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평선에서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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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이름은 백수,별명은 안 백수, 술을 사준다면 거리 장소 시간을 불문..
* kryword- 취향과 몽상의 자유 - 허허실실 둥이 - 혼자도 잘 논다.
* Likes- 므흣한 눈빛을 안주삼아 깊숙히 털어넣는 쇠주
* Dislikes- 시끄럽고 번잡한것은 no no...
* Wishlist- 쥐도 새도 하늘도 며누리도 모르는 창밖 바다가보이는 원룸, 히~~~~
ETC.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다.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아름다운 언어가 가득하고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느을 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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