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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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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 2009.11. 멍석작 / 아리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 'art of ink in america 2010년 미국 플로리다전' 작품

 

.......................................................................................

@전 시  명 ; 'art of ink in america 2010년 전'

@전시일시 ; 2010년 1월 4일 부터 20 일 까지

@전시장소 ; Palam Beach Community College Art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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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1. 멍석작 / 자유  (화선지에 수묵, 물감)

 

 

@ 자유(自由)

     / 난

       누가 뭐래도 자유인이다. 

       굳이 자유인이라고 외칠 필요까진 없겠지만

       늘 그렇게 외쳤대고 싶은 욕망이 솟구치는 것은 외일까.

       내 철학에 의해 한 점(點)을 찍고 한 획(劃)을 긋는 행위 자체가 자유라서

       작품에 있어서만은 철두철미하게 하고 싶은대로 표현하고자 하는 작가의 자유 그것.

 

 

;사전적 의미로는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제대로 행동할 수 있는 것.

 또는 누군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고, 그것을 하는 데 어떤 장애도 
  없는 
 상태를 "자유롭다"라고 할 수 있다.<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자유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자유와 충돌하기 쉽다.
 존 스튜어트 밀은 《자유론》속에서 다른 사람의 자유를 존중하지 않고 제멋대  로인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표명하고 있으며 이는 오늘날 넓게 지지를 받고 있다. <존 스튜어트 밀(지음), 서병훈(옮김),《자유론》, 책세상,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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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 멍석작 /포옹  (화선지에 수묵, 물감)

 

 

 

@ 포옹

        / 날마다

          뜨겁게 뜨겁게   

 

 

; 하는 일에 열정으로

  가족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이웃들과 서로서로 따듯한 가슴으로

  날마다 가슴 뜨겁게 포옹하며 살아가야 할 일이다.

 

  우리 서로  뜨겁게 뜨겁게 오늘도, 내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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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  멍석작 / 엄마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 엄마랑

         / 그

           아름다웠던 시절의 그리움

 

; 내 학창시절  

  어머니께서 까칠한 손으로

  늘 등 다둑여 주시던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학비가 부족하던 그때마다 남의 집으로 무거운 발걸음 옮기시어

  겨우겨우 작은 소리로 도움을 청하시고 자식의 배움을 말없이 밀어 주시던 어머니.

  마을 집집마다 아니다니신 집이 없으신 어머니의 안타까웠던 마음을 어이 헤이리요. 

 

-어리광 부리던 어릴적 마음으로,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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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 멍석작 / 아이들  (화선지에 수묵, 물감)

 

 

@ 아이들

         / 근심도

           걱정도

           웃음으로 꽃피우는

           천방지축 개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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