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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멍석작 / 나의 살던 고향은 (화선지에 수묵 )
@ 나의 살던 고향은~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어릴적 동무들과 함께 부르던 동요 한 구절이 생각난다. 고샅길을 달리며 불렀고 들로 산으로 뛰놀며 부르던 소싯적 노래가 오늘 문득 생각나는 것은 한가위를 맞아 고향이라는 마음속 포근한 어릴적 추억 때문일게다. 가고싶고 보고싶은 고향의 하늘이 그리워서 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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