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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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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복
류장복 | 柳 張 馥 | RYU, JANG-BOK 1957년 음력 4월 3일 경남 합천에서 새벽 3시경 세상에 나왔다. 5세 때 서울로 이주, 미아국민학교, 동국대학교 부속 중학교, 홍익대학교 부속 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전공을 거쳐 수학했다. 1979-1981 용문에서 군복무를 마쳤다. 2008년 5월에 14번째 개인전을 연다. 35세에 당시 25세의 아내와 결혼했다. 사랑하는 딸이 있다. 결혼한 이듬해부터 5년 가까이 안중에서 지냈다. 150여 평의 작업실에서 하얀 캔버스를 한 칼에 베어버리려 했으나 어느 날 문득 낯설게 다가온 내 모습에 소스라쳐 야심 찬 기획을 포기했다.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 1998년부터 서울예고를 비롯해 동국대, 성신여대, 중앙대, 서울대, 추계대 따위의 대학에서 소통을 시도했다. 실기실에서 같이 그림 그렸다. 2004년까지 그랬다. 2006년 가을부터 소마미술관, 예술의 전당 아카데미와 이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2001년부터 강원도 철암의 탄광마을을 정기적으로 다녔다. 그곳에서 주로 목탄화를 했다. 활기찬 사생의 미학에 흠씬 빠졌다. 생각해 보았다. 미술가는 미술을 수단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화가는 그림그리기를 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이다. 후자의 모습으로 나를 옮긴다. 세상만사가 하나의 우주적 질서로 꿰뚫어 보일 때가 있고, 모든 사물의 이치가 하나같이 녹록하지 않음을 절감할 때가 있으며, 삶을 통해 비로소 아는 대로 말할 수 있을 때가 있더라. <개인전> 2008. 5 일상 속에 스민 자연, 아트다 갤러리, 서울 / 2007.7 철암진경 2001-2007, 태백석탄박물관, 태백 / 2006.10 부재의 현존, 쿤스트독 갤러리, 서울 / 2006.3 철암진경(2003.9-2006.3), 창 갤러리, 서울 / 2006. 2 철암진경(2001.10-2003.6), 모란 갤러리, 서울 / 2004.9 철암역 갤러리, 태백시 철암동 / 2002.2 철암역 갤러리, 태백시 철암동 / 1999.10 서초 조형예술원 내 전시공간 구, 서울 / 1998.11 원서 갤러리, 서울 / 1996.11 윤 갤러리, 서울 / 1995. 6 예술의 전당 한가람 갤러리 3전시실, 서울 / 1994.3 키미 아트 갤러리, 서울 / 1992.7 갤러리2000, 가인화랑, 서울 / 1989. 8 토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07. 6 Recto & Verso of Korean Hyper Realism, 갤러리 LM, 서울 / 2007.5 Homage 100, 코리아 아트 갤러리, 부산 / 2007.5 앙가쥬망, 한강기행-단절에서 통합으로, 모란갤러리, 서울 / 2007. 3 우리 땅 우리 민족의 숨결 전, 시립민속박물관, 광주 / 2007.1 류해윤, 류장복 회화전, 쿤스트독 갤러리, 서울 / 2006.11 잘 긋기, 드로잉 센터 개관전, 소마 미술관, 서울 / 2006.11 앙가쥬망, 서울- 청계 진경전, 모란 갤러리, 서울 / 2006.10 류해윤, 류장복 회화전, 신세계 갤러리, 광주 / 2006.8 섬, 역사문화기행전, 신세계 갤러리, 광주 / 2006.7 자라나는 그림전, 구와우 고원자생식물원, 태백 / 2006.7 드로잉 페스티발, 쿤스트 독, 서울 / 2006.6 쿤스트 독 개관전, 서울 / 2006.5 류장복 이경희 서용선의 철암그리기, 한 갤러리, 서울 / 2006.4 미메시스를 넘어서, 청화랑, 서울 410-828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1227-7 kr.blog.yahoo.com/ryujangbok jangboki@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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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ryubox 2009/07/20 16:10
  2008.12.8 2208 눈내린 다음날 대사관길, 39x54cm, 종이에 압축목탄 2008/12/09 04:12
  2008.11.10 2138 작업실에서, 56x42cm, 종이에 목탄 2008/11/29 01:49
  2008.11.3 1449, 후미끼리에서, 가을이다., 78.8x54cm, 종이에 칼라압축목탄 2008/11/29 01:43
  2008.11.2 1638 바람부는 구와우, 54x78.8cm, 종이에 칼라압축목탄 2008/11/29 01:42
  2008.11.3 1505 바람부는 천변에 서서, 35x29.6cm, 종이에 칼라압축목탄 2008/11/29 01:40
  2008.11.2 1014 철암가는 길에, 48x36cm, 종이에 칼라압축목탄 2008/11/29 01:38
  2008.5.10 1710 철암장날, 50.5x78.7cm, 종이에 목탄 2008/11/29 01:36
  2008.5.10 1850 철암로에서, 78.8x109cm, 종이에 칼라압축목탄 2008/11/29 01:35
  2008.11.27 2202, 61x45.7cm, 종이에 칼라압축목탄 2008/11/2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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