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꽃마을 모나리자
• 난, 이런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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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서울생으로
아파트. 빌딩. 연수원 등의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며
본명은 : 장 문 ( 張 文 )
필명은 : 모나리자
아호는 : 시을(詩乙)
이메일 : jangmun137@hanmail.net
소속 : SGI 한국 불교회 회원 . 백마문학회 동인.
한국두줄시인협회회원. 시조세계시인회원.
출생 : 1957. 10.서울 노원구 하계동에서 출생
작품집으로는
개인시집 : 미완성 대동여지도<문학공원간>
동인시집 빛남출판사 간--잃어 버린 시
포푸리출판사 간 ------- 그래도 눈물 난다
열린출판미디어 간 - 한국 두줄시인 백인선
문학공원 간 --바람개비
등 16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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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에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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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러그에는
메모하고 수정과 퇴고를 하는 미완의 글들과
찾아 주시고 쉬어 가시며
소중한 마음 내려 주시는
님들의 사람 사는 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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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것들, 싫어하는 것들은
• 격식 차리기와
배려하지 못하는 마음은 싫고요.~~
사람 사는 얘기와
자작글. 시. 시조. 그림. 풍경사진 등을 을 내려 주시면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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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활동은 어디서?
• 따듯한 분들이 계시는 곳, 그리고 시와 그림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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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애장품 3가지는..
• 메모 노트와
담배와
커피 그리고
기차나 버스 타고 훌훌 떠다닐 수 있는
몇 푼 동전과
지전 몇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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