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멍석 (meongseog)
프로필     
전체 글보기(1337)
공지사항
멍석-발상전환
생활속 한마디展
멍석작품문화상품
멍석갤러리하우스 소식
멍석작품一劃의妙境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멍석작품과시와만남
수산쌤전각
수니아님 갤러리
그림- 想
한시- 靜
笑門萬福來
멍석작품맛본블로그
인동초-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설문
백만가지 주제
2009 0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보기
좋은 작품들 즐감하고 ..
c
반갑습니다. 고르지 ..
멋진 그림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파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ooking rib ..
Ambein.
Buy ephedrin..
Buy online o..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산강바다휴먼
- UCC조아
- 휴대폰1초요금제
- 기적의영어
- 블로그관리자
최근 글
꿈은 이루어 진다...
울긋불긋 단풍
가을입니다.
까치밥
꽃씨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60 333914
구독자 0 41
댓글 0 424
참조글 4 423
개설일 : 2004/04/06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



어리석어 배우지 않으면 교만만 늘고

어두운 마음닦지 않으면 이상만 크네.

빈속에 뜻만 크니 굶주린 범 같고

앎이 없이 방황함은 미친 원숭이 같다.

속된 말과 나쁜 소리는 잘 들으면서

성인들의 가르침은 모른 체 피하니

착한 일에 인연 없는 너를 누가 건져주랴.

나쁜 세상 헤매면서 고생할 수밖에.

해가 뜨고 지는 것은 늙음을 재촉함이요

달이 오고 가는 것은 세월을 재촉함이라.

명예와 재물은 하루아침에 이슬이요

영화롭고 괴로운 일은 저녁 연기로다.

달을 가르킨 손가락은

언제까지나 손가락일 뿐 달이 되지는 못한다.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곧바로 보라.



- 달마대사 -

 



작품 11 / 깊은샘 긴뿌리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듯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늘 준비하는 마음으로
가치 있게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마하고 닦아 나갈 때 어떤 일에 부딛쳐도 
흔들리지 않고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이 길러져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지 않을까 싶다.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늘 준비된 자세로 살아가자는 교훈으로...-  

@ 2009. 05   멍석작 / 깊은샘 긴뿌리 (포장지에 수묵  120 x 25) 




@ 전시일시 :  2009 6월 한 달간

@ 전시장소 :  클레르몽-페랑시 관광의 전시공간

                    (Le hall de la Maison de Tourisme de la ville de Clermont-Ferrand)

@ 전시내용 :  2명의 한국 출신 화가의 먹화작품 및 프랑스 거주 1명

                     (문태, 창우, 수니아)

@ 전시제목 :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 ( D’o? vient la brise ? )

@ 전시조건 :  1.클레르몽-페랑시의 초청 전시회

  2.시는 초대장, 광고 포스터 제작 배부, 전시 개막식 칵테일,

    각종 메디어 광고그림의 보험료, 전시장 무료 대여,  

    전시장 지키기 및 방문객 안내를 위한 인력지원등등


................................................................................................
 
 @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 




 

원문


읽기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새미 기픈 므른 가마래 아니 그츨쌔, 내히 이러 바라래 가나니.

 

해석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습니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끊어지지 않으므로, 냇물을 이뤄 바다로 흘러갑니다.



*출처 ; 다음지식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 스크랩 () 인쇄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