후라이 또는 그런 보잘 것 없는 대상들은 20세기 예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자신의 주제를 인습적인 대상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신화의 메시지는 그것들의 관계와 조정을 융합함으로써 전달된다. -Claude Levi-Strause

 


23. Fantasize
자신의 작품을 환상적으로 만들어라.
초현실적이고 앞뒤가 뒤바뀌고 이색적이고 난폭하고 기묘한 생각들은 표현하기 위해

환상을 사용하여라.
정신적 그리고 감각적인 기대를 무너뜨려라.
자신의 상상을 얼마만큼 확장 시킬 수 있는가?
만약 자동차들이 벽돌로 만들어졌다면 어떻겠는가?
당구내기를 하는 악어들은 어떻겠는가?
또 곤충들이 인간보다 더 크게 자란다면 어떻겠는가?
만약 밤과 낮이 동시에 생겨난다면 어떻겠는가?


실제의 세상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의 세계는 무한하다. - Jean Jacques Rousseau

 

 

창의적인 변용은 관습을 타파하는 태도를 필요로 한다.
무엇인가를 발명하기 위해서는 이미 존재하는 관습과 틀에 박힌 것들에 역행해야만 한다.
발명가들은 규칙을 깨뜨림으로써 위대한 발명을 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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