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 11. 멍석작 / 꽃피는 산골 (화선지에 수묵, 물감) @ 꽃피는 산골 /시냇물 졸졸 흐르고 파릇파릇 연두빛 새싹에 새들의 고운 노래소리로 여울지고 온갖 꽃들로 물들여질 아름다운 산골을 기다려 본다. 성급하게. 마음의 고향을 그리며......................... ..............................................................................
<고향의 봄 / 홍난파(洪蘭坡) 작곡• 이원수(李元壽) 작사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
http://kr.blog.yahoo.com/meongseog/trackback/1236796/1259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