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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樂(동심락)~~~~~~그림인 듯, 글씨인 듯 현대서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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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홍랑, 묏버들 가지...


 


묏버들 가지 꺾어 님의 손에 보내노라

자시는 창밖에 심어두고 보소서

밤비에 새 잎이 나거든 날인가도 여기소서




Je prends une branche de saule,

te la fais porter dans tes mains.

Tu la planteras 

près de ta chambre,

regarderas de temps en temps

par la fenêtre de ton chevet.

Après la pluie de nuit,

si tu vois un bourgeon pousser

tu croiras que c’est moi.

- Honglang(16ème siècle ), courtisane

 

 번역 그림: 수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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